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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레인 노조, 다음 주 파업 예고
2019.12.06 (금)
노사협상 성과 없어 ··· 자세한 파업 내용은 7일 발표
버스노조는 협약 최종 승인
▲ 사진=TransLink 제공스카이트레인 노조가 회사 BC 라피드 트랜짓 컴퍼니(BC Rapid Transit Company, BCRTC)와의 나흘 간의 중재가 별 성과가 없었다며 파업을 앞두고 72시간 전 사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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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의제 보수 NDP 반대-퀘벡 지지
2019.12.06 (금)
총독 대독한 43대 의회 개원연설 반응 ··· 신임투표 실시한다면 189-149 통과
6일 오타와 연방 의사당에서 총독이 개원연설을 했다. 이 연설은 영연방 국가의 전통인 국왕으로부터의 연설(Speech from the Throne 또는 Throne Speech)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총선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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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노스로드-로히드 가장 위험한 횡단보도
2019.12.06 (금)
ICBC 조사, 과거 4년간 메트로 밴쿠버에서 10명 이상 보행자 사상 상위 10위 중 2위
▲한인타운 길목의 로히드-노스로드 횡단보도가 메트로에서 가장 위험한 곳 2위로 나타났다. 메트로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BC에서 2013~2017년 기간 중 10명 이상의 보행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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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의료보험 마지막 청구서 배달중
2019.12.06 (금)
NDP 공약대로 내년 1월부터 전면 무료···가족당 연간 최고 $1800 혜택
BC MSP(Medical Service Plan, 의료보험) 마지막 청구서가 배달되고 있다. 메트로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BC 주정부는 이번주 12월분 의료보험료 납입 고지서 우송 작업을 마쳤다. BC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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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0명 이상 장기이식 대기 사망
2019.12.06 (금)
캐나다 보건정보원, 지난 10년 동안 수술 33% 늘었으나 기다리는 줄도 길어져
캐나다에서 지난 한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숨진 사람이 200명 이상이다. 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내에서 지난해 이뤄진 장기 이식 수술은 모두 2,782건으로 2009년보다 33%가 늘어 장기 기증 실천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 기간도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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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1센트 없애길 잘했다”
2019.12.06 (금)
75% 페니 유통 중단 “잘한 일”
니클 동전 유통 중단은 “시기상조”
캐나다인은 페니(penny)를 더 이상 쓰지 않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업 러서치코(Research Co)는 지난 2013년 이후 1센트 동전, 페니(penny) 유통을 중단한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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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서 전자담배 관련 발병 급증
2019.12.06 (금)
캐나다 폐질환 사례 추가 보고 총 13명
미국 사망자 48명… 퇴출 논란 가속화
캐나다와 미국에서 전자담배(일명 vaping) 관련 질병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방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캐나다에서 총 13건의 전자담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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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식료품 물가 최대 4% 늘어난다
2019.12.05 (목)
2020년도 식료품 가격 동향 보고서 발표
한 가정 연평균 1만3천여 달러 지출 예상 가뭄·폭우 등 '기후변화' '무역갈등' 요인
내년 국내 식료품 물가가 또다시 소폭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기후변화 등으로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 가격이 물가에 영향을 끼치면서 내년 소비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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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승객 만족도 최하위 수준
2019.12.05 (목)
아시아·유럽 행 모두 별점 2개
일본항공, 터키항공은 별점 5개로 높은 점수
에어캐나다의 승객 만족도가 세계 유력 항공사 중에서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시장 조사 전문업체 JD 파워(JD Power)는 세계 유력 항공사를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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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마운틴 확장 공사 마침내 첫삽
2019.12.05 (목)
이번주 에드먼튼 교외에서 공식 재개··· "파이프 처음으로 땅 속에 묻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TMX 공사가 마침내 재개됐다. 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앨버타~BC간 원유 및 정유 수송량을 3배로 늘리는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Trans Mountain Pip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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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 기준금리 1.75% 유지
2019.12.05 (목)
올해 마지막 결정··· "세계 경제 안정, 캐나다 소비자들 복원력 보여"
BOC(캐나다 중앙은행)가 금리를 그대로 둔 채 올해를 넘기기로 했다.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BOC는 4일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을 통해 세계 경제 안정과 캐나다 소비자들의 복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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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도왔던 레바논인 추방 ‘정당하다’
2019.12.05 (목)
IS 군사 차량 수리하며 돈 벌어
법원 “IS 테러에 도움 줬다”
글로벌 뉴스는 연방 법원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를 도와 돈을 벌었던 레바논인의 추방 명령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현재 BC주에서 살고 있는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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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성, “지난 1년간 성추행 피해 경험”
2019.12.05 (목)
성추행 경험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35% 이상 캐나다인 성적·신체 학대 경험
여성이 남성보다 공공장소, 직장 등에서 성추행 피해를 경험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2018 Survey of Safety in Public and Private Spaces(SSPPS) 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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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BC주 가스비 부담 줄어든다
2019.12.05 (목)
FortisBC, 천연가스 요금 2% 인하 추진
파이프라인 저장·운송 용량 ‘정상화 효과'
새해부터 BC주 천연가스 요금이 연평균 2% 가까이 인하될 전망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FortisBC는 4일 공공요금 결정기관인 BC주 유틸리티 위원회(BCUC)로부터 BC 거주 고객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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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부동산 거래 10년 평균 수준 안정
2019.12.04 (수)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 11월 통계, 4개월 반등세 멈춰··· 가격은 지난달보다 조금 상승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메트로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 REBGV)의 11월 거래 집계 결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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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개인파산 신청 급증했다
2019.12.03 (화)
10월 기준 파산 신청률 10년래 13.4% 급증
가계부채 수준 높아... 2017년 금리인상 영향
국내 개인파산 신청률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지난 금리인상의 여파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로 채무를 포기해버린 캐나다 가계가 늘고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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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발신 번호 속지 마세요” 총영사관 사칭 전화사기 주의
2019.12.03 (화)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총영사관 사칭 전화사기에 대한 교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2일 한 교민의 휴대전화로 총영사관 대표번호로 뜨는 전화가 왔지만 받지 못했다고 문의 전화가 영사관으로 걸려왔다. 또 다른 한 통의 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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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차는?
2019.12.03 (화)
포드 F350 ‘단골손님’ ···렉서스 SUV, 혼다 시빅도 10위 안에
차 도난으로 캐나다 매년 10억 달러 손해
캐나다 보험 사무소(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가 3일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차 2019년 순위를 공개했다. 차도둑이 가장 반기는 차 1위는 포드(Ford) 트럭인 F350 2007년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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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크리스마스 트리 부족하다
2019.12.03 (화)
늘어난 수요와 10년 전 불경기, 이상기온 탓
미국에서도 트리 부족···가격 인상 불가피
캐나다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크리스마스 트리 재배자 협회(Canadian Christmas Tree Growers’ Association) 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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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부담' 보상··· "월세 내려줍니다"
2019.12.03 (화)
밴쿠버 가게, 개발 잠재력 기준 재산세가 세입자 몰아내자 고육책 광고
"미친 재산세만큼 월세 내려줍니다" 밴쿠버 사우스 그랜빌의 한 빈 가게 유리창에 붙은 광고는 밴쿠버의 스몰 비즈니스 오너들과 그 빌딩 주인들 이 겪는 어려움을 대변하는 하소연이다. 시가 주택난 해소 목적으로 현재 점유되고 있는 용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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