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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020년 달라지는 요금 제도 5가지 (2)
2020.01.02 (목)
2020년 새해부터 많은 제도와 시책이 달라진다. 특히 전기요금이 수년 만에 인하되고, 재산세 부담이 늘어나는 등 분야별 요금 제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새해를 맞아 바뀌는 여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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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주세 대폭 인상···효과는 있나?
2020.01.02 (목)
7%에서 20%로 인상…곧 추가 규제
효과에 대해선 “글쎄”
새해 첫날부터 BC주 전자담배 주세가 대폭 인상됐다. 주정부는 지난해 11월 최근 10대들을 비롯해 주민들의 액상형 전자담배(vaping) 사용 급증에 대한 대책 방안으로 이에 대한 새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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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스 리조트 주인 바뀐다
2020.01.02 (목)
데니스 소유한 노스랜드 그룹 그라우스 인수
2년 반 만에 주인 바뀌어
▲사진=Grouse Mountain Resort Facebook노스밴쿠버에 위치한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Grouse Mountain Resort, 이하 그라우스 리조트)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노스랜드 프로퍼티스 코퍼레이션(Nort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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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150미터 산 밑으로 추락···구사일생
2020.01.02 (목)
산악 도중 발 헛디뎌 굴러 떨어져···다리 골절
“회복 후 다시 산악 즐길 것”
▲사진= Gurbaz Singh Facebook 10 대소년이 150미터 산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클라카마스(Clackamas)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써리 거주 16세 소년 걸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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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살인사건 써리에서 일어나
2020.01.02 (목)
뉴튼 지역서... 익명 피해자 1명 사망, 용의자 체포
2020년 새해의 첫 살인사건이 써리 지역에서 발생했다. 써리 RCMP는 2일 새벽 1시경 노스 델타 국경 인근의 뉴튼 스트로베리힐 지역에서 폭행에 의한 살인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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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더 젊어지고 싶나요? 회춘법 '4가지'
2020.01.01 (수)
운동·두뇌활동 필수▲ 몸의 회춘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2020년 새해를 맞이하면 누구나 '한 살' 씩 더 먹는다. 아이들과 달리 고령층은 해가 가며 약해지는 몸 탓에 걱정이 더해진다. 두뇌, 피부, 정력, 근력 건강을 되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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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고용보험료 부담 줄어든다
2019.12.31 (화)
내년 1월부터 EI보험료 납입금 1.20%로 인하
근로자 보험료 연 856달러···수혜자 45만 명
2020년 새해부터 고용보험(EI) 수혜 규정에 작은 변화가 예고된다. 연방정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근로자 및 고용주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로, EI보험료 납입금에 대한 보험료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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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1일부터 스티로폼 용기 사용 금지
2019.12.31 (화)
폴리스타이렌 컵, 테이크아웃 용기 자취 감출 전망
4월부터는 일회용 식도구, 빨대도 적용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가 예고대로 새해 첫날부터 폴리스타이렌(Polystyrene) 용기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이에 따라 식당에서 테이크아웃을 할 때 자주 사용되는 하얀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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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그 번호’ 달았다고? 加 “떠들썩”
2019.12.31 (화)
'아이스하키 전설' 그레츠키의 등번호 99번 택해 화제
43년 블루제이스 역사 최초의 99번
▲ 류현진의 99번 유니폼 (사진=Toronto Blue Jays Facebook)류현진(32)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식이 지난 27일 토론토에서 열렸다. 4년 8000만 달러의 블루제이스 구단 역사상 투수 최고 금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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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020년 달라지는 요금 제도 5가지 (1)
2019.12.30 (월)
2020년 새해부터 많은 제도와 시책이 달라진다. 특히 페리 이용 요금이 3년만에 인상되고, MSP 보험료가 전면 면제되는 등 분야별 요금 정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새해를 맞아 바뀌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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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슨, 2년 연속 올스타전 출전
2019.12.30 (월)
팀 내 골·포인트 1위
‘루키’ 휴즈는 마지막 후보 중 하나
▲ 엘리아스 페터슨 (사진=Vancouver Canucks Facebook) 지난 시즌 신인왕에 빛나는 엘리아스 페터슨(21)이 밴쿠버 캐넉스를 대표해 2년 연속으로 서부지구 퍼시픽 디비전 올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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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BC주 더 깨끗해졌다
2019.12.30 (월)
친환경 제품구매 독려 위한 보조금 확대
전기차 판매 비중 북미 최고
BC 주민들에게 지난 2019년 한 해는 BC주가 더 깨끗해지는 데 크게 기여한 1년으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는 친환경 BC를 만들기 위해 시행 중인 ‘장기 기후 대응 계획(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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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마음에 안 들어요” 가장 황당한 911 신고 전화는?
2019.12.30 (월)
비상 상황 아님에도 911 전화
▲E-Comm 첼시 브렌트 교환원 (사진=E-Comm) BC주 911전화 응대를 담당하는 E-Comm은 911 전화로 접수된 황당 전화 베스트 10 리스트를 매년 정리해서 소개한다. E-comm 직원들이 선정한 2019년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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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단속 피해 달아나다···20대 택시기사 목숨 앗아가
2019.12.30 (월)
음주 과속 운전하다 택시 들이받아
주말 새벽 음주 과속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1명이 사망했다. 지난 29일 새벽 3시 30분경 이스트 밴쿠버의 이스트 퍼스트 에비뉴(East 1st Ave)와 렌프류 스트리트(Renfrew Street)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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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두둔한 전범 논란 군인… 동료들 "그는 끔찍한 악마" 증언
2019.12.29 (일)
NYT, 증언 동영상 공개갤러거측 "거짓된 내용"갤러거 중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의 반대를 무릅쓰고 해군 장관을 경질하면서까지 복권해 준 네이비실(해군 특수부대) 소속 에드워드 갤러거 중사에 대해 동료들이 "악마"라며 그의 잔인한 행동을 증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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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폭탄테러 ··· 최소 90명 숨져
2019.12.29 (일)
나이지리아선 IS가 10명 참수아프리카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에 의한 인명 살상 행위가 연말에 잇따라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격퇴했다"고 선언한 이슬람국가(IS)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28일(현지 시각) 동(東)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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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2’ 속 트럼프 모습 삭제한 캐나다 방송국
2019.12.27 (금)
▲나홀로 집에 2’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유튜브 캡처캐나다의 한 방송국이 크리스마스 인기 고전 영화인 '나 홀로 집에 2'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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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정부 새해 국정과제 '기후·경제' 화두
2019.12.27 (금)
자유당 정부 2020년 기후 정책 최대 현안
오일샌드 사업 vs 온실가스 제로, 양립 '팽팽'
자유당 정부가 경자년(庚子年) 새해의 국정 최우선 과제로 기후 변화와 경제 정책의 위기 해결을 내세웠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오는 2020년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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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민 올해 ‘민생정책 효과’ 수천 달러 절약했다
2019.12.27 (금)
2019 BC 서민 복지 예산 및 지원책 7가지
BC주정부가 올해 중산층 가구를 중심으로 한 민생 정책을 다수 펴내면서 BC주민들의 가계절약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가 나왔다. 주정부는 올 한 해 저소득층과 학생들에 대한 복지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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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특집] 밴쿠버 조선일보 선정 2019년 10대 뉴스
2019.12.27 (금)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들을 정리하며 한해를 돌아봤습니다. 밴쿠버 조선일보는 2020년에도 교민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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