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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다운타운 클럽발 확산 경계령
2020.07.07 (화)
신규 확진자 12명·사망자 0명
BC 보건당국은 7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이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990명으로 늘어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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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주우려다···프레이저 강에서 익사
2020.07.07 (화)
UBC 풋볼팀 출신 20대 남성 사망
프레이저 강에 빠진 20대 남성이 실종 반나절 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리치몬드 RCMP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9시 30분경, 리치몬드 퍼시픽 게이트웨이 호텔 부근 프레이저 강에서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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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차 파동 대비 항체검사 실시한다
2020.07.07 (화)
방역 당국, 코로나19 '숨은 감염자' 파악 나서
"무증상 항체 보유자 10배 이상 달할 수도"
캐나다 면역 중앙임상특별팀(태스크포스·TF)이 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장기 전략 수립과 전국 무증상 감염 실태 파악을 위해 표본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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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기 전파? ···보건당국 “과장됐어”
2020.07.07 (화)
장거리에서는 코로나19 감염될 가능성 적어
WHO “혼잡한 곳에서 공기 전파 가능성 배제 못 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공기 감염 여부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지난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일부 과학계로부터 제기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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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노인 지원금 이번주부터 지급
2020.07.07 (화)
6일부로 최대 500달러 일회성 지급
670만 노인 혜택··· 25억 규모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노인들에게 최대 500달러를 지급하는 연방 지원책이 이번주 부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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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나요!" 류현진, 토론토 도착 인사···홈구장은 여전히 미정
2020.07.07 (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을 비롯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단이 토론토에 입성했다. 오는 25일 원정 개막전, 30일 홈 개막전도 공지됐다. 하지만 토론토의 홈구장은 여전히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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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이 코로나보다 무섭다" NHL 재개 준비
2020.07.06 (월)
NHL 사무국 "확진자 나와도 격리 조치하면서 운영하겠다"
▲마스크 쓰고 수비 훈련 - 5일(현지 시각)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게이브 캐플러(왼쪽) 감독과 선수들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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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女 ‘데이팅 앱’ 사기로 1만여 달러 잃어
2020.07.06 (월)
가상화폐 투자 제안에 응했다 거액 피해
BC델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남성으로부터 거액의 사기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 라이카우프(Leykauf) 델타 경찰 대변인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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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 사망 6명·신규 확진 31명
2020.07.06 (월)
온주는 3월 이후 처음으로 사망자 없어
BC 보건당국은 6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금요일 발표 이후 3일 사이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명, 사망자는 6명이 늘었다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는 2978명으로 30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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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캐나다에 ‘여행경보’ 발령···외교 보복?
2020.07.06 (월)
‘홍콩 범죄인 인도 조약 중단’ 캐나다에 맞대응
캐나다-중국 연이은 마찰로 관계 최악
캐나다와 중국이 또 다시 충돌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 캐나다 내에서 경찰의 폭력적인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안전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캐나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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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국 과학자 239명 "코로나, 공기로도 감염"
2020.07.05 (일)
코로나 팬데믹] "수칙 바꿔야" WHO에 공개서한전 세계 32국 과학자 239명이 "에어로졸(공기 중 미립자)을 통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높다"며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 예방 수칙을 수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그간 WHO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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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홍콩 지켜주겠다" 동참
2020.07.04 (토)
연방 국가들 한목소리 내중국이 반중(反中) 활동을 처벌하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시행한 데 대해 '파이브 아이스(Five Eyes)' 국가들이 중국에 대한 강경책을 주도하고 있다. 파이브 아이스란 미국·영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 등 영어권 5국 군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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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홍콩과 범죄인인도조약 중단···"홍콩은 이제 中과 동일"
2020.07.04 (토)
캐나다, 홍콩과 사법 관계 단절키로사실상 대중제재 착수한 것트뤼도 "우리는 일국양제의 굳건한 신봉자"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로이터 연합뉴스캐나다가 중국의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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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평생직장? 다섯 모두 소중합니다"
2020.07.04 (토)
[아무튼, 주말][곽창렬 기자의 열창]미대생에서 경찰까지... 과천署 송지헌 수사과장지난달 29일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 탈을 들고 서 있는 경기 과천경찰서 수사과장 송지헌 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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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확진자 13명 추가··· 실 감염자 162명
2020.07.03 (금)
사망자는 여전히 177명
BC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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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 먹이 주는 영상 찍었다가 기소
2020.07.03 (금)
야생동물 먹이 주면 동물·사람 모두 위험해
야생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찍어 SNS에 올린 남성이 야생동물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웨스트밴쿠버에 거주하는 비탈리 쉐브첸코(Shevchenko) 씨는 지난 2018년, 그의 두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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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중국산 제품 불매해야”
2020.07.03 (금)
화웨이 사태로 캐나다인의 중국 반감 커져
홍콩 범죄인인도조약 중단으로 관계 더 악화될 듯
화웨이 사태 이후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캐나다인의 중국에 대한 반감도 점차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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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10개 공원서 음주 가능해진다”
2020.07.03 (금)
노스밴·포코 이어 세번 째···다음주 투표
통과시 7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허용
이르면 다음주부터 10개의 밴쿠버 지역 공원에서 시민들의 야외 음주가 허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시 공원 관리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2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초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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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 논란 끝에 ‘표류’
2020.07.03 (금)
트뤼도 일가, 측근에 프로그램 운영권 부여 의혹
‘WE Charity’와 파트너십 철회키로···비난 거세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대학생 자원봉사 보조금 프로그램(CSSG)’이 외주화 비리 논란에 휩싸였다. 트뤼도 일가와 관계가 깊은 자선단체 ‘WE Charity’가 9억 달러 규모의 CSSG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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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산세 꺾였지만··· '이웃' 때문에 골머리
2020.07.03 (금)
알래스카 간다면서 BC 여행하는 미국인 목격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 연일 최대치 경신
BC주가 ‘꼼수’를 이용해 BC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미국인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2일 리치몬드 병원 신축 프로젝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최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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