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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학부모 미국 대입비리 혐의 체포
2019.09.20 (금)
BC에서 두번째··· "40만달러 주고 아들 UCLA 축구선수로 입학시켜"
BC에서 두번째로 미국 대입 비리에 연루된 학부모가 나왔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의 한 어머니가 미국 대학입학 스캔들과 관련해 체포돼 기소됨으로써 수개월 전 발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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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써리 살인사건, 10대 2명 체포
2019.09.20 (금)
10대 소년 두 명이 40대 남성 찔러...정당한 이유 없는 살인
<▲ 지난 달 칼에 찔려 사망한 프레스바크모씨 (사진=IHIT)>지난 달 써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범인이 10대 소년 두 명인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8월 16일 새벽 써리 RCMP는 한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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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보수당 "15억달러 예산 영상의료 장비 구입"
2019.09.20 (금)
쉬어 대표 공약, "최신 MRI와 CT 기계로 구형 대체해 대기시간 줄이겠다"
보수당이 영상의료장비 구입에 15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공약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는 당이 10월 21일 연방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하면 캐나다 전역 의료시설에서 새 영상의료 장비를 구입하도록 예산을 편성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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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자유당 "반자동 공격 소총 금지하겠다"
2019.09.20 (금)
트뤼도 대표 공약, 권총 제한 또는 금지는 자치단체 자율에 맡겨
자유당이 반자동 공격 소총을 금지하고 권총 소지 제한 또는 금지 권한이 자치단체에 주어지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총리는 20일 지난해 여름의 토론토 총격사건 현장 그리크타운(Greektown)에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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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75세이상 노령연금 10% 인상”
2019.09.19 (목)
미망인 국민연금도 25% 올려··· NDP “연소득 7만달러 이하 가정 치과보험 제공”
자유당이 이번에는 노인들 끌어안기 공약을 내놓았다.75세 이상 OAS(Old Age Security, 노령연금)를 10% 인상하고 배우자와 사별해 홀로 사는 노인들의 CPP(Canada Pension Plan, 캐나다국민연금)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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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 전자담배 관련 환자 발생
2019.09.19 (목)
온타리오 런던에서 십대 호흡기 질환 얻어···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
온타리오에서 캐나다 처음으로 전자담배와 관련된 환자가 발생했다.지난 18일 미들섹스-런던 보건부(Middlesex-London Health Unit, MLHU)는 온타리오 런던에서 한 고등학생이 전자 담배 흡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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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학생, 학교 협박했다 철창행
2019.09.19 (목)
권총 든 사진 SNS에 올렸다가 덜미
경찰, 장난성 협박 엄중 처벌
캠룹스(Kamloops) 한 학생이 학교에 대한 협박성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다가 체포됐다.캠룹스 RCMP는 19일 오전 캠룹스 크리스천 스쿨(Kamloops Christian School)을 향한 협박 사진을 SNS에 올린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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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유세 잠정중단하고 인종차별 분장 사과
2019.09.19 (목)
TIME 잡지 18년전 밴쿠버 교사 시절 파티에서 갈색 피부 알라딘으로 터번도 두른 사진 공개하자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인종차별 분장과 관련 사과하고 10/21 총선 유세를 잠정 중단했다. 그는 TIME 잡지가 18일 2001년 그가 교사로 있던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사립학교(Wes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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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웍 신경퇴행 여성환자 조력자살 자격 얻어
2019.09.19 (목)
연방정부, '합리적 예측가능 죽음 임박' 조건 관계없이 안락사 선택 권리 인정
신경퇴행성 질환을 앓는 BC 여성이 의사조력자살 권리를 얻었다. 칠리웍에 사는 28세 줄리아 램(Lamb)은 최근 연방정부 의료전문가로부터 법에 정해진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죽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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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퍼스, 밴쿠버에서 배달서비스 론칭
2019.09.19 (목)
37개 지점서 가능...배송비 3.99달러
캐나다 최대 소매 약국 체인점 샤퍼스(Shoppers Drug Mart)가 이달부로 자택 배달 서비스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쇼핑객들은 지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샤퍼스 지점의 전제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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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임차가구 소득 50% 주거비에 지출
2019.09.19 (목)
온타리오·BC 주민 주택 감당 어려워
주택 이슈 선거구 간 '게임 체인저' 될 듯
캐나다 임차가구의 상당 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택 구입에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확보력(housing affordability)이 다가오는 연방 선거의 주요 쟁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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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감시활동, 다운타운 약물복용 감소 도움 안 된다’ 연구결과
2019.09.18 (수)
과도한 감시가 더 음침한 환경으로 내몰아
경찰의 감시 활동이 약물복용 감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C 약물사용 연구실과 UBC가 공동으로 발표한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경찰의 과도한 감시 활동이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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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서 잇는 지하철 노선 확정
2019.09.18 (수)
2025년 완공 예정… UBC 접근성 좋아져
<▲사진=트랜스링크 제공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역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확장 노선이 확정됐다. BC 교통부는 18일(수) 성명서를 통해 밴쿠버의 동과 서를 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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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하락 여파 8월 물가상승률 2% 아래로
2019.09.18 (수)
통계청, '올해 8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휘발유·채소류 가격 하락 요인 “경제 회복세”
지난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기름값 하락 등의 여파로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17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서 8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농축수산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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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P 술취한 10대 40명 탄 파티버스 적발
2019.09.18 (수)
모두 15~18세··· 고용 버스운전사에게 돈 주고 허락받아 차내에서 음주
술에 취한 10대 40명이 탄 버스가 RCMP에게 걸렸다. CBC 뉴스에 따르면 RCMP는 발표문을 통해 써리 단속반원들과 합동으로 이른바 '파티버스'에 대한 단속강화 일환으로 최근 버스 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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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착·취업 돕겠습니다"
2019.09.17 (화)
KCWN 10주년 맞이해 28일 '캐나다 더 잘 알기'행사 개최
지난 10년간 한인들의 캐나다 사회 정착을 위해 힘써왔던 한인 커뮤니티 워커 네트워크(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이하 KCWN)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KCWN과 캐나다 더 잘 알기’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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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자유당, "자녀양육보조금 1000달러 인상"
2019.09.17 (화)
1세 이하 자녀 대상 ··· 입양 부모 15주 유급휴가도
자유당이 보수당에 질세라 젊은 가정을 겨냥한 복지 공약을 내놓았다. 지난 주말 저소득층 소득세율 인하 등 젊은 유권자 호주머니 채우기 공약을 발표한 보수당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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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19] 보수당 "저소득층 세금 인하" 공약
2019.09.17 (화)
쉬어 대표 15일 써리에서 발표·· 현 15%에서 13.75%로 부부 절세 연평균 850달러
보수당이 저소득층 가정에서 평균 850달러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소득세 인하 공약을 내놓았다. CBC 뉴스에 따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는 15일 일요일 BC 써리의 한 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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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두 딸 살해한 30대남 무기징역
2019.09.17 (화)
2년 전 자택에서 살해··· 35년 가석방 금지 조건으로 종신형 선고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한 30대의 켈로나 출신 남성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지난 2017년 12월 17일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제이콥 포먼(Forman)이 지난 16일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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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2분기 소득대비 가계부채 줄었다
2019.09.17 (화)
가계 빚 3분기 연속 감소세 전환
4-6월 부채 비율 177.1% 소폭 하락
국내인들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지난 2분기에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3일 캐나다인들의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올해 4월과 6월 사이에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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