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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집 전체' 렌탈 불가해
개인실·호텔은 가능···총기사고 인식 제고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가 25세 미만 캐나다인들의 숙박 예약을 금지한다. 최근 토론토 지역의 한 에어비앤비 아파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다. 크리스...
퀘벡 外 국민 “불어 대화 가능” 17%에 그쳐
영어·불어 공용어 정책은 “유지해야”
BC 주민의 11%만이 불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여론조사 기업 레거(Leger)는 1500여 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캐나다의 공식 공용어인 불어의 인식에 대한...
▲EPA연합뉴스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라는 한 승객의 거짓말 때문에 캐나다발 자메이카행 항공기가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다.4일(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탄핵안이 5일(현지시각) 미 상원에서 부결됐다. 5일(현지시각) 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했다./EPA연합뉴스...
4월부터 사업 확장 발표···카투고 공백 최소화할 듯
▲ 카셰어링 업체 이보(Evo)가 사업 확장은 선언했다 (사진=Evo Facebook)이보(Evo)가 사업 확장을 발표하며 메트로 밴쿠버 지역 대표 카셰어링 업체 자리를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카셰어링...
탄핵을 두고 대립 했던 ‘앙숙’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무려 4개월 만에 만난 자리에서 악수를 거부하고 원고를 찢어버리는 등 기싸움을 했다. 4일(현지시각) 트럼프가 78분에 걸친 국정연설을 마치자 뒤에 앉아있던 팰로시가 연설...
250명 수용 가능···온타리오로 이송 중 밴쿠버 경유
귀국 후 트랜턴 군기지에서 14일간 격리·보호받아
 ▲ 중국 우한의 적십자 병원 의료진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 사진=조선닷컴 우한에 있던 캐나다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는 6일 중국에서...
제7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5월 시행
진학, 취업 등에 객관적 지표로 다양한 활용 가능해
  오는 5월 23일 시행되는 2020년 제 7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구체적인 시행령이 발표되었다.     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은 토익(TOEIC), 토플(TOEFL) 처럼 국내외에서...
서비스 받지 못한 고객은 보상 요청할 수도 있어
지난 주말의 기록적인 폭우로 일부 통신 시스템이 손상되면서 고객들은 영문도 모른 채 통신 두절, 문자서비스 거절 등의 통신장애를 겪었다.     로저스(Rogers)측에 따르면,...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과 문화원, 한국문화체험부스 운영
캐나다 총독 관저에서 주최한 ‘겨울축제’의 일환으로 첫 참가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신맹호, 이하 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섭, 이하 문화원)은 지난 2월 1일 캐나다 총독 관저(Rideau Hall)에서 개최한 Winter Celebration...
“보건 당국 대처 잘하는 중”
캐나다인 45% “마스크 착용은 과민 반응”
캐나다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5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캐나다인은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큰 걱정은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데이터 서비스 기업 DART는...
우한 들렸던 가족 접촉한 50대 여성
▲보니 헨리 박사가 BC주 코로나 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 추정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사진=CTV)BC주에 코로나 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 추정자가 발생했다. 보건 당국은 4일 오후...
최대 20cm 폭설···일부 학교 수업 취소
집 앞 눈 치우지 않으면 벌금 받아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서부 지역에 폭설이 내렸다. 기상청은 4일 오전 부로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지역에 폭설 주의보를 내렸으며, 오후부터 더...
스키장 코스 벗어났다가 길 잃어
대규모 수색 끝에 구조 성공
▲썬픽 리조트 전경(사진=Ruth Hartnup via Flickr)10대 소년이 스키장에서 실종됐다가 구조대의 노력으로 하루 만에 구조됐다. 캠룹스에 거주하는 14세 소년 칼슨 해드윈(Hadwin)은 지난 2일 오전...
오는 24일 단속카메라 추가 가동... 총 35개 설치
최근 BC주정부가 교차로 내 과속단속카메라 가동을 추가적으로 활성화하면서 운전자들의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통계자료에 따르면,...
몬트리올 출신의 ‘라이트 가드’ 듀버네이-타르디프
의과대학 졸업 후 슈퍼볼 우승··· ‘두 마리 토끼’ 잡아
▲ 로랑 듀버네이-타르디프가 현직 의사 최초로 슈퍼볼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됐다 (사진=McGill University Twitter)캐나다인 풋볼 선수가 100년 NFL 역사의 최초 기록을 썼다. 지난 2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영국 아카데미에서도 외국어영화상과 오리지널 각본상을 수상했다.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2일(현지시각) 저녁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20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현재까지 361명이 사망해 지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 우한 폐렴 발병지인 우한(武漢)시가 포함된 후베이(湖北)성에서는 사망자가 하루 만에 56명이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며 좀처럼 진정 국면에 접어들지 않자 세계 각국이 중국에 대한 빗장을 걸어잠그는 강경 조치에 나서고 있다. 1일 일본 간사이(關西)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여행객들이 중국 상하이(上海)행...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을 국제 비상사태로 선포 했지만 전세계 확진자가 두 배 가까이 늘고 사망자는 3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이 빨라지고 있다. 우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2일 0시 기준 300명을 넘어섰다. / 연합뉴스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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