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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OTT 서비스 ‘디즈니플러스’ 개시··· 월 8.99달러에 디즈니 인기 콘텐츠 선보여
이제 디즈니의 수많은 세계적 히트작을 어디서든 무제한으로 볼 수 있게 됐다.거대 다국적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 디즈니’사의 새로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플랫폼...
학위 증서에 본인 이름 없다고 실랑이
▲사진= Peter A. Allard School of LawUBC 로스쿨에 3000만 달러 규모의 기부를 한 사업가가 UBC를 상대로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UBC 로스쿨 출신의 자선가 피터 알라드(Allard) 씨는...
자유당 집권2기 소수정부 새 내각은 11월 20일 선보일 예정
자유당 소수정부가 선출된 뒤 첫 연방의회가 12월 5일 개원한다.캐나다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총리실은 12일 발표문을 통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와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의 회담을...
리멤브런스데이 맞아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시간 가져
지난 11일 캐나다의 현충일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를 맞이해 전쟁 참전 용사들의 노고와 희생을 기리기 위한 여러 행사가 캐나다와 밴쿠버 전역에서 진행됐다.한인 사회 역시...
메트로 밴쿠버 $1.30/L로 떨어졌으나 여전히 $1.45/L··· "관광지 상혼이다"
스쿼미시 주민들이 마침내 들고 일어섰다.재고 과잉과 기후변화 영향 수입 감소 공포에 의한 원유가 하락으로 메트로 밴쿠버 지역 기름값이 지난 주 후반 리터당 1.30달러대로 떨어졌지만,...
방송 고정 코너에서 리멤브런스 데이 커멘트··· 거센 온라인 비난 불러
CBC 뉴스에 따르면 돈 체리는 그가 진행하는 인기 신디케이트(동시발표) 방송 프로그램인 <하키 나잇 인 캐나다(Hockey Night in Canada)>의 주간 코치스 코너(Coach's Corner)에서 캐나다 전몰 장병들을 기리는 파피를 단 사람들을 점점 덜 자주 보게 되는데, 그...
임대 규제법 시행 1년 불법 업주 크게 줄어
73% 정식 면허 취득... "향후 단속에 주력"
밴쿠버시에서 단기 임대 규제법이 시행된 지 1년여 만에 불법 업자들이 대거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일 밴쿠버시는 도시 내에서 불법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단기 숙박·임대업을...
정부, 기름값 모니터링 강화 입법 고려
BC 휘발유가, 타 지역 대비 13센트 ↑
“새 법안 아닌 세제 초점 맞춰야“ 비난
BC주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높은 연료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주정부는 7일 주내 석유 및 가스 회사에 원가 계산에 대한 과정과 세부 자료를...
"마약 안하면 때리겠다" 괴롭힘 당해··· 경찰·학교측 정확한 경위 조사중
메트로 밴쿠버의 한 장애인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마약을 강요당해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CTV에 따르면 지난 7일 리치몬드에 위치한 맥로버츠(McRoberts) 세컨더리 학교에서...
유리 조각, 깨진 플라스틱 등 잔디서 발견··· 교육청 잔디 공급업체 고소
선샤인코스트 교육청이 잔디 운동장에 깨끗한 잔디 대신 쓰레기가 가득한 잔디를 공급한 업체를 고소했다.지난 5일 선샤인코스트 교육청이 BC 대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교육청 측이...
캐나다·미국에서 거창농특산품 160만불 수출계약 체결
청정지역 거창군의 농특산품을 밴쿠버 포함 북미 지역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밴쿠버와 미국 LA를 방문해 거창군...
리멤브런스데이 맞이 밴쿠버 전역 기념행사 예정
한인사회도 참여
11월 11일, 캐나다의 현충일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를 맞이해 1·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을 비롯한 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가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된다. 당일...
10월 캐나다 전국은 1800개 감소··· "BOC 금리인하 방향 이끌 첫단계"
BC의 호황이 계속되고 있다. 10월 캐나다 전국의 일자리가 1800개 줄어든 가운데 BC 주만 유일하게 1만5300개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최근 연방 통계청 노동력 조사에서 나타났다....
라이언 스트라쉬니츠키, 척수 자극 임플란트 시술 성공··· 태국 의료관광에 시선
다리가 마비됐던 험볼트 브롱코 선수가 이제 다리를 움직인다.지난해 4월 팀 버스를 타고 가다 선수와 감독 포함 16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치는 세미-트레일러 트럭과의 충돌 사고로 다리를...
보건정보연구소 2016~2018년 조사··· 스폰지, 의료도구 등 이물질 매년 증가
캐나다에서 지난 2년간 수술을 받은 환자들 몸에는 500개 이상의 물건들이 남겨져 있다.캐나다보건정보연구소(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 CIHI)가 7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2018년...
의심환자 총 3명으로 늘어... 전국적으로 추가 보고 확인
지난달 BC주에서 처음으로 전자담배(일명 vaping) 관련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의심사례 2건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부는 2건의 전자담배 관련 폐손상 의심사례가 지난...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요즘 때아닌 연속 맑은 날씨에 횡재를 한 기분이다. 6일로 12일간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는, 10~11월 역대 최장 기록 타이를 이뤘으며 7일에도 약간의 샤워...
이달 6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빈집 여부 상관없이 신고 필수
밴쿠버시의 2019 세금 연도 ‘빈집세 신고(Empty Homes Tax declaration)’ 기간이 지난 6일 시작됐다. 이에 따라 밴쿠버시 내 집을 소유한 모든 이는 해당 집의 거주자 유무와 상관없이 현...
출퇴근 시간 씨버스 일부 운항 취소
다음 단계는 버스 운행 취소일 듯
▲사진=flickr메트로 버스 노조의 부분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씨버스의 운항 16회가 취소돼, 출퇴근 시간 다운타운과 노스밴쿠버를 오가는 시민들이 불편을...
BCREA, 2020년 BC주택경기 보고서
내년 거래량 회복세··· 경기 정상화 돌입
올해 주택 경기 침체를 지속해온 BC주 주택시장이 내년부터 뚜렷한 회복 조짐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 거래량이 오는 2020년부터 본격적인 반등세를 타면서 경기 정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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