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스몰 비즈니스 재산세 완화 추진
2019.10.24 (목)
자유당 주의원 법 개정안 제출··· 개발 잠재력 적용 제외, 건물 아닌 공중에 과세 않도록
BC 자유당이 스몰 비즈니스 세입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 제1야당 지자체 정책 담당 토드 스톤(Stone)은 상업용 부동산 가격 폭등에 따라...
|
|
식용 마리화나 젤리, 일반 제품과 혼동 우려
2019.10.24 (목)
RCMP 외관상 식별 어려워 "미성년자 취급 주의"
<▲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는 젤리(왼쪽)와 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젤리(오른쪽). >지난 17일부로 생산이 허용된 마리화나 식용 제품이 외관상 일반 제품과 혼동될 우려가 있어...
|
|
BC주에서 투표율 가장 높았던 곳은 어디?
2019.10.23 (수)
밴쿠버 아일랜드 강세···메트로 밴쿠버는 낮은 투표율
이번 총선 BC주 전체의 투표율은 캐나다 전체 투표율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발표됐다.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에 따르면 2019 캐나다 연방총선 BC주의 투표율은 65%로 발표됐다....
|
|
캐나다 주별 의석수 배분 불공평한가
2019.10.23 (수)
인구가 절대적 기준··· 63% 인구 온+퀘가 51% 하원의원 뽑아
캐나다 시민권자가 된 뒤로 이번에 처음 투표를 한 유아교사 곽주혜씨(39, 포트 코퀴틀람)는 개표 방송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곽주혜 씨는 "대서양 주들에 이어 퀘벡, 온타리오...
|
|
“기후 위기에 대처하라” 10대 학생들 거리시위 예고
2019.10.23 (수)
오는 25일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서
10대 환경운동가 툰베리 참여
<▲사진출처=Sustainabiliteens페이스북>오는 25일(금) 밴쿠버에서 또 한 번의 10대 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기후변화를 위한 시위’가 열린다.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꼽혔던 10대 환경운동가...
|
|
넬리신 승리, 교민과 함께 일궜다
2019.10.22 (화)
“한인들 도움 없이 불가능했을 당선”
넬리신(한국명 신윤주) 당선인의 승리는 한인 교민들과 함께 일궈낸 승리였다.신 당선인의 지역구 포트무디-코퀴틀람은 그 어느 지역보다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구는 유세...
|
|
한인 하원 후보 5인 낙선, 고무적 성과 남겼다
2019.10.22 (화)
BC주 제이신-토론토 이민숙 후보 등 현역 후보에 좌절
5명 후보 근소한 차이 2위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기여"
<▲ 제이신 후보가 낙선이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손상호기자) >21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선거에서 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후보들이 대거 탈락의...
|
|
은행 계좌 해킹으로 돈 빼내··· 은행측 보상 거부
2019.10.22 (화)
은행 계좌에서 이-트랜스퍼로 5000 달러 사라져··· 보안전문가 "악성 소프트웨어 의심"
악성 소프트웨어로 타인이 은행계좌에 무단 접속, 예금을 빼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2월 스코샤뱅크(Scotiabank) 고객 선짓 리다르(Lidhar)는 해당 은행 본인 명의의 계좌가 해킹돼...
|
|
넬리신 극적인 승리··· 한인 첫 하원의원 탄생
2019.10.22 (화)
333표 차 박빙의 승부 끝 승리
교사, 음악가, 선교사 출신의 이민 1.5세
▲넬리신 당선인이 당선 확정이 된 후 기뻐하고 있다넬리신(한국명 신윤주)이 캐나다 한인사회의 새 역사를 썼다.지난 21일 실시된 2019 캐나다 연방 총선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에...
|
|
캐나다, 트뤼도 자유당 소수정부 선택
2019.10.22 (화)
과반에 13석 모자란 157석 확보... 쉬어 보수당은 121석에 그쳐 정권 탈환 실패
캐나다는 저스틴 트뤼도의 자유당을 다시 선택했다. 그러나 이번엔 소수정부여서 최소 1개의 다른 정당 도움을 받아야 국정을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됐다. 그 하나의 당은...
|
|
BC 투표함 열기도 전 승부 결정났다
2019.10.22 (화)
지역 분열로 결과에는 영향 못미쳤으나 앞으로 연정 성패 가를 중요한 표심
BC 주민들의 투표 마감 시간인 21일 저녁 7시 반이 되기도 전 CBC를 비롯한 캐나다 방송들은 일제히 자유당 소수정부 승리를 선언했다.이 지역 투표함들을 열기도 전에 승부가 결정나버린...
|
|
캐나다 정치도 도농, 동서로 쪼개졌다
2019.10.22 (화)
야촌여도(野村與都), 동진서보(東進西保) 현상··· "한국 선거인가?" 착각 일으킬 정도
22일 아침 드러난 2019 캐나다 총선 결과는 매우 낯익은 모습이다.동부와 서부, 도시와 농촌 간에 선호 정당이 극명하게 갈린 개표 지도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 판을 보는 듯한 착각을...
|
|
[3신]넬리신, "너무 조마조마해"
2019.10.21 (월)
개표 초반에 3파전으로 흘러가던 레이스는 9시경부터 자유당 후보는 격차가 조금씩 벌어지고 넬리신 후보와 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개표현황이...
|
|
[2신]넬리 신 당선 희망의 빛줄기··· 초박빙 접전 현재 1위
2019.10.21 (월)
한인 후보 6명 중 5명 패배
<▲넬리 신 후보(가운데) >넬리 신 보수당 후보가 속해있는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의 개표 양상이 초박빙으로 전개되고 있다. 현재 시각으로 개표가 마무리된다면 넬리 신...
|
|
연방총선, 자유당 소수정부로 재집권
2019.10.21 (월)
과반에 14석 모자란 156석 확보 ··· 쉬어 보수당은 122석에 그쳐 정권 탈환 실패
져스틴 트뤼도의 자유당이 재집권에 성공했다. 21일 실시된 제43대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밤 10시 현재 자유당은 전국에서 32.9% 득표로 156석을 얻어 하원(House of Commons) 정수 388석의 과반인 170석에는 14석 모자랐지만 122석 획득에 그친 보수당을 34석차로...
|
|
2019 연방총선, 자유당 승리 ‘확정적’
2019.10.21 (월)
과반 170석 확보 변수··· NDP와 연정 가능성 높아져
오늘(21일)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트뤼도 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사실상 총선 승리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서부 시간 오후 9시)으로 현재...
|
|
[1신]넬리신母, "당선 될거라 확신든다"
2019.10.21 (월)
<▲ 넬리신 후보 지지자들이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넬리신 후보 지지자들은 포트무디 소재 한 펍에 모여서 CBC 개표방송을 시청했다. 개표 초반 넬리신 후보는 참모들과 회의...
|
|
써리 RV 거리 주차 금지 법개정 추진
2019.10.21 (월)
차내 거주 용도로 밤새 동네 점거해 주민들 소음, 쓰레기 투기 불만 커
도시의 거리에 장시간 주차된 RV 등 숙박용 차량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그러나 많은 자치단체들은 주택난에 따른 차량 소유자들의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이해, 이들에 대한 단속에...
|
|
총선 결전의 날···밤 10시 당선 윤곽
2019.10.21 (월)
자유당-보수당 접전 '뚜렷' 연정 불가피 전망
본보 저녁 7시부터 개표 현황 실시간 중계
오늘 오전 7시 제43회 연방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오후 7시까지 이뤄지는 투표가 끝나면 투표함 수거, 개표 작업을 통해 밤 10시 30분경 당선자들의 윤곽이 드러난다. 현지 언론에서...
|
|
제6회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 성료
2019.10.21 (월)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연례 문학 행사와 문집 출간 기념회 펼쳐
밴쿠버 지역 한국문인협회의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가 성황리에 끝났다.지난 19일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임현숙)가 플릿우드 커뮤니티 센터 스튜디오홀에서 개최한 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