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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조사 중이다.  랭리 RCMP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Willobrook 쇼핑센터에서  H&M 상점 근처를 걷던 한 청소년이 총기에 의한 상해를 입는...
홍콩에 이어 2년 연속 2위
평균시세 주택 사려면 월급 전혀 안 쓰고 11.9년 일해야
밴쿠버가 세계에서 주택을 구매하기 가장 어려운 도시 순위 2위에 올랐다. 미국 부동산 컨설팅 기업 데모그라피아 인터네셔널(Demographia International)이 세계 309곳의 도시를 대상으로 16년째...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에서 운영
최종 운영까지는 아직 시간 걸릴 듯
드디어 밴쿠버에도 차량공유(ride hailing) 서비스 시대가 열린다. BC주 여객운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 PTB)가 23일 세계 최대 차량공유 업체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의 BC주 내...
성희롱 후 폭행···학교의 미흡한 대처에 분노
경찰·학교 “적절한 조치 취했다”
▲폭행당한 여학생 (사진=피해자 어머니 Facebook)포트 코퀴틀람의 한 중학교에서 13세 남학생이 14세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SNS를 통해 번져 많은 사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1년 넘게 ‘관망 기조’
경제 성장률 둔화로 금리 인하 가능성도 시사
▲ 캐나다 중앙은행 (사진=Shankar S. via Flickr)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로써 중앙은행은 지난 2018년 10월에 기존 1.5%에서 0.25%...
▲황선양 옥타 밴쿠버 지회 회장이 정기 총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세계 한인무역협회 월드 옥타 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 신년하례식 및 정기 총회가 지난 18일 저녁 코퀴틀람...
1% 차이로 막차 탑승
지터는 1표 차로 만장일치 놓쳐
▲ 명예의 전당에 오른 래리 워커 (사진=Colorado Rockies Twitter)메이플릿지 출신의 강타자 래리 워커(Walker)가 MLB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MLB 공식 홈페이지는 21일 오후 래리 워커와 데릭...
캐나다 보건청(PHAC)도 검역 강화로 감염에 대비
▲ 사진=우한 폐렴 환자를 이송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 / EPA 연합뉴스미국 첫 감염자 발생,  사람과 사람 사이 전파도 이미 확인 중국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일명 ‘우한...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국면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듯
멍 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의 미국 송환 여부를 가리는 재판이 지난 20일, 밴쿠버 법원에서 시작되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석상태의 신분으로 14개월간  밴쿠버 자택에서...
결정적인 근거 부족해 수사에 난항
CFSEU(Combined Forced Special Enforcement Unit ; 합동 특별 수사 본부)는 최근 써리의 한  마약 근거 의심지역을 급습한 결과 , 멕시코의 마약 밀매로 추정되는 최대 규모 마약을 압류했다. CFSEU는...
‘늘샘 반병섭 문학상’ 제정···문인들 발전 기대
한국문인협회(이하 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 2020년 신년하례식 및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써리 만리장성에서 진행되었다. 새로 임명된 강숙려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문협이 시작된 지...
봄부터 재산세 감면 임시 입법 시행
“재산세 인상으로 인한 자영업자 고통 해결할 것”
BC주정부가 자영업자들에게 재산세를 완화해주는 제도를 도입한다. 주정부는 지난 17일 영세업자, 비영리단체, 문화단체 등에 대한 재산세 감면 임시 입법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66% 미국·이란 갈등으로 더 위험해져
솔레이마니 살해한 미국 결정 ‘반대’
▲사진=지난 6일 테헤란에서 열린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장례식. /IRNA=연합뉴스 캐나다인은 최근 빚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인해 세계의 평화에 금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BC주 중부 잇는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반대
“BC 페리와 LNG의 밀접한 관계 때문”
▲ 사진=BC Ferries Facebook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시위로 인해 빅토리아와 밴쿠버 사이의 페리 일부 노선이 취소됐다. 약 100명의 시위자는 20일 새벽부터 오전 9시경까지 페리 터미널...
주말 저녁 많은 시민 오가는 곳에서
올해 들어 밴쿠버시 3번째 살인사건
주말 사이에 밴쿠버시에서 2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18일 저녁 8시 30분쯤, SW 마린 드라이브와 캠비 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마린...
"왕실 의무서 물러나라" 통보모든 공적인 재정지원도 끊어… 집 수리비 36억원 물어내야영국 왕실이 '독립 선언'을 한 해리(35) 왕손과 아내 메건 마클(38) 부부에 대해 모든 공적 자금 지원을 끊기로 했다고 18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해리 부부가 지난 8일 "왕실...
BC주 고용법에 따라 가족책임휴가 가능
폭설로 학교가 문을 닫는, 이른바 ‘스노우데이’가  하루  이상 계속되자 직장인들의 육아 문제에 한 때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이러한 현실 때문인지 최근 인스파이어드...
원주민 지도자들, 인종차별이라며 강한 아쉬움 토로
밴쿠버의 한 은행에서 한 원주민과 12세 소녀가 경찰에 체포되며 논란화되었던 사건에 대해 은행측이 사과했다.  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보여온  BMO 파이낸셜 그룹은 원주민...
투표에 참여하려면 2월 15일 이전에 선거인 등록 마쳐야
▲ 사진 = 주밴쿠버총영사관 제공선거권 연령을 만 18세 이상으로 조정하는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통과되고, 개정내용이 지난 14일 공포되면서, 올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임시로 희생자당 2만 5000달러 지원
결국은 이란이 보상해야
이란은 “이 모든 것이 미국 탓”
▲12일 에드먼턴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사건' 희생자 추모집회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AP연합뉴스캐나다가 이란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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