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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경 곧 열 수 있다” 발언에 트뤼도 “시기상조”
미국 국경이 다시 열리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7일 오전 오타와 자택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국경 문제에 대해 미국...
방치된 유정 처리에 대규모 자금 투입
일자리 안정 도모··· 환경오염 우려 완화
연방정부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국내 에너지산업을 돕기 위한 새로운 자금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7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내 최대...
보니 헨리, “기저질환 치료·예방접종 미루지 말 것”
일선 병원, “전화확인 후 각 진료방법 찾을 수 있어”
코로나19 비상상황이 이어지면서, 병원 내원을 두려워하는 환자들이 많아진다는 여론에 따라 주정부는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BC 보건당국의...
3월 말 발표 예상치보다 낮아··· “보건 조치 강화 덕분”
30-50대 확진자 많지만, 사망자 대부분 80대 이상
“끈기 갖고 지침 지키면, 여름 안에 제재 풀릴 수도”
BC 보건당국이 BC 내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안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7일 오전, 코로나19에 대한 BC의 현황과 앞으로의 대처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2미터의 공간을 유지하는 것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상의 방법으로 인식 되면서, 대부분의 시민들은 산책이나 쇼핑을 할 때도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에...
코로나19 비상상황 감안해 조치
보험취소·재가입 수수료 및 배달용도 추가 면제
 코로나19 비상상황에서 실직· 휴교 등으로 차량을 거의 이용하지 않아 자동차 보험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ICBC는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 보험료 절감 혜택들을 발표했다....
‘거리 두기’ 강화된 3월 이후 재택근무자 크게 늘어
고학력자일수록 재택근무 할 가능성 높아
캐나다인 60% “재택근무, 생각보다 수월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됐던 지난 3월, 40%에 가까운 캐나다 근로자들이 재택근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통계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같은 지침이...
사망자 3869명으로 급증···확진자 542명도 빠져
"병원이 사망자 통계 시스템에 보고 누락"
▲ 지난 12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에 나와있다/로이터 연합뉴스중국 보건 당국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신종 코로나 사망자를 재조사한...
총선 압승에 "재선 축하" 올렸다가 삭제의원내각제와 대통령중심제 헷갈린 듯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뤼도 총리 페이스북...
확진자 퀘벡·온타리오서만 82% 발생
BC 확진자는 14명 추가돼 1575명
캐나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오후 6시 기준 연방 보건당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퀘벡에서 997명, 온타리오에서 514명, 앨버타에서 162명이...
1차분 수혜자도 자격 충족 시 재신청해야
내달 9일까지··· “중복 수혜자 등 지침 안내”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ERB) 프로그램이 지난 13일부로 2차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지원을 받은 수혜자들도 계속 혜택을 받으려면 재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비영리단체 재개방 요청에 BC주, “충분히 고려한 조치”
델타시, “주차장 폐쇄하더라도 거주자에게는 개방해야”
BC주 주립공원을 폐쇄한다는 주정부의 발표 이후 개방을 요구하는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공원 재개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주립공원 폐쇄명령에 따라 4개의 공원을...
‘중국 편향’, 늑장 대처 WHO에 날 세워
캐나다, WHO 맹신하다 코로나 사태 키웠다는 지적도 나와
트뤼도 “국제 공조 필요··· WHO 신뢰해야”
WHO(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가 세계로 확산하는데 안일한 대응을 했다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도 WHO의 신뢰성과 ‘중국 편향’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쉬어...
CEBA 신청 대상 확대 ‘손질’··· 금융지원 '총력'
급여 총액 ‘2만~150만 달러’로 자격기준 완화
트뤼도, “상가 임대료도 지원 방안 적극 모색”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무이자 대출 지원 조건을 완화해 금융지원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 16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긴급...
총 사망자 75명, 누적 확진자는 1561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BC 사망자가 75명으로 늘어났다. BC 보건당국은 15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24시간 사이에 코로나19로 인해 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두 번째 연장···최소 28일까지
BC 내 확산세 꺾였지만 “아직 싸움 끝나지 않았어”
4월 들어 BC의 코로나19 증가세가 다소 둔화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2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존 호건 BC 수상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확산을 더 막기...
프레이저 헬스 관할 지역구 해당 "밴쿠버는 예외"
15일부로 폐쇄 조치 적용··· “온라인 수업 권장”
프레이저 헬스 관할 지역의 실내 체육관 및 피트니스 시설에 대한 폐쇄 조처가 새롭게 내려졌다.프레이저 보건당국(Fraser Health)은 15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으로...
퀘벡·온타리오에서만 하루 새 103명 사망
캐나다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15일 오전부로 1000명을 넘어섰다. 퀘벡 보건당국은 1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퀘벡내 사망자가 하루 사이에 52명이 증가하며,...
마스크→손소독제→휴지→생필품→헤어제품
코로나19 장기화 불안감 넘어 현실대응 방안 모색
▲월마트 길포드 매장의 헤어클리퍼 매대가 텅 비어있다./ 사진=배하나 기자 최근 대형마트에서는 염색약과 헤어클리퍼(Hair-Clipper)가 품절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품절되는 항목도...
가장 그리운 것은 ‘포옹’···지인과 만남, 외식도 그리워
일상 되찾으려면 ‘3달 이상 걸릴 것’ 84%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와 단절된 요즘, 캐나다인은 그 무엇보다 가족·친구들과의 ‘포옹’을 가장 그리워하고 있었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업 앵거스 리드(Angus Reid)는 지난 1일부터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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