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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 지역에 확진자 많아 ··· 동포들 초비상
2020.03.29 (일)
한인 밀집 지역 주변에 중국인 인도인 등도 많아대도시에 외부인 많이 드나들며 코로나 대거 확산한인들 "생존 기반 흔들려", 외출도 못해28일 버지니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애넌데일의 한인 상가 모습. 코로나 확산으로 손님이 거의 없고 주차장이 텅 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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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코로나 증상 있으면 국내 여행도 금지”
2020.03.28 (토)
증상 조금만 있어도 국내선 여객기·열차 탑승 금지
14일 자가격리 끝난 트뤼도 “재택근무 이어갈 것”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국내 여행을 전면 금지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8일 오전 오타와 자택 앞 기자회견에서 국내 여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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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확진자 5500명 넘어···BC는 92명 추가
2020.03.28 (토)
국내 사망자는 60명··· BC도 1명 나와 총 17명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500명을 넘어섰다. BC에서도 확진자가 92명이 추가됐고, 1명이 사망했다.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28일(토) 정오 정기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발표하며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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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코로나19 주별 하이라이트]
2020.03.27 (금)
온타리오: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27일 오전 132건의 신규 감염 사례와 3건의 추가 사망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온주는 총 967건의 누적 감염 사례와 18건의 사망 수를 기록했다. 현재 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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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BC 코로나 확산율 한국 수준 맞춰야”
2020.03.27 (금)
BC 코로나19 증가율 완화
확진자는 67명 추가···2명 사망
▲ 보니 헨리 박사 (사진=BC Government Flickr)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율이 한국과 비슷하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보건당국 보니 헨리 박사는 27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B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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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품 부족, 민간업체 협조로 자구책 마련
2020.03.27 (금)
증류소에서 손소독제, 의료베개 공장에서 마스크 생산
정부 차원에서의 대책마련도 시급할 듯
▲마스크 등 의료용품이 부족하다는 정부의 호소에 민간업체 및 자원봉사자들이 제작에 나서며 자구책를 마련하고 있다. / 사진=Tamara Vukusic/Facebook 코로나19로 인한 의료용품 수요 급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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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교사협, 노조협상 잠정 타결
2020.03.27 (금)
30일 복귀 후 온라인 수업 등 구체적인 방안 마련할 듯
BC주 교사협회(BCTF)는 26일, BC 공립학교 고용인협회(BCPSEA)와의 협상이 타결되어 현재 비준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BC주 교육청에 소속된 4만5000 여 명 공립학교 교사들과 관련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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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허브차?" 허위 홍보 적발
2020.03.27 (금)
위니펙 침술사, “이 허브차 복용하면 우한 다녀와도 감염안돼”
위니펙의 한 침술사가 '자신이 판매하는 한방차가 코로나19를 예방한다'고 허위로 홍보하다가 언론보도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캐나다 현지 언론은 이 침술사가 고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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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맥도날드 허위 감염자, 사기혐의로 기소
2020.03.27 (금)
‘일하기 싫었다’는 이유로 가짜 양성판정 진단서 제출
온타리오 맥도날드의 한 18세 여성직원이 근무를 피하기 위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허위 진단서를 제출했다가 적발된 사건이 발생했다.해당 경찰서는 23일 해밀턴 공중 보건국(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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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임금 75% 지원책 발표··· “중소기업 살린다”
2020.03.27 (금)
“중소기업은 캐나다 경제의 ‘근간’”
임금 지원 기존 10%에서 대폭 강화 정부 보증 최대 4만 달러 무이자 대출
▲ 저스틴 트뤼도 총리 (사진=Justin Trudeau Facebook)연방정부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고자 75%의 임금을 지원하고, 무이자 대출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저스틴 트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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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 사업체 위한 지원책 뭐가 있나
2020.03.27 (금)
코로나19 지원대책 '한눈에'···<고용주>편 총정리
연방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안을 마련하는 등 사태 안정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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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주류 매출 “껑충”
2020.03.27 (금)
대용량 주류 매출 40% 이상 상승
주류 판매점 ‘필수 영업장’으로 분류
▲ 시민들이 BC Liquor Store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 아직 '사회적 거리 두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3월 17일 사진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류 매출이 급상승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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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긴급 인하
2020.03.27 (금)
두 차례 금리 '빅 컷'이어 0.5%포인트 추가 인하
"소비자 대출·투자 늘려 경제 타격 완화할 것"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책으로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했다.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인 하루짜리(오버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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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보리스 존슨 총리도 코로나 확진 판정
2020.03.27 (금)
찰스 왕세자 이어 英 고위급 또 확진
▲ AP연합뉴스보리스 존슨(55) 영국 총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국 정부 수반 중 코로나 확진 사실이 공개된 것은 존슨 총리가 처음이다. 국가원수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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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천억 규모 민생 부양책 타결
2020.03.26 (목)
가계·기업 지원금 2배 늘려 개인당 '2000달러' 투입
6일부터 4주마다 16주간 지급··· "400만 명 혜택"
연방정부가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으로 명명된 1070억 달러 규모의 지원계획을 새롭게 확정하고 내달부터 신속 집행에 나선다. 연방의회는 25일 트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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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도 ‘사회적 거리 두기’ 진풍경
2020.03.26 (목)
축하객들은 모두 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자동차 라디오의 음악에 맞추어결혼한 부부가 있어 화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임 자체가 금지되는 분위기 속에서, 원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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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코로나19 주별 하이라이트]
2020.03.26 (목)
온타리오: 온타리오주에서 26일 17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첫 감염자 발생 이래 가장 큰 폭의 일일 증가율이다. 이날 사망자도 2명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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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19 피해 세입자 구제책 나왔다
2020.03.26 (목)
코로나19 극복 지원책··· 강제 퇴거 금지
월 500달러 보조금 지급 "임대료도 동결"
BC주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발생한 임대료 미납에 대한 강제 퇴거를 전면 금지하고, 피해 세입자에게 월 500달러의 임대 보조금(Rebate)을 지급하는 구제책을 마련한다. 25일 존 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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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은 끝나는데, 온라인수업은 어떻게
2020.03.26 (목)
30일 교직원 출근 후 구체적 사안 결정될 듯
온라인 시스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시행여부 미지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7일, BC주 모든 학교의 봄방학 연장이 결정된 가운데 발표대로라면 봄방학 이후부터 진행 예정이던 온라인 수업의 시행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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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포는 집앞에” 우편물 전달 방식 변경
2020.03.26 (목)
대면접촉 최소화, 중요 우편물은 우체국에서 직접 수령
▲사진설명= 캐나다 포스트는 지난 주부터 우편물 전달시 사인을 받지 않았던 데 이어, 앞으로는 대면접촉을 피해 우편물을 짚앞에 두고 오는 시스템을 발표했다. / 사진=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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