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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후 과속·난폭운전 늘어
ICBC, “5월 동안 과속 방지 캠페인 진행”
ICBC와 경찰이 최근 BC 내에서 과속·난폭 운전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며, BC 운전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도로 주행 차량이 감소한 요즘, 예전보다 많은 차량이 과속·난폭...
밴쿠버서 폭행사건 또 가시화 '가해자 지명수배'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아시아계 여성을 공격하는 백인 남성. 동영상 캡쳐 = 밴쿠버 경찰 제공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한 동양인 혐오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의 신규 확진자 수가 한자리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14일 이후 52일...
▲밴쿠버 공항에서 일부 승객들이 방역복을 입은 채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 사진=배하나 기자 지난 5월 1일부터 에어캐나다 밴쿠버-인천편이 재개된 가운데, 대한항공도 6월부터 밴쿠버-...
정부, 2억5000만 규모 연방 자금 투입
코로나19 타격에 식량 안보 유지 골자
연방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식품 분야의 위기극복을 위해 긴급지원자금을 새롭게 투입한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5일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트뤼도 “백신 개발 위해 범세계적 리더쉽 발휘되어야”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로 회의에 불참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포함한 세계 30여 개국 지도자들은 지난 4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금으로 116억 달러를 모금했다.이날 회의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캐나다를...
교대당 마스크 1개만 수급 받는 실정
보건당국 “의료진 확진율, BC 전체의 20%”
전국의 의료진이 코로나19 사태로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BC 간호사들은 심각한 개인 보호 장비(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 부족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 간호사 협회(BC Nurses’...
“확산세 둔화됐지만 제재 완화는 조심스러워”
코로나19 중증, 기저질환자·50대 남성에 집중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이 지난 4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특별 기자회견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헨리 보건관은 거리...
약 1300명 추가 보고···총 사망자는 3854명
BC주는 이틀새 53명 확진, 3명 사망
캐나다 코로나19관련 누적 확진자가 6만명을 돌파했다.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지난 이틀 사이에 5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가...
정기적 주행·소독 및 엔진오일 확인 필요
최근 차량 이용이 적어져 차를 세워두는 일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차량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비영리 소비자단체 잡지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매니토바, 앨버타 등 경제 재개 1단계에 미용실 포함
BC 미용업계 “재개 아직 일러···안전 지침 확립 돼야”
BC 주정부가 경제활동 재가동에 대한 계획을 6일(수)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영업 재개 여부가 가장 관심이 가는 업종 중 하나는 단연 미용실이다.   BC주 당국은 지난 3월 21일부로...
내달 1일부터 앞문승차·버스비 유료
이달 18일부터는 일부 노선 감축운행
지난 3월 20일부터 운전기사와 승객간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뒷문 탑승과 함께 무료로 운영되어온 대중교통 버스가 내달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4일 트랜스링크(TransLink)는 버스 운전자의...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5개국 화상 통상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부 제공한국과 싱가포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주말마다 비행교관과 함께 배달16세 한국계 미 고교생 파일럿 연습생이 경비행기로 미국 시골 병원에 개인 의료용품 1만여 점을 보급한 것이 알려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불러 상을 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 시각) '노고와 영웅적 행동,...
퀘벡·매니토바 등 경제 활동 부분 재개
보건당국 “캐나다, 확산세 꺾여”
연방 보건당국이 캐나다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오는 4일(월)부터 퀘벡을 비롯한 국내 일부 주의 경제 활동이 부분 재개된다. 연방 보건당국 테레사...
칠리왁 닭고기 공장서 확진자 3명 확인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2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동안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사망자는 2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확진자 2145명···사망자는 1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명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는 2145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또한 1명이 사망해, BC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인한 사망자는...
BCCDC, 식료품 취급과 관련된 지침 제시
▲대형 식료품점에서 한 고객이 안전을 위해 손소독을 하고 있다. / 사진=배하나 기자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47%가 ‘감염을 막기 위해...
경제 활동 마비에 GDP·고용률 모두 하락
BC도 올해 GDP 성장률 7.3% 하락 예상
캐나다 경제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극심한 불황에 접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토론토 본사의 CD 하우 경제연구소(C.D. Howe Institute)는 1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는 코로나19...
1일 접수 시작 '45분'만에 1만6000명 몰려
다음주부터 순차 지급 "향후 증명서류 요청"
BC주정부가 코로나19 민생 구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1000달러 비과세 혜택 지원’ 프로그램이 접수 1일차를 맞이했다. 캐롤 제임스 BC재무장관은 금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날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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