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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붕괴 위기, 2100년까지 해수위 1m 상승
2019.09.25 (수)
이탈리아 당국 도로 폐쇄, 주민 대피시켜··· IPCC는 재앙 경고 특별보고서 발표
몽블랑이 붕괴 위기에 처했고 해수위가 2100년까지 1m 상승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의 빙하 일부가 붕괴 위기에 있어 이탈리아 당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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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자유당 처방약 인하 포함 60억 달러 헬스케어 공약
2019.09.24 (화)
향후 4년간 건강관리 예산 증액··· 연방의약청 신설, 국가 약전 제정 추진도
자유당이 처방약 가격 인하가 포함된 60억 달러 헬스케어 공약을 발표했다.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분장 스캔들 이후 재개한 이틀째인 23일 가진 온타리오 해밀턴 유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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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BC주민, 트뤼도 ‘흑인분장 스캔들’ 심각한 문제
2019.09.24 (화)
보수당 지지율 1위…대표 호감도 1위는 메이 녹색당 대표
여론조사 결과 과반수의 BC주 주민들이 트뤼도 총리의 흑인분장 스캔들을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부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Insights West)가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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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오는 2050년까지 탄소 줄이겠다"
2019.09.24 (화)
자유당 24일, 5개년 저탄소 경제 이정표 제안
탄소 배출량 '제로' 달성 공약···"가능성 없어" 비판
자유당이 오는 2050년까지 국가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축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연방선거 후 더 적극적인 기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연방자유당의 캐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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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미-중 무역협상 낙관에 강세
2019.09.24 (화)
미중협상 재개무드... 루니 가치 반등 영향
미중 무역협상의 낙관론이 다시금 대두되면서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이틀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24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외환업계의 전망이 낙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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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운전자 모집 위해 무료 운전 강좌 운영
2019.09.24 (화)
오는 30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서 클래스4 취득 강좌 진행해
차량공유 서비스 회사 '리프트'가 무료 운전 수업을 제공하고 나섰다.지난 23일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는 향후 당사의 운전자로 등록하길 희망하는 이들의 클래스4(Clas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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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가을 날씨 예년보다 ‘따뜻하다’
2019.09.24 (화)
서부·남부 올가을 고온건조 예상
이번주 23일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BC주는 보다 온화한 가을날씨가 예상된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20일 발표한 기상예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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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보수당,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재검토 공약
2019.09.24 (화)
모기지 연장시 테스트 면제, 상환 기간도 30년으로 연장... 부동산 업계 "환영" 보수당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재검토하고 모기지 상환 기간을 30년으로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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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앨버타 '꼭지 잠그기법' 가처분 신청 승소
2019.09.24 (화)
연방법원, 타주에 석유 공급 중단시킬 권한 가진 법 효력 잠정 중지 결정
BC가 낸 앨버타의 타주 석유공급 중단법 가처분 신청이 연방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연방법원은 24일 앨버타가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Trans Mountain Pipeline Expansion, T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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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사망케 한 독버섯 경계령
2019.09.24 (화)
2016년 男아이 목숨 앗아간 독버섯
복통, 구토 유발… 초기조치 중요해
<▲BC주 질병대책센터가 배포한 독버섯 주의 포스터 >밴쿠버 아일랜드에 독버섯 경계령이 내려졌다.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당국은 지난 19일 빅토리아에서 한 애완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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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행사 '토머스 쿡' 결국 파산
2019.09.23 (월)
英 정부 해외체류 중인 자국민 15만명 송환 조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행사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파산했다. 자금난에 시달리던 영국 여행사 토머스 쿡 그룹은 23일 성명을 통해 구제 자금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파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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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트럼프, 정상회담 시작···비핵화 진전·동맹 강화 논의
2019.09.23 (월)
文대통령 "3차 북·미 회담 열리면 비핵화 새 질서 만들어질 것"트럼프 "北 핵실험 오랫동안 없었다…앞으로 많은 일 할 수 있어"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조만간 제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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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권투 레슬링하듯 싸우는 그리즐리 베어
2019.09.23 (월)
BC 북부 여성 알래스카 국경 부근 하이웨이서 건진 진귀한 동영상 페이스북 화제
곰들은 서서 입을 벌리고 앞발로 싸운다.그리즐리 베어 두마리가 대로에서 격투하는 드문 장면이 BC 북부 하이웨이에서 한 여성에 의해 촬영돼 지난 주말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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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잇단 총격… 하루 사이 3건
2019.09.23 (월)
연관사건인지는 조사 중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세 건의 총격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밴쿠버 경찰은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지역에서 지난 22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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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고교생들도 세계 기후 항의 시위
2019.09.23 (월)
퍼시픽 센터 몰과 벤톨 5 빌딩에서 Die-In 연출··· "우리에겐 미래가 필요하다"
20일 전세계에서 열린 고교생들의 기후 행동에 밴쿠버 10대 수백명도 참여했다.수백만명의 젊은이들은 이날 뉴욕, 시드니, 베를린 등 자신들이 사는 시에서 정부들이 기후변화 대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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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식물버거 '비욘드 밋' 메뉴에서 빼
2019.09.20 (금)
3개월만에 판매부진으로··· 반응 더 나은 BC, 온타리오는 일단 유지
팀홀튼이 식물고기버거를 메뉴에서 뺀다. 팀홀튼은 3개월 전에 시작한 식물고기 비욘드 밋(Beyond Meat) 버거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B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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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분장 스캔들’ 자유당 지지율, 우선은 큰 타격 無
2019.09.20 (금)
보수-자유 3% 차 접전
“스캔들, 자유당에 좋을 건 없어”
여론조사 결과 ‘흑인분장 스캔들’로 인한 자유당 지지율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나노스(Nanos)의 설문조사 결과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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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알몸 수영 BC남 유죄
2019.09.20 (금)
만취 상태로 알몸 수영…폭행 혐의도
토론토 수족관에서 알몸으로 수영한 BC주 남성이 유죄판결을 받았다.19일 토론토 법원은 지난 해 10월 12일 만취 상태로 토론토 리플리(Ripley’s) 수족관에서 알몸으로 수영을 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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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첩] 분장이 인종차별인 이유
2019.09.20 (금)
선거 때가 되면 으레 상대 당 또는 상대 후보 지지자들에 의한 유력 후보 대상 충격적 폭로가 터지기 마련인데, 이번 주에 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먹은 한방은 (언론 보도로만 보면) 가히 메가톤급이다. 18년전 그가 밴쿠버의 유명 사립고교 교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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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가계경제 침체 위험 커졌다
2019.09.20 (금)
2018 가계 순자산,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
금리 인상·부채 영향... 순자산 67만여 달러 책정
연방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여파로 캐나다인들의 평균 순자산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르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경제분석 기관 ‘Environics Analytics’의 새로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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