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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잘 사는 나라에 가는 해외원조 25% 줄이겠다"
2019.10.03 (목)
15억 달러 줄여 국내 소득세 인하 등 재원으로 활용··· 타당과 전문가들은 "근시안적" 비판
보수당이 해외 원조금을 25% 줄이겠다고 공약했다.자유당이 매년 200억 달러 이상의 연방예산 적자가 예상되는 돈쓰기 공약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번 10/21 총선에서 집권 자유당을 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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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2' 촬영장 죽음은 안전규정 어긴 탓"
2019.10.03 (목)
헬멧 미착용 등 5개 항목 위반··· 제작사에 과태료 부과
<데드풀2> 밴쿠버 촬영 당시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지난 2일 BC 노동안전청(WorkSafeBC)은 2017년 8월 14일 영화 <데드풀2>의 밴쿠버 촬영 당시 발생한 조이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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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P UBC 남학생 사교클럽 마약파티 조사
2019.10.03 (목)
교수가 트윗으로 신고··· 마약혼합주 마시고 일주일간 입원도
RCMP가 UBC 학생들의 마약 주입 파티를 조사하고 있다.C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Fraternity, 대개 공동거주하는 폐쇄적 모임이며 여학생 클럽은 Sorority라고 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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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운전면허증' 발급 사용 시 유의사항은?
2019.10.03 (목)
관광객·유학생별로 운전 가능기간 달라
총영사관 "ID로 사용 불가능, 여권 지참해야"
지난달 부로 한국에서 영문 표기 운전면허증이 새롭게 발급됨에 따라 해외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한인들의 편의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2일 한국 도로교통공단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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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P 대표 면전에 "터번 벗어라"
2019.10.03 (목)
싱 “캐나다는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곳” 응수
한 백인 중년 남성이 시크교도인 NDP 자그밋 싱 대표에게 “터번(turban)을 벗어라”고 이야기 한 것이 화면에 포착됐다. 지난 2일 오전 불어 민영 방송사 TVA가 주최하는 4당 대표 토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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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두 남성, 쥴에 "전자담배 사용으로 건강 악화" 소송
2019.10.02 (수)
폐질환 등 호소··· 흡연보다 안전한 듯 오도, 현혹하고 미성년자 대상으로 마케팅도 했다고 주장
BC의 두 남성이 유명 전자담배 쥴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제이센 스티븐스(Stephens)와 오웬 맨-캠벨(Mann-Campbell)은 지난 1일 BC 법원에 접수한 민사청구 통보에서 2018년 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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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컵홀더에 휴대전화 두고 충전하면 벌금?
2019.10.02 (수)
산만운전 부당 티켓 발부에 누리꾼 '분노'
밴쿠버 경찰 "티켓 무효 처리··· 우리 실수"
BC주의 한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자동차 컵홀더 안에 두었다는 이유로 산만운전 처벌 대상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운전자는 휴대전화로 아무런 조작도 하지 않은 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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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할 때 일행 절대 버리고 가지 마세요”
2019.10.02 (수)
일행들 부상자 홀로 두고 하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끔찍한 행동
<▲하산 중 부상을 당하고 일행들로 부터 떨어진 이 여성은 혼자 걷기 힘든 상태였다. (사진=North Shore Rescue >단체 등산을 하다 부상을 입고 홀로 남겨진 20대 여성이 구조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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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광절약 시간제 바뀔까?
2019.10.01 (화)
올 가을 ‘영구화’ 입법 예고
유콘, 美서부와 같은 시간대 유지 중요
<▲ 사진출처=Pixabay>BC주 존 호건(Horgan) 수상이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에 대한 입법을 예고했다.호건 수상은 지난달 30일 화이트호스(Whitehorse)에서 유콘주 샌디 실버(Silver) 수상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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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경 검문 강화에 캐나다인 '날벼락'
2019.10.01 (화)
국경서 '5년 입국 거부' 사례 늘어나
고용증명서 및 주택소유 입증해야
최근 들어 캐나다와 미국간 느슨했던 국경 검문·검색이 갑작스레 강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캐나다인 여행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육로 국경검문소를 통과하는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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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위반시 벌금 109 달러
2019.10.01 (화)
내년 4월 말까지 적용···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 해당
1일 '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시작됐다. BC 교통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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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 사망 원주민 어린이 2800명 명단 공개
2019.10.01 (화)
국립진실화해센터 30일 가티노에서 헌정식··· 참석자들 명단 적힌 천 만지며 울음 터뜨려
캐나다의 아픈 역사인 기숙학교 재학중 사망한 원주민 어린이 명단이 최초로 공개됐다.국립진실화해센터(National Center for Truth and Reconciliation)는 30일 퀘벡 가티노(Gatineau)에서 캐나다 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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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2019] 자유당 34%-보수당 37%···여야 각축전 '예측불허'
2019.10.01 (화)
1일 IPSOS 총선 여론조사 결과
차기 총선 정당 선호도 조사에서 자유당과 보수당이 오차범위 내 공동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4위 녹색당의 고전이 두드러지고 있다. 1일 여론조사 전문기업 입소스(Ipso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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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된 닭고기 제품에서 식중독균 발견돼··· 회수 조치
2019.10.01 (화)
4개사 제품군에서 발견··· 제조일자 7월 29일로 동일
조리된 닭고기 제품 몇몇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리콜 조치됐다.지난달 28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은 4개사의 조리된 다이스 닭고기(cooked diced chicken)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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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50주년 캐넉스,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2019.10.01 (화)
2일 에드몬튼 상대 개막전
선수 대거 영입으로 팬 기대 높아
<▲ 엘리아스 페터슨 (사진=밴쿠버 캐넉스 인스타그램)>밴쿠버 캐넉스(Canucks)의 창단 50주년 시즌이 오는 2일(수) 에드몬튼 오일러스(Oilers)와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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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자유당 "학자금 융자 최소 2년간 무이자" 공약
2019.10.01 (화)
보조금 최고액도 4,200달러로 인상
재원 위해 사치세 신설 및 거대 디지털 기업 과세 자유당이 대학생 보조금 인상과 학자금 융자 상환 유예 기간 제공을 약속하면서 그 재원 조달을 위해 사치세 신설과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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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스카이워크에서 20대 관광객 자살
2019.09.30 (월)
안전 철책 뛰어넘어··· 경찰과 공원관리국 200m 아래 계곡서 시신 수색중
그랜드 캐년에서 20대 관광객이 인공 전망시설 난간을 뛰어넘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관광객들의 실족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그랜드 캐년에서 자살 추락은 극히 드문 경우이며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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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 9월 사상 최고 폭설 쏟아져
2019.09.30 (월)
올가을 첫 스노우 스톰··· 주말 하루 새 교통사고 171건, 여행주의보 발령도
캘거리에 9월에 내린 눈으로는 사상 최고의 양이 쏟아졌다. 캐나다 환경청에 따르면 29일 하루에만 캘거리에 24.6cm가 쌓여 종전 최고 기록인 1895년 9월 19일의 22.9cm보다 2cm 가량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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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총격 사건… 1명 사망
2019.09.30 (월)
피해자는 경찰에 알려진 인물… 타겟사건 추정
두 달 사이 써리·랭리에서만 총격 살인사건 3건
써리 도심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사망했다.지난 28일(토) 오후 6시쯤,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와 188 스트리트 부근 한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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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업 '포에버 21' 파산··· 캐나다 매장 전부 문닫아
2019.09.30 (월)
전세계 700개 매장 중 일부 계속 운영··· 캐나다 내 매장은 전부 폐점해
한인 의류 기업 ‘포에버 21’이 파산해 캐나다 내 모든 매장이 문을 닫는다. 재미교포가 설립한 미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이 지난 29일 챕터 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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