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인 72%, 美 반인종차별 시위 “지지한다”
2020.06.09 (화)
시위 지지율, 미국보다 9% 높아
캐나다인 절반, 경찰 인종차별 심각
대다수의 캐나다인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는 반인종차별 시위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가 지난 5일부터 7일 사이에 1500여 명의 캐나다인과...
|
|
BC페리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2020.06.08 (월)
마스크 미소지·착용 거부시 탑승 불허
30분 이상 운항 승객 대상···유아 제외
BC페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오는 6월 15일(월)부로 얼굴 가리개 혹은 마스크를 의무로 착용해야 한다. BC페리 측은 8일 발표를 통해 2세 이하 유아를 제외한 모든 승객들은 30분 이상 페리...
|
|
BC, 코로나19 사망자 3일 연속 없어
2020.06.08 (월)
전국 신규 확진자 수도 3월 이후 가장 적어
BC 보건당국은 8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금요일 발표 이후 주말 동안 BC 코로나19 확진자는 29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
|
캐나다 '유해성분 함유 손세정제' 전국 리콜
2020.06.08 (월)
6개 종류 제품 "피부 자극 위험"
시중에서 유통·판매되는 일부 손세정제 제품이 유해 화학 물질 함유에 따른 피부 자극 위험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다. 7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에...
|
|
캐나다 국경, 직계가족에게 열렸다
2020.06.08 (월)
외국 국적 가족 국경 통과 가능
14일 자가격리 반드시 지켜야
미국 포함 해외에 거주하는 캐나다인의 직계가족은 캐나다 국경을 넘을 수 있게 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8일 오전 정기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가족이...
|
|
[국제] 폭력 사라진 인종차별 반대 시위··· 더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다
2020.06.07 (일)
흑인사망 후 美 최대규모 시위… 워싱턴에만 시민 수만명 모여6일(현지 시각) 미국 전역에서는 백인 경찰 폭력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
|
[국제] 백인 사모님은, 흑인의 하나뿐인 아들을 죽게 내버려뒀다
2020.06.07 (일)
흑인 엄마는 학교가 문을 닫자 아들을 일터로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백인 집주인의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돌아오니 아들은 없었다왼쪽은 추락사한 5살짜리 시우바와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
|
|
[문화] "난 슬플 때 이걸 먹어" ··· 친구들이 건넨 위안의 레시피
2020.06.06 (토)
오빠 숨지고 충격에 빠진 저자, 美 전역 친척·친구들 찾아가 '위로 음식' 추천받으며 치유음식의 위로에밀리 넌 지음|이리나 옮김|마음산책368쪽|1만5000원오빠가 숨졌다. 스스로 택한...
|
|
트뤼도 총리, 인종차별 반대시위 참석해 '무릎 꿇기'
2020.06.06 (토)
입력 2020.06.06 14:545일(현지 시각) 캐나다 오타와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석한 트뤼도 캐나다 총리 /로이터통신 연합뉴스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
|
BC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2020.06.05 (금)
3월 초 이후 최저 증가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단 1명이라고 발표했다. BC에서 신규 확진자가 1명밖에 나오지 않은 것은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
|
그라우스 리조트 22일 재개장한다
2020.06.05 (금)
곤돌라 인원 제한···예약 필수
그라인드도 같은 날 재개장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Grouse Mountain Resort, 이하 그라우스)가 휴장 3개월 만에 재개장을 준비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시작하던 지난 3월 16일부터 무기한 휴장에...
|
|
경찰의 원주민 과잉 진압도 ‘심각 수준’
2020.06.05 (금)
체포 과정서 경찰차로 원주민 청년 치어
원주민부 장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미국에서 경찰의 가혹 행위로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가 숨지는 사건으로 인종차별 시위가 전세계로 퍼지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경찰의 원주민에 대한 과잉 진압 사례가 계속해서...
|
|
[Ad]국순당 ‘청포도 막걸리’ 출시 “부드럽고 산뜻한 맛”
2020.06.05 (금)
아미노산 풍부… 4번째 시리즈로 '인기'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인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네번째 ‘청포도 막걸리’를 6월 5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
|
BC주 3단계 활동 재개 대비 ‘생활방역’ 강조
2020.06.05 (금)
BC 보건당국 4일 코로나19 모델링 발표
대비없는 경제재개 ‘위험’... 접촉률 낮춰야
이르면 6월 중순부터 BC 활동 재개 계획 3단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2차 파동에 대비한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4일...
|
|
실업률 역대 최고 찍었지만 “나아질 것”
2020.06.05 (금)
5월 BC주 실업률 13.4%···3달만 3배 가까이 올라
재무장관 “활동 재개 이후 일자리 추가···희망 보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월 BC주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BC주 실업률은 13.4%로, 4월...
|
|
加, 안전한 경제 재개 위해 140억 달러 푼다
2020.06.05 (금)
경제활동 재개하는 각 주·준주 정부에 지원
근로자 PPE 구매 및 유급 병가 혜택에 쓰일 것 장애인 위한 최대 600달러 지원책도 발표
연방정부가 경제 활동을 재개하려 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 주·준주 정부에게 140억 달러를 지원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5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
|
[영상] 美경찰, 이번엔 75세 노인 밀쳐 중태
2020.06.05 (금)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시위를 통제하던 경찰이 75세...
|
|
BC, 코로나19 입원 환자 3월 이후 최저
2020.06.04 (목)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632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는 여전히 166명이다. ...
|
|
캐나다 고용시장 활동재개 후 회복세 진입
2020.06.04 (목)
캐나다인 응답자 30% 재취업 성공
나노스 리서치 “고용 욕구도 안정화”
캐나다 고용시장이 일부 주당국의 경제 재개에 따른 영향으로 강력한 회복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나노스 리서치(Nanos Research)가 5월 말...
|
|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2020.06.04 (목)
코로나 여파로 3월 말부터 금리 유지 단행
BoC “2분기 GDP 작년대비 20% 하락”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3일 발표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