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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기름값 가장 저렴한 날 살펴보니
2019.12.20 (금)
개스버디 전국 10개주 기름값 분석 보고서
BC주 '화요일' 저렴 '금요일'은 가장 비싸
BC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날은 언제일까. 돈이 줄줄 새나가는 연말연시, 단순한 요일 선택만으로도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는 꿀팁이 공개됐다. 휘발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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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순하리 처음처럼 ‘깔라만시’ 출시 “산뜻하고 새콤한 맛"
2019.12.19 (목)
20일 캐나다 출시··· 연말연시 젊은층 공략
지난해 한국에서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유명세를 탄 ‘깔라만시 소주’가 이달 캐나다에 상륙한다. 캐나다 주류 공급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롯데주류의 순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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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마리화나 유통 개시···'기대 속 우려'
2019.12.19 (목)
연방정부 19일 시판 정식 허용, 3개주 임시 제외
27억 달러 시장 '탄생'... 부작용·입국제한 우려
캐나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지 1년여 만에 식용 마리화나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앞으로 젤리나 쿠키 형태 등의 식용 마리화나 판매 및 소지가 공식적으로 허용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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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캐나다 물가상승률 2.2% '큰 폭' 증가
2019.12.19 (목)
소비자 물가 전년 대비 강세로 전환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 BC주 보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석 달 연속 1.9%로 강보합세를 유지하다 지난달 2.2%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8일 휘발유 가격이 2018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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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재산세 7% 오른다···10년간 최대규모
2019.12.19 (목)
내년 인상안 승인···인프라 구축 위해 사용될 것
“너무 급격한 인상” 반대 의견도
내년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 재산세가 올해보다 7% 오른다. 밴쿠버시의회는 지난 17일 2020년 예산안을 발표하며 재산세 7% 인상안을 승인했다. 또한 내년 시 운영예산은 BC주에서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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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리치몬드에 새로운 역 생긴다
2019.12.19 (목)
시당국, 트랜스링크사에 2800만 자금 전달
'캡스탄 역'으로 내후년 완공... 역세권 조성
리치몬드에 위치한 YVR 공항과 밴쿠버시 다운타운을 잇는 스카이트레인 노선 캐나다 라인(Canada Line)에 새로운 역이 들어선다. 리치몬드 캡스탄웨이(Capstan Wy.)의 이름을 딴 ‘캡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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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종소리···구세군 기부금액 76% 줄었다
2019.12.19 (목)
자선냄비 캠페인 모금액 크게 줄어
신용카드·온라인·전화 기부도 가능
▲사진=The Salvation Army facebook올 연말 구세군(Salvation Army)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힘을 잃어가고 있다. 구세군 측에 따르면 이번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액은 다른 해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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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하원 탄핵은 민주당의 '정치적 자살'
2019.12.19 (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각) 하원이 자신의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증오심에 사로잡힌 민주당의 정치적 자살행위"라고 경고했다. 또 그는 "민주당이 유권자들에게 깊은 증오와 경멸을 보여준 것에 대해 내년 대선에서 대가를 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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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랩스 보안망 뚫려 ··· 15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2019.12.18 (수)
해커들에 의한 사이버 공격···랜섬머니 지급 후 복구
피해 가능성은 적지만 개인정보 이미 복사됐을 가능성도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검사 기관인 라이프랩스(Lifelabs)의 보안망이 뚫려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프랩스는 국내 거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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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SFU 대리시험 치르다 적발···2명 체포
2019.12.18 (수)
▲ 사진=SFU Flickr버나비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SFU에서 돈을 받고 다른 학생을 위해 기말고사를 치르던 26세 여성과 이를 의뢰한 학생을 문서 위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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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고 밴쿠버시장 철수한다
2019.12.18 (수)
2011년 밴쿠버 진출했던 차량 공유 업체···2020년 2월부로 완전 철수
▲ 사진=Car2Go blog카투고(Car2Go)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유명 차량 공유 업체 쉐어나우(Share Now)가 북미 시장에서 철수한다. 독일을 본사로 두고 있는 쉐어나우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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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라살림 5년간 적자 안고간다
2019.12.17 (화)
정부 “일시적 재정적자” vs “만성 적자” 우려
5년간 적자 1115억 달러, 올해 두 배 늘어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점진적 감소 예상
향후 5년간 캐나다의 재정적자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나라 살림에 빨간불이 켜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2020-25년 경제·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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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일자리 감소세···앨버타·BC에서 두드러져
2019.12.17 (화)
2분기에 비해 2.2% 감소···BC주는 3.9% 하락
SNS 비롯한 온라인 구인 강세
캐나다 일자리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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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재외동포 “성범죄 이력때문에···” 韓 영구 입국불허
2019.12.16 (월)
“부당하다” 소송했으나 1·2심 패소 판결
“외국인 신분으로 범죄 행위 조심해야”
캐나다 국적의 한 재외동포 남성이 한국에서 성추행 범죄를 저질렀다가 한국 입국길이 영원히 닫히게 됐다. 17일 한국 법원은 국내에서 성추행 범죄 이력이 있는 재외동포 남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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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첫 차량공유 운영 허가···우버는 아직
2019.12.16 (월)
우버·리프트는 아직 서류 검토 중
한 차량공유업체(ride-hailing)가 BC주에서 처음으로 운영 허가를 받아냈다. BC주 여객운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 PTB)는 16일 그린 코스트 벤처스(Green Coast Ventures)라는 운송업체에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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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홀튼에 30분 이상 머물면 무단침입?
2019.12.16 (월)
▲사진= Steph Sizer Facebook오타와의 한 팀 홀튼(Tim Hortons) 매장이 써 붙인 한 공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매장 안 벽에 붙어있는 공고는 음료나 음식을 사고 30분 이상이 지나고 나서도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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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등장한 '에어택시' ··· "71km 거리 20분에 주파"
2019.12.15 (일)
미국 내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하늘을 나는 ‘에어택시(Air Taxi)’가 등장했다.15일(현지시각) LA 현지방송 KTLA에 따르면 소형항공운항 스타트업인 '플로트'(FLOAT)는 40대의 경비행기를 투입해 출퇴근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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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정부, ICBC 보험요율 인상 막나
2019.12.13 (금)
주정부, BC자동차 보험료 급증 타개책 준비
내년 2월로 인상 요율 연기... 적자 탈출구 찾나
BC주정부가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는 자동차 보험료 인상 문제를 두고 ICBC와 정면 대결에 나선다. BC주정부는 12일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율 검증을 신청한 ICBC에 대해 “종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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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지연에 최대 1000달러 보상받는다
2019.12.13 (금)
새로운 승객 보호법 15일부터 완전발효
운항 지연·결항, 수하물 분실·파손 시 보상
항공 승객들의 권리가 한층 강력해지는 새로운 승객 보호법이 발효되지만 정작 시민들은 이 사실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는 15일부터 캐나다에서 항공 여행 시 승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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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직장인이 뽑은 ‘최고의 직장’은 마이크로소프트
2019.12.13 (금)
2년 연속 1위··· 2위는 세일즈포스
AMD 리사 수 ‘최고의 CEO’
마이크로소프트가 캐나다 직원이 평가한 최고의 직장으로 꼽혔다. 미국 본사의 직장·상사 평가 웹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을 비롯한 국가의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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