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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통근객 부담 배로 늘어
트랜스링크 "요금 인상 불가피"
메트로 밴쿠버의 통근객들이 공공요금 삼중고(苦)에 시달리고 있다. 이달부터 트랜스링크의 대중교통 요금이 최대 10센트 가까이 인상된데다, 주차세와 유류세까지 일제히 오르면서다....
국영 CBC 방송 여론조사…83%가 기초 생활비 걱정
실제 경제 호조 수치…피부로 못 느껴
캐나다 경제 호조 전망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국내인들이 생활비로 고민하고 있다.국영방송인 CBC가 2일 보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32%가 현재 가장 우려되는 경제...
1일 핼리팩스에서 밴쿠버까지 흰색과 빨강색 물결
152번째 맞은 캐나다 생일 기념행사가 1일 전국에서 열렸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1만6천명의 흰색과 빨강색 차림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가진 그의...
CIBC 보고서, 미연준 금리 인하 따라 77센트 이상으로 오를 수도
캐나다 달러가 조금 강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달러는 최근 미국 달러 대비 76센트 이상으로 올라갔으며 미 연방준비위원회의 이자율 인하 결정과 시기에 따라 몇센트 더 오를 수도 있다. 루니화가 이렇게 강세를 보이는 것은 금리 인하 전망에 따른...
사스캐처원 주립공원 강타... 나무 뽑히고 트레이러 뒤집혀
사스캐처원에 29일 토네이도가 내리닥쳐 3명이 실종되고 3명이 다쳤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환경청은 이 주 메도우 레이크 주립공원에 팀을 급파, 나무들이 뿌리째 뽑히고 트레일러들이 뒤집은힌 가공할 기상사태의 정확한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7월 캐롤린 브릿지 개보수 공사 시작…가을까지 교통정체 전망
이달부로 호프 지역 캐롤린 대교(Carolin Bridge)의 대규모 개보수 공사가 진행, 코퀴할라 5번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BC교통정보국(DriveBC)은 2일 30년 된 캐롤린...
지난 4월에도 승객 방치 사건 발생
한국공항 취항 항공사 평가…지연, 결항 많은 항공사로 뽑혀
최근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착륙 후 혼자 간신히 탈출했던 항공편 고객이 법적 소송을 고려하고 있는 등 에어캐나다의 수난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9일 퀘벡에서 토론토로 가는...
29일, 한국전통예술원 정기 연주회
국악과 서양음악, 원주민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문화 사회인 캐나다에서 여러 민족의 예술이 복합문화로 접목돼 선보인 뜻 깊은 합동 공연이었다.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타운홈·주택 등 4채 전소돼... 인명 피해 없어
캐나다데이 연휴인 지난 29~1일 써리 지역 곳곳에서 3건의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심야시간 써리의 한 타운홈에서는 2일 새벽 1시 30분경 5800블록 138번가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한...
재선 위해 당장의 외교성과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30일 판문점 '깜짝 회동' 이후 미국이 북핵 완전 폐기가 아닌 핵 동결로 방향을 틀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외교 치적'이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이 '일괄타결식 비핵화...
입력 2019.06.30 14:44 수정 2019.06.30 16:06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만났다./TV조선 화면 갈무리.[16시00분]김정은"나도 대통령 만나고 싶고 이 만남 자체가 특히나 이런 장소에서 만나는 것은 북과 남...
보수단체 "트럼프 환영…한미동맹 영원히"진보단체 "트럼프에 경고…대북제재 해제하라"29일 방한(訪韓)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 방탄차 ‘캐딜락 원’을 타고 오후 8시쯤 서울 세종대로를 지나자, 보수단체 회원들은 일제히 성조기를 흔들며 "웰컴"...
입력 2019.06.30 12:07 수정 2019.06.30 12:41환영 만찬 환대에 각별한 감사 인사 전해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만찬장인 상춘재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숙 여사./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달새 잇따라 탈당... 자치경찰 추진력에 균열 생겨
스카이트레인과 자치경찰을 추진하고 있는 써리 시장 덕 맥컬럼이 리더쉽 위기를 맞고 있다. 한달이 채 안되는 기간에 그의 정당 소속 두 시의원이 그에게 반기를 들고 잇따라 나가 무소속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 시의원 브렌다...
디지털 ID로 시범 프로젝트 단행... 2020년부터 시행 들어가
앞으로 캐나다 시민들은 네덜란드 여행 시 여권없는 비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캐나다와 네덜란드 정부는 26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양국간 여권없는 여행을 위한...
메트로밴쿠버 작년 동기 대비 12센트 낮아
전국 기름값 1.20달러대 여행객 '희소식'
이번 캐나다데이 연휴 기간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비자들은 캐나다데이를 맞아 전년 동기간 대비 10센트 가량 저렴한...
BC주선 신철희-넬리 신, 온주 이기석씨 등 4명 등록
유례없는 후보 풍년...한인사회 조직적 지원 및 투표 절실
보수당 후보로 출마하는 한인 제이신(왼쪽)과 넬리신(오른쪽)오는 10월 실시되는 연방총선에 전례 없이 많은 한인 후보들이 연방 하원의원에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넬리 신씨의 BC주...
캐나다보다 15배 비싼 미국 약값 항의 위해 인슐린 산실 도시 택해
미국보다 훨씬 싼 캐나다 인슐린을 구입하기 위한 미국 사람들의 인슐린 쇼핑부대가 이번 주말 인슐린의 본고장 캐나다 런던으로 넘어오는 소핑 시위를 벌인다. 인슐린 캐러밴(Insulin Caravan)으로 불리는 이 쇼핑객들은 소아당뇨 환자 부모들과 당뇨환자들로서...
4월 GDP 0,3% 증가··· 3월 +0.4%에 이어 연속 증가
캐나다의 GDP가 4월에 0.3% 증가했다. 이는 3월 0.5% 증가에 이은 것으로 지난 연말부터 부진의 늪에 빠졌던 경제에 약하나마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정부 생산 감축 조치가 플려 추출량이 늘고 가격도 오른 데 따른 앨버타...
종래 전투적인 막말 어조에서 톤다운한 배경 주목
막말 중국대사의 어조가 약화됐다. 멍 체포와 관련해 `백인우월주의'라는 표현을 쓰며 캐나다와 미국을 맹렬히 비판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주캐나다 중국대사 루 샤예(盧沙)가 27일 이임을 앞두고 가진 고별 만찬에서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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