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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미군 사상자 없다··· 이란, 내 임기 중 핵 보유 불가"
2020.01.08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각)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 사살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는 모습. /미 백악관 트위터 공식 계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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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美기지 공격으로 미국인 테러리스트 80명 사망" 이란 국영 TV 주장
2020.01.08 (수)
美 정부 관계자는 "사상자 거의 없다" 주장
美 보복 나설 경우 대비해 100곳 공격 목표 설정 ▲이란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모습. /트위터 캡처두 차례에 걸친 이란의 이라크 미군기지 공격으로 최소 80명의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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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항공기 추락 사망자, 이란·캐나다 국적 多
2020.01.08 (수)
탑승자 176명 전원 사망··· 美 당국 "이란 항공 비행 금지"
▲지난 2017년 추락한 보잉737 항공기의 잔해 /AFP·연합뉴스이란 테헤란공항 이륙 직후 추락한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 탑승자 수가 모두 176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시각) BBC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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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해는 베드버그 많은 도시 몇 위?
2020.01.07 (화)
작년보다 순위 높아져··· 전국 3위 기록
밴쿠버가 올해도 전국에서 베드버그(빈대)가 가장 많은 도시로 상위권에 랭크됐다. 7일 해충 방제 전문업체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5개 도시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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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신경과 전문의, 30년간 여성 환자 수십명 성추행
2020.01.07 (화)
▲여성 환자 추행한 신경과 의사 키스 호이트/캘거리 대학 제공=연합뉴스캐나다의 한 신경과 전문의가 30년간 수십명의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CBC방송은 앨버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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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유학생 MSP 보험료 인상에 ‘생활고’
2020.01.07 (화)
유학생 MSP 올해부터 75달러로 인상
BC학생 연맹 '가혹한 처사' 문제 제기
올해 BC 유학생들에게 적용된 의료 보험료(MSP) 인상 문제로 유학생들의 생활고가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BC주 유치원·초·중·고교 과정(K-12)에 속한 국제 학생 및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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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운전, 이것만 유심하면 안전하다
2020.01.07 (화)
겨울철 교통사고 피해자 두 배 ‘껑충’
겨울 빙판·눈길 안전 운전 위한 11개 팁 소개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폭우가 이어지고 이번 주말엔 약간의 눈도 예보된 가운데, BC주의 다른 지역에도 이미 많은 눈이 내려 도로가 통제되는 등 운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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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2034년 세계 8위 도약
2020.01.07 (화)
CEBR, 193개국 GDP 세계 순위 전망
"캐나다 9년 뒤 '브라질' 제치고 성장" 한국 2027년 세계 10위권··· 중국 1위
캐나다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강력한 경제규모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연례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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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갈등 여파···이란계 캐나다인 ‘불똥’
2020.01.07 (화)
미국 국경에서 장시간 억류
“헌법에 위반되는 행동”
▲사진=Reg Natarajan via Flickr 지난 3일 미군이 공습으로 이란 군부 실세이자 이란의 영웅 거셈 솔레이마니를 살해함에 따라 미국·이란 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불똥이 이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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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경기가 어른 싸움으로···
2020.01.07 (화)
사커대디가 사커맘 얼굴 가격
재판 직전 극적 합의
자녀들 축구 경기에 응원하러 온 부모들의 싸움이 법정 싸움까지 번질 뻔했다. CBC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사커대디’ 잰 니자르 알리(Ali, 42) 씨는 스테파니 그리피스(Griffith,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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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영사서비스 어떻게 바뀌었나
2020.01.06 (월)
韓 외교부, 2019-20 재외동포 정책 안내
❖ 재외국민등록제 말소·귀국 신고 도입외교부의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이 지난달 25일부로 시행됐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재외국민등록제에 말소 및 귀국신고 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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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민 “투기 빈집세 도입 잘했다”
2020.01.06 (월)
76%가 찬성···55세 이상 찬성↑
외국인 구입세 도입 역시 ‘잘한 일’
BC 주민의 70% 이상이 2018년에 처음 도입된 투기 빈집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론조사 기업 리서치코(Research Co.)는 지난 12월 BC 거주 800명의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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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에 對이란 전쟁 반대결의안 발의… 美 곳곳서 반전집회도
2020.01.04 (토)
팀 케인 상원의원 "적대행위시 의회 승인받아야"… 백악관, 의회에 이번 작전 통보해이란 군부 실세 피살로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미국 의회에 이란과 전쟁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제출됐다.또 미국 곳곳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반전 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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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택 감정가 대폭 하락했다
2020.01.03 (금)
BC 감정평가원 감정가···최대 15% 하락
웨스트밴·밴쿠버 하락세 두드러져 재산세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
지난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택의 감정가가 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은 지난 2일 2020년 BC주 주택 감정가를 확정,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BC주 주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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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처방 약값 지원 확대 '9만가구' 혜택
2020.01.03 (금)
파마케어 확대 시행 1년··· 수혜자 2배 급증
저소득 가구 처방약 구입 부담 크게 줄어
BC저소득 가정에 대한 주정부의 파마케어(Pharmacare, 의약보험) 지원 확대 제도가 시행 1년 만에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2일 연방 보건부는 지난해 1월 파마케어의 처방 약값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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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거치대에 올려도 산만운전? 논란 가중
2020.01.03 (금)
휴대전화 터치 "통화는 가능, 노래는 안 돼"
산만운전 적발 운전자 언론에 부당함 호소
BC주에서 ‘산만운전’의 또 다른 처벌 사례가 나왔다. 이번엔 BC주의 한 운전자가 빨간불에 정차 중 거치대에 장착된 휴대전화를 만졌다가 산만운전 처벌 대상에 올랐다.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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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넉스 7골 폭발··· 6연승 행진
2020.01.03 (금)
4번의 동점 나온 접전 끝에 신승
밀러 4포인트·홀뱃 2골
▲ 아담 가뎃(가운데)이 결승골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Vancouver Canucks Facebook) 캐넉스가 새해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밴쿠버 캐넉스는 2일 저녁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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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가족관계 입증, 이제 간편해진다
2020.01.03 (금)
가족관계 영문증명서 ‘아포스티유’ 온라인 발급 시행
가족관계에 관한 영문증명서 발급서비스가 지난달부로 시작됨에 따라 한국민 및 재외국민들의 편의가 보다 증진될 전망이다. 외교부는 27일부터 대법원의 가족관계에 관한 영문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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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훔쳐 질주하다 경찰에 잡혀
2020.01.03 (금)
기사 화장실 간 사이에 심야 버스 훔쳐
GPS로 위치 파악해 체포
한 남성이 버스를 훔쳐 운전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2시경 28세 남성이 써리 센트럴 버스정류장에서 대기 중이던 심야버스를 훔쳐 달아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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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미군 공습에 사망···"트럼프가 공격 지시"
2020.01.03 (금)
이란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미군 공습에 사망했다고 AP와 AFP 등 주요 외신이 이라크 국영방송을 인용해 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AP는 이번 공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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