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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세 여아 양성판정 후 합병증으로 사망
BC는 사람간 접촉률 증가···재확산 가능성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20대 미만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나왔다.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23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216명의 신규 확진자와 10명의 사망자가 추가됐으며, 10명의 사망자...
BC주에서는 3일 동안 32명 신규 확진·1명 사망
BC 보건당국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9일 발표 이후 3일 사이에 3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2822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는 10명의...
4자녀 둔 델타 거주 부동산 중개업자···딸은 목숨 구해
지난 파더스 데이에 40대 남성이 물에 빠진 딸을 구하려다 익사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켈로나 RCMP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30분경, 켈로나에 위치한 밀 크릭 공원(Mill Creek) 내...
국경 개방 일주일 앞두고 ‘봉쇄 완화 불투명’
점진적 개방 시사··· “국제 상황 더 살펴볼 것”
해외발 외국인에 대한 공식 입국제한 해제일(6.30)이 일주일여 남은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국경 개방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2일 오전...
[6·25 70년, 아직도 아픈 상처] [참전국 대사 인터뷰] [1] 마이클 대나허 캐나다 대사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는 6·25 70주년을 맞아 본지와 한 인터뷰에서 "6·25는 공산주의와...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50년 '공부 마라톤' 완주한 수의·경영·지질학사 이국희씨서울대 수의학과와 경영학과에 이어 지구환경과학부를 졸업한 이국희(72)씨가 졸업 증서와 학생증을...
일시해고 허용기간 16주 이상 연장 촉구
근로기준법 개정 서둘러야, 집단해고 우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일시 해고된 수십만 명의 BC근로자들이 법에 의해 ‘영구 해고’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지난 17일 BC 소재의 라이언 앤더슨(Anderson) 고용법 전문 변호사는...
정부, 직장 복귀 부모 위한 지원 목적
"유아 교육자에 임금인상 혜택 모색"
BC주정부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보육시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올여름까지 확대키로 했다. 카트리나 첸 보육부 장관은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BC주 전역에 걸쳐 인가된 보육센터에...
신규 확진자는 7명
BC 보건당국은 19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는 2790명으로 늘어났고, 사망자는 7일 연속으로 보고되지...
이르면 다음 주부터 입장 가능할 듯
차량은 왼쪽 차선만 이용해야
스탠리 파크의 차량 입장이 재허용 된다.   밴쿠버시 공원 관리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18일 자정 넘어서까지 진행된 회의 끝에 스탠리 파크의 차량 입장 재허용 안건을 찬성5 ·반대...
응급실 실려 온 원주민 환자 ‘게임’ 대상으로 삼아
보건부 장관 “절대 용납 못 할 일” 엄중 조사 천명
최근 BC 병원 의료진이 응급실에 실려 온 원주민 환자의 혈줄알콜농도 맞추기 내기를 한 정황이 밝혀져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애드리안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은 19일 오전 긴급...
15-30세 젊은 인력, 친환경 산업에 투입
500개 일자리 추가로 취업기회·환경보전
연방정부가 기후친화적 사회·경제 회복과 캐나다의 녹색산업 활력증진을 위해 청년들의 녹색 일자리(Green jobs)를 새롭게 창출하겠다고 선언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9일 가진 정례...
‘개시 잭’, 150년 전 12세 원주민 소녀와 결혼
얼마전 빨간색 페인트로 동상 훼손되기도
미국에서 시작된 반인종차별 시위가 캐나다에서도 전국적으로 번지는 가운데, 불똥이 개스타운에도 튀고 있다.   지난 16일, 개스타운 중심에 위치한 존 데이튼(Deighton), 일명 ‘개시...
월 최대 500달러 세입자 지원책 2달 더
임대료 인상·강제 퇴거 금지 조치도 연장
BC 주정부가 임시 임대 보조금 프로그램(Temporary Rental Supplement, TRS)을 8월까지 연장한다.   셀리나 로빈슨(Robinson) BC주 주택부 장관은 19일 오전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많은...
신체적 거리두기 위해 지정좌적제 운영
캐나다의 대표 영화관 시네플렉스(Cineplex)가 3단계 활동 재개를 앞두고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들어간다.시네플렉스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BC주정부의 3단계 활동 재개 계획이 다음주...
美 동맹국서 5G망 수주 늘리는 삼성전자
수주처 韓⋅美서 캐나다·뉴질랜드로 확대
제품력·사후 서비스면에서 호평 받은 듯
▲삼성전자가 캐나다 주요 통신사와 5G망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의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 퇴출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이들 국가를...
전직 외교관, 대북 사업가
2018년 체포 1년 6개월만
중국 검찰이 19일 캐나다 전직 외교관과 사업가를 스파이 혐의로 기소했다. 2018년말 12월 체포된 후 1년 6개월만이다.중국 관영매체는 이날 베이징인민검찰원이 외국을 위해 중국의 기밀과...
PBO, 올해 경제 6.8% 감소 40년래 약세
연방정부 코로나19 지원 예산 1690억 추정
캐나다의 재정적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따른 막대한 지출과 경제적 타격으로 예상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의회예산위원회(PBO)는 18일 연례 장기 예산보고서...
프레이저 헬스 지역 사립학교서 확진자 발생
BC 보건당국은 18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는 2783명으로 늘어났고, 사망자는 여전히...
다음주 보건당국 모델링 발표 결과 따라 결정
15억 달러 지원금 활용 방안, 설문조사로 묻는다
BC 주정부의 활동 재계 계획 3단계가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BC주 존 호건 수상은 17일 오후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대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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