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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처음 사망자 발생
BC 보건당국은 12일 성명을 통해 BC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하루 사이에 16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는 2709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코로나19 증상으로 인한...
재택근무 증가로 기상시간 늦고, 요리 자주해
데스크탑보다 노트북 사용해야 전기 아껴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이후 BC 주민의 생활 습관과 전기 사용 패턴도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Hydro가 12일 발표한 ‘코로나19가 BC주민의 생활 습관과 전기 사용에 미치는 영향’...
부채율 176.9%로 1.3%포인트 증가
모기지 대출비율도 높아 ‘적색 경고음’
국내인들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지난 1분기에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인들의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로 전...
원주민 추장, 체포 과정서 경찰에 폭행당해
트뤼도 “원주민에 대한 과잉 진압 용납 못해”
경찰의 원주민에 대한 과잉진압 영상이 또 한번 공개됐다. 이에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심각한 문제라며 경찰 개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트뤼도 총리는 1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단계별 검사 지침 적용···국내 입국자 우선
2차 팬데믹 대응 조치 "6월 말 시행 예상"
연방정부가 캐나다를 오가는 모든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 사전 발열검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2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여행객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지난달 BC서 불법 약물로 170명 사망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망자 급증
지난 5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BC주 사망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지난 11일 발표한 ‘BC주 불법 약물 중독 사망...
로저스 이어 전국 5개 도시서 서비스 시작
캐나다의 주요 이동통신업체 중 하나인 벨(Bell) 이통사가 캐나다 5개 도시에서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공식 시작한다. 벨사는 11일 밴쿠버를 포함한, 몬트리올, 광역 토론토, 캘거리,...
코로나19 사망자는 6일 연속 없어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1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주 식당의 수용 인원수 제한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지난 5월 중순부터 시작된 BC 활동 재개 2단계 계획에...
15일부터 스프레이 파크 문 열어
‘정원 제한’ 야외 수영장은 27일부터
써리와 코퀴틀람의 물놀이 시설이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재개장한다.   써리 더그 맥칼럼(McCallum) 시장은 10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닫혀 있던 써리 지역 내의 야외 수영장...
‘POST Promise' 5개 핵심 원칙 도입 촉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소비자 인식도 개선
연방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기업 행동수칙을 경제 정책의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1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30명 모인 가족 모임서 최소 15명 확진
반인종차별 시위도 “소규모로 진행해야”
BC 보건당국이 가족 모임에서 보건 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반인종차별 시위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냈다.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지난 9일...
▲손과 휴대폰 등에 유해 난연제가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손과 휴대폰 등에서 유해화학 물질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은...
신규 확진자는 12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1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로 BC주 누적 확진자는 2680명으로 늘어났지만,...
BC 보건당국, NHL 팀 특별 자가격리 지침 개정
개최지 발표는 이번 달 안···숙박·요식업 활력 기대
NHL의 무관중 중립 플레이오프가 밴쿠버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0일 기자회견에서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이 밴쿠버가 올여름에...
오는 23일까지···2017년 산불 당시 기록 깨
여전히 위기지만 활동 재개는 계획대로 진행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BC주의 비상사태가 또 한 번 연장됐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0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비상사태의 2주 연장을 발표하며 “조심스레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BC...
이중·중복수급 사례 많아··· 환수 완료
부당수령 제보도 600건 “면밀 조사중”
CERB 혜택을 받은 캐나다인 수십만 명이 연방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10일 “CERB 청구 대상이 아닌 비자격 신청자가 지원금을 부당 수급한...
“향후 2년 내 북미시장서 매장 수 줄일 것”
코로나19 여파 '픽업 매장'으로 전환 가능성
세계 최대 커피 판매 업체인 스타벅스가 2년 안에 캐나다에서 200개 매장을 폐쇄한다. 10일 스타벅스는 “코로나19 이후 경기가 정상으로 회복된 후에도 향후 몇 년내 북미시장에서 최대...
BC는 4일 연속 사망자 없어
캐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내려가며, 지난 3월 22일 이후 최저 증가치를 기록했다. 9일 발표된 캐나다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08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9만6643명으로...
▲지난 3일(현지 시각) 캐나다 앨버타 주(州) 캘거리에서 시위대가 미국에서 발생한 ‘흑인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동조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캐나다 연방 경찰이 임무 수행 시...
처벌 법안, 9일 본회의서 통과 여부 갈려
"최대 6개월 징역, 5000달러 벌금 부과"
연방정부가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ERB) 지원금의 부당수령 위법행위를 일제 점검하기 위한 칼을 빼들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9일 정기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지원금 부당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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