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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CDC, 한국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 "주의 강화"
2020.02.22 (토)
외교부 "더 많은 주의 기울이라는 취지...여행 금지 아냐"국무부·CDC, 일본에 대해서도 2단계 여행경보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우한코로나(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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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시위에도, “파이프라인 공사 중단 안 해”
2020.02.21 (금)
BC 호건 수상 “공사 취소·중단은 선택 사항 아니야”
이어지는 철도 점거에, 트뤼도 총리 “바리케이드 이제 철거해야”
▲ 존 호건 BC주 수상이 파이프라인 공사를 취소하거나 중단하지는 않을 거라고 확인했다. (사진=BC Government Flickr)BC 존 호건 수상이 반대 시위에도 파이프라인 공사를 중단하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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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호 캐나다인 귀국··· 日 방역 허점에 각국 우려
2020.02.21 (금)
21일 새벽, 캐나다인129명 전세기로 트렌턴 도착
日, 국가 차원에서의 송환자 아닌 경우 추가 검역 없이 자유 귀가 조치 WHO, 총체적 위기···국가간 협조 강조
▲크루즈호에서 14일간 격리되어 있던 캐나다인들을 태운 전세기가 21일 새벽, 트랜턴에 도착했다.일본 요코하마 항에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격리되었던 캐나다인 129명이 21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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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청소용품이 유아 천식 유발한다”
2020.02.21 (금)
SFU, 8년간 상관관계 연구···휘발성 유기화합물 VOC 특히 위험
액체·고체 공기 청정제, 탈취제, 분진스프레이, 손소독제 등 주의해야
▲식기 세제 및 세탁 세제, 공기 청정제, 탈취제, 분진 스프레이, 항균성 손 소독제 등 화학제품을 자주 사용하는 가정에서 유아의 천식 위험이 월등하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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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Hydro, 수천개의 오래된 가로등 LED 로 교체 고려
2020.02.21 (금)
교체되면 에너지 50-70% 절감할 수 있을 것
에너지·광산 및 석유 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빠르면 올 여름부터 BC주 전역에 수천 개의 LED 가로등이 설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 전역에는 약 9만5000여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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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결혼 후 가사분담 어떻게 할까?
2020.02.21 (금)
가사부담 여성 편중 여전··· 남성은 '바깥일' 치중
'젊은 세대·맞벌이' 일수록 가사분담 비율 높아
양성평등을 존중하는 캐나다에서도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의 법칙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0대 이상 기혼남녀(동거 포함)를 대상으로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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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독감 예방 “확실히 도움된다”
2020.02.21 (금)
10명 중 6명 독감으로부터 보호된다는 연구 결과
“독감, 우습게 볼 질병 아니야”
백신이 독감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C 질병관리국(BC Centre of Disease Control)의 다누타 스코론스키(Skowronski) 박사는 작년 11월부터 올 2월 1일까지 3달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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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가 탄산음료에 세금 부과하는 까닭은
2020.02.21 (금)
'설탕세'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 청소년 비만 예방
“설탕이 많이 든 음료에 세금을 매기면 청소년 비만율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최근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주범으로 꼽히는 설탕 섭취량을 낮추기 위해 BC주가 '탈(脫)설탕' 예방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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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 6번째 코로나(COVID-19) 감염자 발생
2020.02.20 (목)
30대 여성···이란 여행 다녀온 후 발병한 것으로 추정
▲ 보건부의 아드리안 딕스(Dix)와 보니 헨리(Henry)가 BC주의 6번째 감염자 발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일, 보건부는 회견을 통해 BC주에 6번째 COVID-19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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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低)이자율 모기지 제도 나온다
2020.02.20 (목)
연방 정부,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4월부터 완화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 변동'··· 주택시장 활황 전망
캐나다 연방정부와 금융 규제당국이 주택시장 과열현상을 진정시키기 위해 도입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규정을 2년여 만에 재검토한다. 연방 재무부는 18일 정부의 모기지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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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내 캐나다인 태운 전세기, 금요일 도착
2020.02.20 (목)
발열 등 증세없는 사람들만 탑승··· 2주간 격리 보호
BC 주 최초 감염자 퇴원, 다른 감염자들도 안정적인 상태
▲3700여 명의 탑승객 중 600여 명이 감염된 크루즈 호에서 하선이 시작되며 각국의 송환이 이어지고 있다. 집단감염으로 14일간 일본 요코하마 항에 정박 중이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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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go 어린이 물병 리콜
2020.02.20 (목)
보건부, 스파우트 부분 분리로 인한 질식위험 지적
▲ 스파우트 부분에 검정색 받침이 있고, 검정색 스파우트 덮개가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면 리콜받을 수 있다. / 사진=Health Canada 보건부(Health Canada)는 실리콘 스파우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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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범죄율 5년만 최대치
2020.02.20 (목)
폭행 사건 크게 늘어···전체 범죄의 78%
살인·성범죄·은행강도는 내리막
밴쿠버시의 전체 범죄율은 다소 높아졌지만, 살인·성범죄는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VPD(Vancouver Police Department)가 19일 발표한 2019년 범죄 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00명당 범죄 건수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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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보험료' 여파··· 1월 소비자물가 2.4% 치솟아
2020.02.20 (목)
통계청, 1월 물가 상승률 2년여 만에 최대
확 뛴 생활물가에 서민 부담↑...고물가 현상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유가와 가계 생활비 상승의 영향으로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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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2030년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할까?
2020.02.20 (목)
2010 올림픽 조직위원장 주장
10년 전 올림픽 경험으로 위대한 유산 갖고 있어
▲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대 (사진=Analise Zocher via Flickr)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밴쿠버가 한 번 더 올림픽 유치에 도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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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세금 부과, 이용자 요금 얼마나 오를까?
2020.02.20 (목)
정부, 디지털 업계에 과세 시행··· "넷플릭스 요금 연 11.76달러 추가"
BC정부가 올해 7월부터 소프트웨어&전기통신 서비스업에 대한 과세를 새롭게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러한 기업들의 세 부담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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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최고의 직장은 어디일까?
2020.02.19 (수)
기업들, 실력 있는 직원 영입 위해 노력해
BC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95곳이 공개됐다. 미디어코프(MediaCorp)는 매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 탑 100과 더불어 BC를 포함한 국내 주에서 가장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는 직장을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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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정부, 부유층 세수 늘리고 중산층 살린다
2020.02.18 (화)
2020/21년 회계 연도 600억 예산 편성
"초부유층·거대기업 증세로 중산층 지원" 의료·교육 비중... 부채는 2.5% 인상 전망
BC주 NDP 정부가 부유층과 기업으로부터 세금을 더 거둬들여 중산층을 지원하겠다는 새 예산안을 내놓았다. 캐롤 제임스(James) BC재무장관은 18일 2020/21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에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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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공포 끝나나···캐나다인 송환
2020.02.18 (화)
캐나다인 256명 탑승, 43명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크루즈호 충격’, 승객 3700여 명 중 540여 명 감염 확인 14일간의 격리 수용 기간 끝나고 19일에 하선 절차
일본 요코하마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의 자국민 송환 조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크루즈에 있는 캐나다인을 데려오기 위한 전세기가 18일 오전 도쿄를 향해 출발했다. 현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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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반대 시위 장기화 조짐···정치권은 ‘네 탓’ 공방
2020.02.18 (화)
트뤼도 “대화로 해결할 것···협조 부탁”
보수당 “국가 비상사태 사상 가장 취약한 대응”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야는 ‘네 탓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시위대는 이번 달 초부터 2주에 걸쳐 파이프라인 공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온타리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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