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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채리티 결정 권한 내려놨어야… ‘깊이 사죄’
대학생 여름 봉사활동 지원사업 표류 길어져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최근 불거진 ‘WE 스캔들’과 관련해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트뤼도 총리는 13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가족과 친분이 있는 위채리티(WE Charity)를...
실종 4일 만에···아버지가 납치한 듯
경찰, 자매 父 마르탱 카펜티에르 추적 중
▲지난 11일 숨진채 발견된 로미, 노라 카펜티에르 자매 (by Amber Alerte Québec) 퀘벡에서 실종됐던 11세 노라와 6세 로미 카펜티에르(Carpentier) 자매가 지난 11일, 실종 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이언스카페] 사망 직전 뇌도 정상인과 같이 소리에 반응사망 직전 의식불명 상태라도 가족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UBC코로나로 저 세상에 가족을 떠나보낸...
입력 2020.07.13 06:55 수정 2020.07.13 07:03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 유튜브 캡처전 세계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 하루 동안 23만 명을...
세계테마기행 깜짝스타 신계숙 교수중국식 프라이팬인 웍을 들고 할리 데이비슨에 걸터앉은 신계숙 배화여대 교수. 신 교수는 “내 인생은 오토바이를 타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했다. /...
코로나19 사태 이후 불법 약물 사망자 급증
“약물 처벌한다고 사망률 낮아지는 건 아니야”
밴쿠버 경찰서장이 불법 약물 소지에 대한 비범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경찰서장 협회(Canada Association of Chiefs of Police, CACP) 회장직을 맡고 있는 아담 팔머(Palmer) 밴쿠버...
BC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BC 경제재개 3단계 불구, 재정상황 여전
25% "정부 지원 혜택 많은 도움 돼" 응답
대다수의 BC 거주민들이 정부의 경제재개 3단계 시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용과 개인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전문기관인 앵거스리드 연구소(Angus Reid...
2살 전 사망할 수 있는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 빨라야 효과 있어···온라인 모금 진행
약 하나에 300만 달러가 드는 희귀병에 걸린 아이를 위한 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1일, BC 어린이 병원(BC Children’s Hospital)에서 태어난 루시 반도어멀(Van Doormaal)은 생후...
공직윤리위, 특혜의혹·대가성 여부 수사
30만 달러 '뒷돈' 경찰 조사 개입 가능성
트뤼도 일가가 ‘WE Charity’를 둘러싼 논란에 재차 휩싸였다. 지난주 ‘대학생 자원봉사 보조금 프로그램(CSSG)’과 관련해 운영권 특혜 의혹에 휘말리더니 이번엔 ‘WE Charity’로부터...
6월 실업률 12.3%···5월 대비 1.4% 하락
활동 재개로 서비스업 취업률 크게 상승
청년 실업률은 여전히 ‘고민거리’
캐나다 실업률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연방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지난 6월 캐나다 노동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실업률은 12.3%를 기록해, 역대 최고를...
9일 BC주 확진자 20명 추가··· 사망자는 없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 버나비 소재의 굿라이프 피트니스 센터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굿라이프 피트니스 측은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은...
7일 새벽, 밴쿠버서 총격 후 달아나
올해 밴쿠버 6, 7번째 살인 사건
40대 남성이 2명의 노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 8일 밤 해리슨 핫스프링에서 2급 살인 혐의 43세의 조셉 홀란드(Holland)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K-7학년, 주 5일 대면 수업 강행 예정
세부 사항 3주 내 발표··· 정상화 준비
BC주정부가 주내 학교 정상화를 위한 가을학기 개학 준비작업에 돌입할 전망이다. BC주 롭 플레밍 교육부 장관은 8일 기자회견에서 9월 개학에 대한 세부 계획이 이달 말이나 8월 초...
스쿨존에서 항시 시속 30km로 주행해야
속도 30km 제한 ‘슬로우 존’도 시범 도입
이제 곧 밴쿠버시 스쿨존 내에서 운전할 시에는 시간대와 관계없이 시속 30km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밴쿠버 시의회는 8일 진행된 본회의에서 스쿨존 속도제한(시속 30km) 적용 시간을...
2020년 국가 재정적자 3500억 달러 육박
캐나다 GDP 6.8% 감소 전망 "회복 기대"
캐나다의 재정적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따른 막대한 지출과 경제적 타격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빌 모노(Morneau) 연방 재무장관은 8일 2020-21년 캐나다...
45년 된 현 경찰법은 현시대에 맞지 않아
공정하고 편견 없는 경찰법으로 개정
BC주가 경찰 조직 내에 깊이 박혀 있는 ‘구조적 인종차별(systemic racism)’ 철퇴를 위해 현재의 경찰법을 검토 및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주 공공안전부...
누적 확진자 3000명 돌파···사망자도 3명 추가
BC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000명을 돌파했다.   BC 보건당국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 사망자는 3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교사 B씨 17세 여고생에게 관계 전 술 먹여"
최근 BC주에서 제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교사 2명의 파면이 결정됐다. 7일 BC 교사 규제 위원회는 BC주 소재 학군의 고등학교 교사인 A씨와 B씨가 각각 근무하는...
미국인 절반 “캐나다-미국 국경 곧 열어도 돼”
방역 조치도 캐나다인 “유지”, 미국인 “완화”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와중에도 코로나19에 대한 미국인의 시민의식은 캐나다인 보다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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