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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에 ‘배터리 전기 버스’ 운행한다
2019.09.12 (목)
4대 시범 운행···2050년까지 점차 늘려 100% 대체 계획 중
<▲ 최초의 배터리 방식 전기 버스. 운전자는 Bryce-Burgart / 제공 TransLink >메트로 밴쿠버 최초로 배터리 방식의 전기 버스가 새롭게 들어섰다.지난 11일 트랜스링크(TransLink)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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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거 형태 변화 ··· '콘도 공화국' 우려
2019.09.12 (목)
밴쿠버 토론토 등 대도시 신축 주택 콘도 일색
캐나다 대도시들의 집값 상승과 이민자 증가 등으로 종래 단독주택 위주의 전형적인 선진국형 주거 형태가 개발도상국형으로 바뀌고 있다. Globe and Mail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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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적시는 수준 높은 오페라 보러 오세요
2019.09.12 (목)
성악 ‘신흥강국’ 한국을 대표하는 7명 스타 성악가 초대
밴쿠버 필그림 오케스트라(지휘자 석필원)가 한국을 대표하는 7명의 성악가를 초대해 함께하는 ‘가을맞이’ 오페라 갈라 음악회가 오는 29일(일) 저녁 7시 UBC 챈 센터에서 열린다.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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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저임금 근로자’ 2배 늘었다
2019.09.12 (목)
20년래 5.2% 증가… 두 번째 큰 폭 상승
통계청, “BC 등 3개주 최저임금 인상 효과”
국내 최저임금 근로자가 지난 1998년 이후 2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연방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최저임금 고용 관련 새로운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저임금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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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맥도날드서 12발 총기난사 1명 사망
2019.09.11 (수)
경찰, 갱 관련 타겟 총격 추정... 대중 위험 없어
랭리 앨더그로브 지역의 한 맥도날드에서 지난 밤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랭리 RCMP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8시께 랭리 타운십 글로스터 공업단지의 한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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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미용사-손님 관계 알고보니 이복남매
2019.09.11 (수)
캘거리 헤어살롱 주인과 단골, DNA 테스트로 가족이었음이 확인돼
<▲ Agroscope, Cornelia Heusser / flickr>캘거리의 한 미용실에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났다. 헤어스타일리스트와 그의 오랜 여성 고객이 DNA 테스트 결과 이복 남매관계임이 밝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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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진보보수당 총선 압승 재집권
2019.09.11 (수)
주수상의 1년 조기선거 전략 성공··· 38-16, NDP에 더블스코어 의석차로 승리
매니토바 조기총선이 집권당의 압승으로 끝났다.CBC 뉴스에 따르면 매니토바 주수상 브라이언 팰리스터(Pallister)가 이끄는 진보보수당(Progressive Conservative Party, PCP)이 과반수 득표율로 38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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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밀레니얼 세대 집사려고 소득 부풀린다
2019.09.10 (화)
2030 주택 구매자 19% 모기지 사기 동참
23% 소득 뻥튀기에 "허용 가능 정당한 행동"
국내 밀레니얼 세대의 주택 구매자 5명 중 1명은 모기지 융자 신청 시 소득을 부풀리거나 허위 소득을 기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융자 승인 절차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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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원 배우자들 총450만달러 여행비 사용
2019.09.10 (화)
지난 4년간 합계··· 톱6명 중 스캔들 폭로 레이불드만 非보수당 소속
캐나다 납세자들은 연방 국회의원 배우자들 여행 비용으로 지난 4년간 모두 450만달러를 댔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공개된 의원지출보고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방의회 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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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총선 11일부터 선거운동 돌입
2019.09.10 (화)
43대 하원의원 선거... 자유-보수 지지 격차 없어진 가운데 40일 혈전 시작
10월 21일 실시되는 연방총선 선거운동이 11일 수요일부터 공식 개시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연방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리도 홀을 찾아 총독 줄리 페이엣(Ju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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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병원 유료주차 수입 올해 총3천6백만 달러
2019.09.10 (화)
물가 상승률보다 높은 5.6% 증가··· 내륙 북부 보건국 관내 특히 많이 늘어
BC 병원 주차장 수입이 물가 상승률보다 더 높게 늘어났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한 유료 병원 주차장 반대 운동가의 조사 결과 주내 모든 지역보건국 관내 병원 주차장들이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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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기소 포트 무디 시장 업무 복귀
2019.09.10 (화)
롭 바그라모프, "재판 끝나지 않았으나 약식 진행 자신해 시정공백 메우기 위해 돌아왔다"
<▲ Rob Vagramov / Facebook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5개월 이상 휴가를 내고 시정에서 떠나 있던 롭 바그라모프 포트 무디 시장이 복귀했다.CBC 뉴스에 따르면 바그라모프(Vagramo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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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탄소세 인상 불구 온실가스 저감 못해
2019.09.10 (화)
환경부, 10개년 배출량 통계 자료 발표
2007년 대비 1% 미만 감소폭 보여
BC주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정부의 탄소세 인상 정책에도 불구, 여전히 2007년 수준에 가깝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BC정부가 9일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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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절약시간제 여론조사 “시간 바꾸기 이제 그만”
2019.09.10 (화)
BC주 주민들 93%, 시간제 변화 필요
<▲사진 = Pixabay >여론조사 결과 대부분의 BC주 주민들은 연중 두 번 시계바늘을 바꾸는 기존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반응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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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축제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성황리 개최
2019.09.09 (월)
7일 버나비 노스로드서 추석 분위기 '가득'
연령대 불문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펼쳐져
코앞으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아 한인타운에서 이를 함께 즐기기 위한 한가위 대축제가 열렸다.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7일, 버나비 소재 코리안 타운 센터 및 노스로드 프라자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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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청년 비정규직 일자리 늘었다
2019.09.09 (월)
국내 고용시장 일자리 증가··· 고용 질은 악화
실업률 5.7% 40년래 최저치 여전, BC주 하위권
지난달 캐나다 고용시장이 완만한 일자리 증가세를 보이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8 월 신규 일자리 수가 총 8만1100개 창출하는 등 7월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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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전자담배 관련 세번째 사망자 발생
2019.09.09 (월)
캐나다 보건부, 기침 숨가쁨 흉통 등 증상 관찰해 신속보고하도록 사용자들에게 당부
미국에서 전자담배 관련 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보건당국 관리는 최근 현재 미국 34개주에서 심각한 폐질환 사레 450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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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딸, 테니스 정상에 오르다
2019.09.09 (월)
안드레스쿠, 미국의 전설 윌리암스 꺾고 US 오픈 트로피 키스
비앙카 안드레스쿠(Bianca Andreescu). 올해 불과 19세의 캐네디언 틴에이저. 토론토 랩터스에 이어 캐나다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자부심으로 뭉치게 한 루마니아 이민자의 딸이다. 그녀는 7일 저녁 미국 뉴욕시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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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 캐나다 대서양 주들도 강타
2019.09.09 (월)
바하마제도 파괴후 북상중 휩쓸고 지나가 한때 정전... 캐나다군 복구작업에 투입
바하마를 강타한 카테고리 1 허리케인 도리안이 캐나다 대서양 주들을 할퀴고 지나갔다. CBC 뉴스에 따르면 도리안은 노바 스코셔 샘브로와 터렌스 베이 사이를 최고시속 145k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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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 휩쓴 '도리안', 세력 다시 키워 캐나다로 북상 중
2019.09.08 (일)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7일(현지 시각) 다시 세력을 키우며 미 동부 해안을 따라 캐나다로 북상하고 있다. 앞서 도리안은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를 휩쓸어 43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미 본토에도 상륙해 노스캐롤라이나주(州)를 강타해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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