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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틱튼, 오소유스 등 오카나간 밸리에 대기질주의보
2019.08.06 (화)
환경청 "이글 블러프 산불연기 몰려와 … 그러나 올해 산불은 지난해 15% 불과"
오카나간 밸리가 산불연기로 뒤덮이고 있다.CBC 뉴스에 따르면 환경청은 오카나간 밸리(Okanagen Valley) 지역 주민과 여행자들은 다음 1~2일 사이 이글 블러프(Eagle Bluff)에서 몰려오는 산불연기에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6일 주의보를 발령해다.영향받는 지역은 펜틱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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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추적, 수중 수색도 성과없이 끝나
2019.08.06 (화)
RCMP, 강변에서 보트 발견돼 잠수대원 투입… 초점 다시 온타리오로
BC 살인사건 용의자 두 10대를 쫓고 있는 경찰의 수중 수색작전이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종료됐다.Global 뉴스에 따르면 RCMP는 당초 대대적인 용의자 수색작업이 벌어졌던 매니토바 길럼(Gillam) 지역 넬슨 리버(Nelson River) 강변에서 손상된 알루미늄 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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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재개와 함께 돌아온 시위대
2019.08.06 (화)
해양터미널 공사현장 버나비 마운틴에 연휴부터 농성자들 모여들어
"프로젝트가 영원히 취소될 때까지 이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 공사 재개 승인이 떨어지자 시위대들도 돌아왔다. 5일 버나비 마운틴에 수십명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공사에 맞서 새로 싸우기 위해 모였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연방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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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화 환율 ‘날개 없는 추락’
2019.08.06 (화)
하루 만에 미화대비 1.5% 하락...中위안화보다 더 떨어져
미 연준 추가 금리인하 유력...루니 대비 1천원돌파 ‘적신호’
한국 원화 환율이 하루 만에 캐나다 달러에 대해 1.22% 떨어지는 등 환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원화 환율은 미 달러에 대해서도 1.5%가 떨어지면서 1216원으로 3년 5개월만에 최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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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손실 및 훼손 등 관리 주의해야
2019.08.06 (화)
외교부…2017년 여권 분실 15만5429건으로 매년 증가
낙서나 메모 등도 가급적 금지 당부
여름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한인들의 모국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여권 분실 및 훼손에 대한 주의 등 관리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다.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2014년 6417건이었던 한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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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폭염 절정 달해… ‘최고 36도’ 경보 발령
2019.08.06 (화)
내륙 일부 지역 "극심한 폭염 기승"... 주말부터 누그러져
BC주 내륙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주도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은 5일 BC주의 피스 리버(Peac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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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종 증오 총격범들 '트럼프 미러링'
2019.08.05 (월)
텍사스 테러범, 범행 선언문에 '이민자들의 침공'이라고 써지난 주말 미국 텍사스와 오하이오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기 난사가 백인우월주의 등에 기반한 증오 범죄로 알려지면서 '트럼프 책임론'이 달아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폭주하듯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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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텍사스주 엘패소 쇼핑몰 총기난사.. 사상자 22명 넘어
2019.08.04 (일)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의 쇼핑몰 일대에서 주말인 3일 오후 (현지 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CNN 등 현지 언론과 AP통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CNN은 "총격범 용의자가 체포된 상태"이고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고 AFP통신은 당국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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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살인사건 용의자 추적 ··· 온타리오로 이동
2019.08.03 (토)
OPP, 최근 두 10대 봤다는 제보 온주에서 잇따라 확인작업 착수 BC 3중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쫓는 경찰의 초점이 온태리오로 옮겨가고 있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온태리오주경찰(Ontario Provincial Police, OPP)은 도망 중인 두 10대 용의자들 소재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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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대학생들이 살기 좋은 도시 16위
2019.08.02 (금)
QS 대학생 위한 최고의 도시 발표
밴쿠버 작년보다 1계단 올라
밴쿠버가 전세계 120개국 가운데 대학생들이 살기 좋은 도시 16위에 선정됐다. 밴쿠버는 대학생들을 위한 세계 최고의 도시 연간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16위로 올라섰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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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국제 유학생 의료보험료 의무화
2019.08.02 (금)
9월부터 MSP 37.50달러 부담해야
내년부터는 75달러로 추가 인상도
BC정부가 유치원·초·중·고교 과정(K-12)에 속한 국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 보험료(MSP) 납부를 의무화한다. 1일 주정부는 국제 유학생들에 대한 기존 보험료 면제 제도를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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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40대 男 그리즐리 베어에 물려 중상
2019.08.02 (금)
병원에서 당시 상황 전하며 ‘몸서리’
“그는 계속 내 살을 씹어서 뼈까지 건드리고 있었다.”BC 남부해안에 사는 한 남자가 그리즐리 베어에 물려 살이 씹히는 끔찍한 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CTV 뉴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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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위에 올라가지 말고 앉으세요”
2019.08.02 (금)
요호 국립공원, 변기 사용 에티켓 안내 주의문 부착
1960~70년대를 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에게 친근한 그림과 안내문이 캐나다 국립공원에 붙었다. 보도에 따르면 BC 요호국립공원 내 레이크 오하라(Lake O’Hara) 직원들은 지난 6월 변기 에티켓 표지판을 설치, 사용자들에게 화장실 변기 좌석에 올라가 서서 용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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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근로자들 매주 1031달러 번다
2019.08.02 (금)
석유 업종 3천달러 ‘육박’...식품 및 숙박업 비해 7배 더 벌어
BC주는 1천달러로 ‘중간 수준’...노스웨스트 준주 가장 높아 통계청 ‘고용, 급여 및 근무시간’ 조사보고서
캐나다인 근로자들이 주당 평균 버는 수입이 1031 달러로 집계됐다. 직종별로는 광업 및 석유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평균 주당 2997.76 달러로 가장 많이 벌었다.이는 수입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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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처분하고 양도세 미납 땐 소유권 이전 불가능
2019.08.02 (금)
재외국민, 내년 7월1일 이후 적용
<▲해외 교포들이 많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천 송도 아파트>캐나다 시민권자를 포함, 외국인이나 재외국민이 한국에서 부동산 처분 후 양도세 신고와 양도 소득세 납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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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주최 안보 강연회 열려
2019.08.02 (금)
31일, 본부 김진호 회장…한반도 안보 정세 및 한미동맹 강화 강조
북미를 방문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이 강사로 나선 안보 강연회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렸다.평통, 한인회, 노인회 등 한인 단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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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최대 '창업 무역스쿨' 열린다
2019.08.02 (금)
제14회 캐나다 차세대 무역스쿨 개막
8월 16일부터 2박3일간… 2030세대 대상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가 주최하는 제 14회 창업무역스쿨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간 코퀴틀람 소재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린다. 창업무역스쿨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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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rt “대형 태평양 참다랑어 해체쇼 보러오세요”
2019.08.02 (금)
코퀴틀람점서 오는 9일 오후 3시 진행
H-Mart는 한국 최대 원양어업 회사인 동원산업과 함께 오는 9일 H-Mart 코퀴틀람점에서 참다랑어 해체쇼를 개최한다. 매년 ‘Pacific Ocean Blue-fin Tuna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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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문화의 날’ 축제 가이드 한 눈에 살펴볼까?
2019.08.01 (목)
축제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을 정보 가이드 3
이번주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테디움에서 열리는 ‘제18회 한인 문화의 날’ 행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한인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어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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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에 한인마트 열렸다"··· 'S-MART' 개점 성황
2019.08.01 (목)
26일부터 정상영업 고객들 '뜨거운 관심'
한인사회 인구와 상권이 확장되고 있는 노스랭리 지역에 중소 규모의 한인 수퍼마켓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26일 월넛그로브 인근에 공식 오픈하면서 한인 유통시장에 도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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