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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10대 범행 인정, 동기 안 밝혀 ··· 추가 희생자 나올 뻔"
그들은 3명을 살해한 것은 인정했으나 그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을 죽이려 했으나 다행히 실현되진 않았다. 지난 여름 캐나다 전국을 흔든 사상 최대 수색작전의 하나가 된 BC 북부 연쇄살인 관련 경찰 추적 대상이었던 캠 먹클라우드(Kam...
자유당만 2주간 2백억 달러 안팎 '계산서' 제시
보수당, NDP도 결코 못지않은 출혈정책 발표중
10/21 캐나다 총선 선거운동 초반 각 당의 돈쓰기 공약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지난 2주간 집권 자유당은 최초주택구입자 우대 확대, 양육보조금 인상, 노령연금 인상 등 연방예산으로...
앤드류 베리, 무단 침입에 의한 살인 주장··· 거짓 증언 판결
크리스마스에 두 딸을 무참히 살해한 아버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지난 26일 BC 배심원단은 2017년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어린 두 딸 오브리 베리(4)와 클로이 베리(6)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위 가구 평균 소득 연 7만여 달러
50년 간 급여 20% 저축해야 '집 마련'
중위 소득을 버는 외벌이 가구가 밴쿠버에서 평균 수준의 집을 사려면 꼬박 50년이 걸리는 것으로 추산됐다.부동산 중개회사 주카사(Zocasa)가 26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위...
16세 스웨덴 소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일으킨 세계 기후 항의 운동이 캐나다 청소년 수십만명을 거리에 모이게 했다.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포함 캐나다 85개 도시에서는 27일...
본인 난폭운전 영상 유튜브에 올려 악명 떨쳐
1000 달러 이상 벌금, 12점 이상 벌점 받아
<▲ ‘오카나간 밥’이 운전했던 닷지 트럭 (사진=RCMP) >‘오카나간 밥(Okanagan Bob)’을 아시나요?지난 26일(목), 경찰은 난폭 과속운전을 하는 본인의 블랙박스 영상을 유튜브에...
범행 직후 경찰과의 심문 공개
여성 혐오 커뮤니티 ‘인셀’ 통해 범행 동기 자극받아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노스욕 참사 범인의 심문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27일 토론토 경찰은 지난해 4월 23일 노스욕 영 스트리트에서 밴을 끌고 인도로 돌진,...
통계청 7월 월간 고용-급여 조사 발표
임금근로자 7만5400여 명 급증추세
캐나다 노동시장이 7월의 급격한 고용 증가와 임금 성장의 재개로 예상보다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전국 월간 고용 및 급여 조사(SEPH)에 따르면 지난...
P.L.T.(식물패티, 상추, 토마토) 버거 다음주부터 온타리오 일부에서 시범판매
비욘드 밋이 팀홀튼에서 사라지고 있지만 대신 맥도날드에서 등장한다. CBC 뉴스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 25일 새로운 식물버거 메뉴 P.L.T.(Plant, Lettuce, Tomato) 를 다음주부터 남서...
2000년 셋째 아이 임신중 실종
지난주 유해 발견돼
<▲사진=RCMP >19년 전 벌어졌던 BC주 임산부 실종사건의 범인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범인은 전 남자친구였다.RCMP는 지난 26일, 20년 가까이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실종자 엔젤...
400만 달러 리베이트 투자... 가정용·직장용 지원
BC정부가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총 4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26일 BC주정부는 전기차(EV) 판매량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가정용 및 회사 업무용 EV 충전소에 대한...
국내 초고소득자 2017년 평균 소득 8.5% 올라
최고세율 적용 불구 세금 줄어...배당금 탈세 원인
캐나다 초고소득자들의 소득은 크게 늘어난 반면 세금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17년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일반 납세자들보다 빠른...
4개사 위장약 제품군, 발암 추정물질 'NDMA' 기준치 초과 검출돼
발암 우려 성분이 포함된 위장약이 추가로 발견돼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지난 25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라니티딘(ranitidine)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위장약 중 4개 제약사의...
턱뼈 부서지고, 광대뼈 금 가는 중상
간호사협회, 대책 마련 촉구
<▲사진=CTV News>간호사가 60대 환자에게 폭행을 당했다. 간호사는 턱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었다.BC주 간호사협회(BC Nurses Union, BCNU)는 지난 24일(화) 새벽 2시쯤, 아보츠포드...
캐나다 살인 건수 8년래 660여 건 발생
주요 피해자 여성·이민자 등 취약계층
지난 8년래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 범죄로 연간 평균 7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취약층에 대한 캐나다살인예방계획(CDHPIVP) 관련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공동 운전자로 올린 부모.조부모도 전보다 두배 이상 부담··· 따로 가입은 불가능 수준
ICBC가 새로 적용하고 있는 보험료율 폭탄이 청소년들과 그 부모 및 조부모들에게 떨어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새로 짜여져 시행되고 있는, 과거의 차량 대신 운전자 기준 보험료율에...
보건정보연구원, 지난 4년간 인구 증가율보다 3배 많은 12.5% 늘어 약 9만명
캐나다 의사 증가율은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 그러나 패밀리 닥터 구하기는 여전히 어렵다.26일 캐나다보건정보연구원(Canadian Institute of Health Information, CIHI)은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의사...
국내 운전자 53% "주행 중 산만운전"
위험 인식 높으나 남탓 돌리기에 '급급'
지속적인 산만운전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 절반 이상은 여전히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손해보험회사 ‘Desjardins Insurance’가 최근 실시한...
올해로 벌써 서른살이 된 밴쿠버 대표 한인극단이 새로운 공연으로 돌아온다.1989년 창립 이래 <뽕짝>, <오 마이 슈퍼맨>, <웰컴투 동막골> 등 수많은 연극 공연을 무대에 올린...
세계시장 75% 점유 회사··· 사망자 속출하면서 단속 강화되자 몸 낮춰
베이핑(전자담배) 산업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업계 대표주자인 쥴(Juul)이 CEO를 교체하고 광고를 전면중단하는 등 몸을 잔뜩 낮췄다. 외신과 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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