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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5%, “마스크 거의 안 써”
2020.07.17 (금)
마스크 효과 입증에도, 13% “착용 절대 안 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75%가 “찬성”
세계인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캐나다인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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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세입자 임대료 체납 위기 ‘퇴거 대란’ 오나
2020.07.17 (금)
올해 9월부로 세입자 강제 퇴거 가능
"밀린 집세는 내년 7월까지 갚아야···"
BC주 주택 세입자들에 대한 강제퇴거 유예 조치가 오는 9월 1일부로 해제된다. 이에 따라 세입자들은 오는 9월분 임대료부터 다시 전액을 부담하게 되며, 임대료를 제때 내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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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 임금 보조금’ 자격 기준 손본다
2020.07.17 (금)
코로나19 타격 모든 사업체에 혜택 부여
"근로자 일자리 확대로 경제 안정 추구"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도입한 ‘기업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CEWS)’의 지원자격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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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BC주 약물 관련 사망자, 최대치 또 갱신
2020.07.17 (금)
코로나 사태로 약물 사망자 급증
약물 비범죄화 촉구 목소리 높아져
BC주 약물 관련 사망자 수가 두 달 연속으로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BC주에서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해 175명이 사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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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가 지원받은 20억 달러, 어디에 쓰이나?
2020.07.17 (금)
유급 병가 제도 도입에 11억 달러 투입
‘재정 위기’ 교통 기관·지방자체 당국도 지원
BC주가 코로나19 사태로 역대 최악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방정부로부터 20억 달러를 지원받게 되며 한숨을 돌리게 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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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준주 정부에 190억 달러 투입
2020.07.16 (목)
경제 회복·정상화 골자, 16일 상호협정 체결
BC주 20억 달러 자금 운용···'유급병가 추진'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내 주·준주 정부에 190억 달러 규모의 지원 자금을 본격 투입키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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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파티발 집단 감염 확산
2020.07.16 (목)
신규 확진자 21명, 사망자는 0명
BC 보건당국은 16일 발표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2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보고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BC주 누적 확진자는 3170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는 1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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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제 확진자, 8배 많았다···연구결과
2020.07.16 (목)
누적 확진자 수 최대 2만8000명 이르렀을 수도
BC 감염률, 100명 중 1명도 안돼···낮은 편 1차 확산 최소화했지만 방심하기엔 일러
메트로 밴쿠버 지역내 코로나19 실제 확진자는 보고된 확진자보다 최대 8배 많았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C 질병관리본부, UBC, 라이프랩(Lifelabs)과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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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美·英 "러시아, 코로나 백신 해킹 시도"
2020.07.16 (목)
3國 보안당국 공동성명 발표
러시아 해커 조직이 미국·영국·캐나다가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과 치료 기술 정보를 노리고 있다고 이 세 나라 보안 당국이 공동 성명을 통해 경고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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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가격리 위반자 2만 명 이른다
2020.07.16 (목)
이탈자 RCMP에 회부··· 9명에 벌금 티켓 발행
연방정부가 캐나다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강화된 자가격리를 조처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이탈자들이 잇달아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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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항공사, 여행 지침 강화해야”
2020.07.15 (수)
밴쿠버 입국 항공기 내 확진자 탑승 잇따라
확진자 탑승 방지 위해 취소 규정 융통성 필요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사에 여행 보건 지침을 강화해줄 것을 촉구했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밴쿠버에 입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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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2020.07.15 (수)
“경제 정상화까지 현행 금리수준 유지할 것”
BOC, 올해 국내총생산(GDP) 7.8% ↓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를 이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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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주차시비 때문에···망치로 견인차 내리쳐 체포
2020.07.15 (수)
견인차 운전자와 말다툼 중 견인차 유리창 박살
주차시비 끝에 견인차의 창문을 망치로 깨트린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 13일 밴쿠버 킹스웨이 선상 한 플라자 주차장에서 찍힌 한 남성과 견인차 운전자가 다투는 영상이 SNS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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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화웨이 5G 장비 배제할까···"英 결정에 압박 커져"
2020.07.15 (수)
영국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망 구축사업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 장비의 퇴출을 결정하면서 캐나다도 같은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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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13명·사망자는 0명
2020.07.14 (화)
BC 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이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는 3218명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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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 일렀나···BC 확진자 다시 증가세
2020.07.14 (화)
BC 일일 신규 확진자 5일 연속 20명 이상
실내 파티, 클럽 등서 소규모 집단 감염 여행 제재 재강화는 “아직 고려 안해”
활동 재개 3단계가 본격화된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가 않다. BC 보건당국은 지난 13일 성명을 통해 지난주 금요일(10일) 코로나19 현황 발표 이후 3일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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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맥도넬 버나비 시의원, 별세
2020.07.14 (화)
12년간 버나비 시의원직 역임
‘친한파’로 알려진 폴 맥도넬(McDonell) 버나비 시의원이 지난 12일, 81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지난 2008년 처음 당선된 이후 12년에 걸쳐 시의원직에 재임 중이던 맥도넬 시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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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 임금 보조금’ 혜택 12월까지 연장
2020.07.13 (월)
연방정부, 기존 8월 만료 CEWS 프로그램 연장 발표
경제재개 활성화 따른 조치··· 자격 완화 가능성 시사
연방정부가 오는 8월 29일까지로 예정됐던 ‘기업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CEWS)’의 시한을 연장해 기업 및 근로자들의 지원 혜택을 추가로 확대할 전망이다.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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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가정집 방화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2020.07.13 (월)
아들이 모친, 여동생 등 가족 3명 살해
한 달 전 랭리 가정집에서 일어난 방화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RCMP 합동살인수사팀(IHIT)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3일, 랭리 웨이크필드 드라이브 19600 블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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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배우 유해진의 영화들' 만난다
2020.07.13 (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캐나다 지역 총영사관 주최
13일부터 26일까지… 영화 총 9편 3회 걸쳐 소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캐나다 지역 총영사관(몬트리올, 밴쿠버, 토론토)과 함께 7월 13일(월)부터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를 시작한다. 이번 온라인 상영회를 통해 소개될 한국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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