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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CERB 신청 간소화
2020.05.28 (목)
기존 워크퍼밋 사본 이메일 제출 요건 철회
절차 빨라져···“추후 추가서류 요청할 수도”
앞으로 유학생이나 취업비자 소지자 등 임시 외국인 거주자들의 연방 지원금(CERB) 신청요건이 보다 간소화될 전망이다. 연방정부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임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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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BC 약물 남용 사망자 급증
2020.05.28 (목)
올 4월 사망자 117명…작년 동기 대비 39% 증가
코로나 사태로 음침한 곳서 불법 약물 복용
올 3월부터 본격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BC주의 약물 남용 관련 사망자수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27일 발표한 올 1월부터 4월까지의 BC주 불법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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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성평등 지수 ‘노력 요함’
2020.05.28 (목)
6개 분야서 3개 부문 C- 이하 낙제점
성폭력 피해자·법률 지원 서비스 부족
BC주가 성평등 지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성평등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BC주 단체 ‘West Coast LEAF’가 최근 발표한 BC주 2019/2020년도 성평등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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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인종차별에 맞선 시민·단체 공로 기려
2020.05.28 (목)
BC 주정부는 27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문화주의 및 반인종주의 어워드(Multiculturalism and Anti-Racism Awards)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은 존 호건 BC주 수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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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재개된다···캐넉스 포스트시즌 진출
2020.05.28 (목)
무관중으로 이르면 7-8월 중 개막
캐넉스 맞상대는 미네소타 와일드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12일 이후 중단됐던 북미하키리그(National Hockey League, NHL) 시즌이 재개된다. NHL 개리 베트맨(Bettman) 커미셔너는 26일 오후 온라인 컨퍼런스를 갖고, 각 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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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9명 신규 확진·1명 사망
2020.05.27 (수)
퀘벡·온주 신규 확진자 수도 감소
BC 보건당국은 27일 성명을 통해 BC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9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을 받고,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 누적 확진자는 2550명, 사망자는 16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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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법원,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 이중 범죄 맞다"
2020.05.27 (수)
미국 송환 요건 충족··· 석방 무산돼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이 올해 1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린 네번째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BC대법원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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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비상사태 2주 추가 연장한다
2020.05.27 (수)
5번 째 연장 감행··· 코로나 확산 유념해야
호건, “NHL·영화산업 복귀 가능성” 검토
BC주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발동한 비상사태를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존 호건 BC 수상은 27일 오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중인 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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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11명, 사망자는 ‘0’
2020.05.26 (화)
전국 일일 신규 확진자는 두달만에 최저치
BC 보건당국은 26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24시간 사이에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에서 단 1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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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여전”
2020.05.26 (화)
2차 확산 없는 전염병 대유행 전무
확산세는 꺾였지만 경각심 유지해야
BC주가 활동 재개 2단계 2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BC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경고했다.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지난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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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혐오 범죄, 묵과해선 안돼”
2020.05.26 (화)
BC주정부, 다문화 위원회와 인종차별 예방 컨퍼런스 가져
“바이러스가 특정 국가서 확산했다는 생각은 편협한 시각”
BC 주정부와 다문화 자문위원회(BC Multicultural Advisory Council, MAC)가 BC내에서 급증하고 있는 인종혐오 범죄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25일, 최근 증가하는 동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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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활동재개 대비 방호복·마스크 긴급 수혈
2020.05.26 (화)
지난 10주간 10만 개 PPE 비축분 확보
GM과 1000만 개 마스크 제조 공식 합의
연방정부가 경제 활동재개에 필요한 보건용 마스크 및 의료진 방호복의 수급을 지원하고자 국내외에서 방역물품을 대량 수혈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6일 기자회견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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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관광업에 자금 투입
2020.05.25 (월)
관광 활성화로 경제 회생 골자··· DMO에 1000만 달러 지원
BC주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관광산업에 대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추진키로 했다. NDP정부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BC주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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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이틀간 신규 확진자 12명 추가
2020.05.25 (월)
사망자는 4명···모두 장기 요양기관서
BC 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일 발표 이후 이틀 사이에 1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23일과 24일 사이에는 5명, 24일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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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코로나19 항공권 환불 규정 ‘손질’
2020.05.25 (월)
두 가지 새로운 취소·환불 옵션 발표
국내·국제선 여름 운항 일정도 공개
에어캐나다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항공권 예약이 취소된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환불 정책을 시행한다. 22일 에어캐나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취소가 불가피한 항공권을 예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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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 10일 유급 병가 도입 추진한다
2020.05.25 (월)
트뤼도 “주정부와 논의 필요···도입 서두를 것”
“모든 근로자, 임금 걱정 없이 쉴 권리 있어”
연방정부가 연 10일의 유급 병가 제도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25일 오전 정기 기자회견에서 “그 누구도 몸이 좋지 않을 때 출근을 해야 할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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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확진자 중국 넘었다
2020.05.23 (토)
BC에서는 10명 확진, 2명 사망
캐나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중국을 넘어섰다. BC 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10명의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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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기 양보하자"···일본 노인용 '치료포기 서약증' 논란
2020.05.23 (토)
60대 의사가 "코로나 의료진 돕자"며 만들어
"노인 버리기 풍조 확산" "생명 경시" 반대 거세
▲ 일본 60대 노의사가 만든 집중 치료 양보 카드. 고급 의료 기기가 부족할 때 노인이 자신의 의료 기기를 젊은이에게 양보한다고 서약하는 카드다. /일본원시력발전소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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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발 논란 베이비파우더 "美·캐나다서 안팔겠다"
2020.05.22 (금)
관련 소송만 2만건… 판매 급감, 식약처 "국내 제품은 문제없다"
미국 제약회사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이 탤크(화장품 원료로 주로 쓰이는 광물) 성분이 들어간 베이비파우더〈사진〉를 미국과 캐나다에서 다음 달부터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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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18명 신규 확진·3명 사망
2020.05.22 (금)
전국 누적 확진자 수는 중국 근접
BC 보건당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추가됐고, 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는 2507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는 155명이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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