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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 최고등급 '퍼펙트스톰' ··· 떨고있는 美 남부
2019.09.01 (일)
허리케인 '도리안(Dorian)'이 최고 등급인 5등급으로 세력을 키웠다고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1일(현지시각) 밝혔다.대서양 상에서 발달해 이동하는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오른쪽)의 모습. 사진은 지난달 29일 GOES-16 위성에서 촬영한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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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서 또 총기난사 ··· 5명 숨지고 21명 부상
2019.09.01 (일)
30대 백인 총격범, 경찰과 교전 중 숨져텍사스 엘패소서 22명 숨진 뒤 한 달도 안돼 오데사서 또 발생미국 텍사스 서부의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고 뉴욕타임스와 CNN 등이 보도했다.총격범 역시 경찰과 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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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남부 기름값 도매 마진 높아 비싸다
2019.08.30 (금)
공공요금위원회 기름값 조사보고서, BC내 지역간 설명되지 않는 가격 차이 발견
BC 남부 가스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리터당 13센트가 비싼 의문의 차이가 존재한다.CBC 뉴스에 따르면 BC공공요금위원회(BC Utilities Commission, BCUC)는 30일 지난 3개월간 BC의 상대적으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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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캐나다 GDP 깜짝 성장 3.7%
2019.08.30 (금)
통계청, 지난 2년간 3개월분 성적 중 최고... 랩터스 효과 포함돼 지나친 낙관은 금물
캐나다 경제가 예상 밖으로 좋아졌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 GDP가 지난 2/4분기 3.7% 늘어나 최근 2년간 가장 튼튼한 성장을 보였다고 30일 발표했다.통계청은 2/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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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 상륙, 캐나다 정부 미국 여행 경보 발령
2019.08.30 (금)
내달 2일 플로리다 도달 예측...해당 지역 여행 자제 당부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Dorian)'의 상륙이 예보되면서 캐나다 정부가 미국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는 30일 “바하마 북서쪽에서 관측된 도리안이 점점 세력을 확장해, 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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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법무부, 재외동포 체류 심사 강화한다
2019.08.30 (금)
재외동포 정체성과 사회통합 강화 목적
9월 2일부로 한국어 실력·범죄경력 심사
한국 법무부가 외국국적 동포들의 정체성 강화와 한국사회 적응 및 사회 통합 강화를 위해 9월부터 재외동포의 체류 심사 기준을 강화한다. 법무부는 내달 2일부터 재외동포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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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자유' 접전 속 의석수는 자유당 우위
2019.08.30 (금)
CBC 폴 트랙커, 2월 이후 격차 계속 좁혀져
자유당 156석으로 "재집권 가능"
보수당과 자유당의 지지도 격차가 줄고 있다. 정당 지지도는 여전히 보수당이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지만 예상 의석수에서는 자유당에 오히려 뒤지고 있으며, 따라서 자유당의 재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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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창업무역스쿨, 즐겁고 유익한 아이디어 대결의 현장"
2019.08.30 (금)
권태강 /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14기 수료생
<권태강 /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14기 수료생>필자는 밴쿠버에서 초등학교 6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 때까지 살다가 토론토 대학(UT)으로 학교를 옮긴 후 20대의 대부분을 토론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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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불어 권리 침해로 2만1천달러 보상
2019.08.30 (금)
연방법원, "안전벨트 문구 영어로만 돼 있고 안내방송도 불어는 자세히 안해"
에어캐나다가 불어 사용자들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2만1천달러를 물어주게 됐다.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법원은 에어캐나다 항공사가 영어로만 된 안전벨트 문구를 포함해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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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메트로 시장 진출" 택시업계 집단반발
2019.08.29 (목)
영업지역 제한 승차호출 차량에는 면제 불만... 시민들 "기득권 싸움 그만두고 절충안 내라"
우버가 BC 승차호출 시장 상륙을 선언하자 메트로 택시 운전사들이 일어서고 있다. 주정부가 기존 택시업계에 적용하는 영업지역 제한을 승차호출(Ride-Hailing, 일명 승차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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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녀간 임금격차 학력 낮을수록 심하다
2019.08.29 (목)
구엘프대 연구, 박사학위 소지자들은 남녀 차이 없으나 기술직은 남자가 25% 더 벌어
캐나다 남녀간 임금 격차는 학력이 낮을수록 크다.박사학위 소지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졸업후 처음 3년 동안 거의 같은 돈을 받는다. 그러나 고졸이나 전문대학 졸업 학력이 대부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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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칼로리 10% 이상 추가 섭취
2019.08.29 (목)
유빅 연구원, 맥주 한잔 150 - 와인 90칼로리… 1~3잔 = 칩스~더블치즈버거 먹는 양
당신이 애주가라면 술과 함께 섭취하는 칼로리가 얼마나 많은지 아마도 모르고 마실 것이다.CBC 뉴스에 따르면 평균적인 캐내디언 음주자들은 그들의 일일 칼로리의 10% 이상을 술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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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가 세운 '포에버21' 파산 보호 신청 준비
2019.08.29 (목)
대출기관 협상 불구 교착상태
유명 의류 브랜드 포에버 21(대표 장도원)이 경영난으로 파산 보호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장도원, 장진숙 재미교포 부부가 LA에 설립한 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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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연방 총선 두 달 앞, 자유당-보수당 슬로건은?
2019.08.29 (목)
여-야 본격 총선 행보 나서, 슬로건 공개
'나아가는 선택' vs '전진할 때' 맞불
캐나다 자유당과 보수당이 오는 10월 21일 실시될 총선을 두 달 여 앞두고 선거 슬로건을 공개했다. 집권 자유당은 26일 이번 총선의 슬로건을 '나아가는 선택(Choose forward)'으로 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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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밴쿠버 콘도시장 가격 급락세 전환
2019.08.28 (수)
상반기 크게 하락 전년 대비 8.3% 떨어져
보고서 "콘도 가격은 여전히 전국 최상위"
광역 밴쿠버의 콘도 시장이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 르페이지(Royal LePage)가 28일 발표한 전국 부동산 시장동향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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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남성 곰에게 먹이주다 2천달러 벌금행
2019.08.28 (수)
팀빗 도넛 먹이는 사진 SNS 올려 적발···
BC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여행 중 야생곰에게 먹이를 줬다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28일 BC야생보호국(BCCOS)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0월, 곰에게 불법으로 먹이를 준 혐의로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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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켈로나 와이너리 화장실서 몰래카메라 발견돼
2019.08.28 (수)
남성 직원 용의자로 지목... 경찰 조사 나서
BC주 켈로나 지역의 한 와이너리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6일 관할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이 지역 썸머힐 피라미드 와이너리(Summerhill Pyra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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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샹하이 중국 1호점 '人山人海'
2019.08.28 (수)
27일 오픈하자 쇼핑객 구름같이 몰려 시 당국 안전 위해 조기폐점 조치
27일 샹하이에 중국 1호점을 연 COSTCO에 너무 많은 쇼핑객이 몰려 시 당국이 안전을 위해 이 매장의 영업시간을 조기에 종료토록 했다. Globe and Mail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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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인종차별 백인여성 형사기소 면해
2019.08.28 (수)
리치몬드 RCMP, "불쾌하지만 범죄는 아니다"라며 오히려 SNS 댓글들에게 경고
주차장에서 인종차별 욕설과 조롱을 한 백인여성에 대한 기소는 이뤄지지 않게 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리치몬드 쇼핑몰 주차장에서 중국인 가족에게 욕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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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마존 산불진화에 15밀리언 지원”
2019.08.27 (화)
트뤼도 총리 G7회의에서 약속… 브라질 대통령 “마크롱 발언 철회전까진 지원 안받아”
캐나다가 아마존 산불 진화에 1500만달러와 살수항공기 지원을 약속했다.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열린 G7정상회의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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