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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BC주 주택시장 다시 '호황기' 맞나
2019.09.06 (금)
BCREA, 2020년 BC주택경기 전망
올해 부진 딛고 내년 거래량 반등 부상 "매매가도 내년 2% 가량 오를 것"
올해 극심한 거래 절벽을 보여 왔던 BC주 주택시장이 2020년부터는 뚜렷한 반등 조짐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 거래량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타면서 경기 정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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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파이프 도난 곳곳··· 화재 발생시 큰 피해 우려
2019.09.06 (금)
60개 이상 도난돼··· 고층 건물일수록 치명적
<▲ modified by Soojin Kim / Credit VPD, Meg Stewart(https://www.flickr.com/photos/megstewart/14970308531)>고철 도둑들이 밴쿠버 고층 건물에 머무는 사람들을 안전 사각지대로 내몰고 있다. 밴쿠버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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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어에 쫓기던 남성, 개 덕에 '구사일생'
2019.09.06 (금)
27세 남자, 프린스 조지 자연보호지역에서 곰에게 공격 당해
올해 곰 목격 건수가 기록적으로 늘면서 곰과 인간의 충돌 사건도 급증, 구사일생 스토리가 속출하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27세의 브랜든 래티(Brandon Lattie)는 4일 저녁 친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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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동네 편의점이 사라지고 있다
2019.09.06 (금)
지난 10년간 76곳 사라져... "재산세 폭등이 도시의 사랑방 내몰아"
밴쿠버에서 코너 스토어들이 급격히 사라지고 있다. 아침 일찍 동네 단골 손님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며 한담을 즐기던 도시의 사랑방, 잡화편의점 구멍가게들이 재산세 폭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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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캐나다에서 출시 안해
2019.09.06 (금)
6일 한국 출시 하루 만에 '완판' 예약제 전환
영국·프랑스 등 16일부터 해외 시장 진출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캐나다에는 출시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가 이달 6일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이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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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대 스타 US 오픈 결승 진출
2019.09.06 (금)
19세 비앙카 안드레스쿠, 세레나 윌리엄스와 세계챔피언 놓고 격돌
<▲ Credit Kate Tann / Flickr / https://www.flickr.com/photos/43555660@N00/40092596742/in/photostream/ >캐나다의 겁없는 10대 테니스 스타 비앙카 안드레스쿠가 US 오픈 결승에 올랐다. CBC 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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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총선 지지 정당 '자유당-보수당' 접전
2019.09.06 (금)
아바커스 데이터 9월 여론조사 결과
여-야 1%포인트차 치열한 접전 양상 보여
자유당과 보수당이 차기 총선 정당 선호도에서 여전히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식적인 연방 선거운동의 출범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두 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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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임대료, 내년부로 2.6% 인상 상한
2019.09.05 (목)
‘물가상승률’만 반영키로... 0.1% 올라
정부, 임대료 상한 개정으로 부담 줄여
BC주의 내년 임대료 최대 허용 인상률이 2.6%로 상한 조정된다. BC 주정부는 4일 발표문을 통해 임대주들이 매년 올릴 수 있는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올해 최고치보다 0.1% 오른 2.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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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등 4개 캐나다 항공사 4만5천달러 벌금
2019.09.05 (목)
CTA, 공항 내에 탑승 거부와 수하물 사고 보상 관련 승객보호규정 게시 안해
웨스트젯, 에어캐나다 등 캐나다 주요 항공사들이 새 승객보호법 위반으로 모두 4만5,000 달러의 벌금을 맞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웨스트젯, 에어캐나다, 에어트랜샛(Air Tran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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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에 캐나다 최초 지역사회 형태 '치매마을' 개소
2019.09.04 (수)
The Village Langley, 맘대로 걸어다닐 수 있는 대형 사설요양원··· 기본료 월 7,300달러
<출처 The Village Langley 페이스북>랭리에 사설 치매관리시설인 '치매마을'이 생겼다.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최초로 병원 환경이 아닌 지역사회 느낌을 주는, 치매 환자들을 돕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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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병원 13억달러들여 6년간 증개축
2019.09.04 (수)
2021년부터 시작해 400병상 증설, 응급실 현대화, 암치료센터 신설
<▲ 출처 Canuckle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버나비 병원(Burnaby Hospital)이 증개축된다.CBC 뉴스에 따르면 주정부는 13억 달러를 들여 2021년부터 이 병원의 시설 현대화와 증축 작업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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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 현행 기준금리 1.75% 유지
2019.09.04 (수)
"무역분쟁 피해 시작 불구 캐나다 경제 건전"... 투자들은 다음달 인하 가능성에 무게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은 4일 정례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나라의 경제에 피해를 가져오기 시작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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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유튜브 아동 개인정보 불법수집 '거액 벌금'
2019.09.04 (수)
아동 연방법 위반 혐의 1억7천만 달러 벌금
구글과 유튜브가 광고 수익을 위해 아동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액의 벌금을 맞게 됐다. 16일 미 연방거래위원회는 최근 알파벳 산하 구글의 동영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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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차량 호출 서비스 탭카 BC에 운행 신청
2019.09.03 (화)
BC주 차량 호출 서비스의 최초 신청자는 캐나다 기업이 될 예정이다.에드먼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캐나다 국적의 차량 호출(ride-hailing) 서비스 기업 탭카(TappCar)가 지난 3일 BC주 지역 운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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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바뀐 '캐나다 노동법' 9월 공식 발효
2019.09.03 (화)
노동법 전면 개정... ‘근로자 권리보호’가 핵심
1일부터 발효돼, 연방 산하 고용주 법령 따라야
연방정부가 지난해부터 개정 작업에 착수한 새로운 노동법(Canada Labour Code) 체계가 노동절인 지난 1일부로 공식 발효됐다. 연방 노동부는 은행, 항공, 철도 운송, 통신 등의 연방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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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고 카트 50년만에 영업 종료
2019.09.03 (화)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문 닫아
반세기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리치몬드의 명물 카트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민들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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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 식품 편식한 10대 영양부족으로 '실명'
2019.09.03 (화)
초등학생 때부터 프링글스,햄 등 가공 스낵만 섭취··· 청력 먼저 상실
몸에 나쁘다는 스낵과 음식만 먹은 영국의 한 10대가 실명했다.CTV 뉴스에 따르면 프링글스, 프렌치 프라이즈, 흰빵, 가공 햄과 소시지만 먹은 영국의 10대 소년이 시력을 잃은 사실이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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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 2천여 캐나다인 비상령
2019.09.03 (화)
도리안 북상, 미 남동부 거주민 '초비상'
허리케인 3급으로 약화..."여전히 위력적"
중남미 바하마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미국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 근방으로 북상중인 가운데 이 지역 캐나다인 거주민들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동부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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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 새 커뮤니티센터 제1단계 일부 개장
2019.09.03 (화)
1억3천2백만달러 시 사상최대 사업··· 2개 아이스하키장, 새 테리폭스 도서관 완공
포코 주민들의 숙원인 종합커뮤니티센터 일부가 최근 오픈했다.Global 뉴스에 따르면 2017년부터 윌슨 애비뉴 150(메리 힐 로드와 킹스웨이 애비뉴 사이)에 짓기 시작한 대규모 다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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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주유기 고정쇠 17년만 캐나다에 부활
2019.09.03 (화)
Petro-Canada, 기술발달로 안전문제 줄어 퀘벡 제외 전국에 다시 설치키로
주유소 노즐 고정쇠가 부활한다.펌프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을 때 주유기 발사 장치를 계속 잡고 있지 않아도 되도록 고정시키는 끼우개가 캐나다에서는 안전 문제로 2002년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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