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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C, "일본과 한국으로의 장거리 해외비행은 스트레스, 부상 등 위험 커"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는 물론 일본과 한국에서도 말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검색해보면 제주도에 <마리조아> <육회말투아웃> 같은 말고기 식당 이름이 나온다. 이들 아시아 두 나라에서 먹는 말이 캐나다에서 산 채로 수출되고 있다. 캐나다의...
지역사회 헌장이 걸림돌... 9월 자치단체장 회의에서 개정 추진
화이트 락도 밴쿠버처럼 빈집세를 부과하고 싶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화이트 락 시장 대럴 워커(Darryl Walker)는 주정부의 투기빈집세(Speculation and Vancancy Tax, SVT)와 별도로 밴쿠버 시의 빈집세(Empty Home Tax, EHT)와 같은 자치단체 세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화이트...
이틀 연속 LA~LV 사이에서 발생
캘리포니아에 이틀 연속 강진이 일어나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4일 모하비 사막에서 6.4 진도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5일 밤 인근 지역에서 7.1진도의 강력한 지진이 뒤따라 흔들어 빌딩과 도로에 금이 가고 화재가 나 여러 명이 부상을...
BC주정부 3천3백여 달러 자금 지원
공보육 시설 확충 강화, 보육환경 개선 일조
BC주가 밴쿠버시의 보육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BC정부는 4일 밴쿠버시 소재의 학교, 지역사회센터 및 기타 공공시설에 최대 2300여 개의...
주민 협의 결과 압도적 찬성... 미 서해안 3개 주도 고정 추진 중
일년에 두번씩 시계를 고칠 필요가 없도록 하는 연중일광절약시간제 시행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BC 주수상 죤 호건은 BC 주민들이 반년마다 시간을 앞뒤로...
과기부-플랫폼 홈페이지 개설
캐나다와 한국간 과학기술 국제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 기반이 마련된다.한국 과학기술 정보통신부가 이달 초 한국과 캐나다간 과학기술 연구 동향 및 협력을 위해 종합 플랫폼인 R&D...
다리 저는 캐나다 두루미와 기러기들 많아 골퍼들의 주의 요구돼
캐나다에 사는 철새 중에는 캐나다 기러기뿐 아니라 캐나다 두루미도 유명하다. 영어로 Sandhill Crane 이라 불리는 이 꺾다리 새들은 가늘고 긴 다리와 이마에 리본처럼 돋보이는 붉은...
쓰나미 위험 없어... 4일 캘리포이나 지진과는 무관
캘리포니아에서 강진이 일어난 지 하루만에 BC 북서해 진도 4.5~5.6 규모 지진이 3차례 발생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전후 벨라벨라(Bella Bella)에서 남서 방향 2백29km 하이다 그와이(Haida Gwaii) 근해에서 3일 있었던 지진의 여진으로 분류된 흔들림이 4~7분...
앨버타는 1만개 증가... 임금 상승 두드러져 BOC 촉각
캐나다 경제는 6월에 일자리 2200개를 잃었으며 따라서 실업률이 5.5%로 올라갔다. 보도에 따르면 연방 통계청(Statics Canada)이 5일 공개한 집계 결과 앨버타는 1만개, 사스캐처원은 2500개 일자리가 늘었으나 매니토바가 5200개, 뉴펀들랜드 앤 라브러도가 2000개를...
밴쿠버 도심서 발견돼... 독버섯 목격시 신고 당부
때 이른 7월에 밴쿠버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독버섯' 주의보가 내려져 인근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밴쿠버 보건당국은 4일 인체에 치명적인 독버섯인 '알광대버섯(Death Cap mushroom)'이...
13·14일 양일간... 각종 체험 프로그램 마련
캐나다 천연 벌꿀의 생산현장을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온다.닥터 비(Dr.bee) 허니랜드 캐나다가 마련한 2019 B&B(Bees & Blueberries) 축제가 오는 13일부터 핏메도우...
만성 주차난 해결 대책 마련··· 260개 구역 미터기 주차로
<▲ 현 사우스 밴쿠버 프레이저 가(Fraser St.) 무료 주차공간>밴쿠버 프레이저 스트리트의 한 소매 구역 무료 주차공간이 유료화로 전환될 기로에 놓였다.밴쿠버 시의회는 사우스 밴쿠버...
부도 직전 크라이슬러 기적 회생시킨 공격적 경영의 대부... 포드 머스탱 개발도
북미 국민가족차 미니밴의 아버지 리 아이아코카가 별세했다. NYT에 따르면 1970~90년대 미국 포드와 크라이슬러 자동차회사를 이끌고, 특히 부도 직전의 크라이슬러 CEO로 취임해 4년 만에 큰 흑자 회사로 전환시킴으로써 크라이슬러의 전설이 됐던 공격적...
노르웨이 연구소 위성 추적··· 번식 위해 4개월간 하루 평균 46km 빙판 이동
북극여우  한마리가 노르웨이 북쪽에서 캐나다 누너벗까지 3천5백km 이상을 4개월 동안 걸어온 사실이 밝혀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노르웨이북극연구소(Norwegian Polar Institute)는 2년생 암컷 북극여우(Arctic Fox)가 출생지인 노르웨이 스발바드(Svalbard) 제도를...
미 식약청, DCM과 특정 사료 성분 조사... 대부분 Grain Free
미국 식약청이 개의 심장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개사료 16종을 확인했다. 이 사료 상표의 대부분은 Grain Free(곡물 미사용)다. CBC 뉴스에 따르면 미 식약청(US Food and Drug...
VPD, 전국 지명수배 내려... 대중 제보 요청
밴쿠버 경찰이 이번주 초 사회 복귀 훈련소(halfway house)로부터 달아난 고위험 성범죄자의 행방을 찾고 있다. 경찰 측은 3일 범죄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사회훈련시설에서 지난...
3일 하이다 과이 해저 강타··· 인명·재산피해 없어
지난 3일 밤 밴쿠버 아일랜드 북쪽 해안에서 진도 5.8-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은 이날 오후 9시 30분경 밴쿠버 서북쪽 581km 지점에서 발생한 강진이 BC...
보잉사 "유가족 보상금과 별도"··· 다년에 걸쳐 집행 계획
미국 보잉사가 지난 3월 아프리카 동부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한 자사의 737 맥스 기종 항공기의 추락사고 관련, 사고 유족 및 지역사회에 1억 달러(1200억원)를 지원키로 했다. 3일...
핸리앤드파트너스, 2019 3분기 여권지수 발표
1위는 189개국 일본, 한국 여권파워는 2위
캐나다 여권이 올해 3분기 기준 세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여권 6위에 올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1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호주 공항에서 체포…최고 무기징역
<▲캐나다 여성의 짐 속에서 적발된 코카인. 사진 호주 경찰>코카인을 호주에 반입하려던 캐나다 여성이 세관 검사에서 적발돼 체포됐다호주 연방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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