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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비행 중 잠들었는데··· “깨고보니 홀로 기내에”
2019.06.24 (월)
여객기 착륙 후 기내에 홀로 남겨져
SNS·언론 등에 "악몽 시달려" 호소
에어캐나다 여객기 안에서 비행 중 잠이 든 한 여성이 착륙 후 객실에 홀로 남겨져 스스로 탈출해야 했다는 ‘믿지 못할’ 주장을 제기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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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숙 코윈 밴쿠버지부 회장, 차기 캐나다 담당관으로 선임
2019.06.24 (월)
6개 지회 대표…임기 2019년 9월1일부터 2년
세계 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캐나다의 6개 지회를 대표하는 차기 9기 담당관으로 장남숙(사진) 코윈 밴쿠버지부 회장이 선임됐다.장 회장은 2017년부터 2년간 밴쿠버지부 회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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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당국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 9명→11명” 정정
2019.06.23 (일)
미 하와이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용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가 9명에서 11명으로 정정됐다고 22일(현지 시각) AP·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하와이주 교통국의 팀 사가하라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총 11명이라고 당국이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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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 친서 보낸 트럼프, 방한땐 DMZ 가서 연설 검토"
2019.06.23 (일)
日언론 "韓美정부 최종 조율 중"靑 "정해진 건 없다" 부인 안해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23일 "(G20 직후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시찰을 한·미 정부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도 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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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3세 남아 실종
2019.06.21 (금)
경찰, 18일 마지막 목격…신변 우려
<▲18일을 마지막으로 실종된 3살난 브레이센 토앤군>써리 경찰이 실종된 3살 유아에 대한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브레이센 토앤(Toane, 사진)은 지난 18일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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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도룡뇽 잡아먹는 육식 식물 있다
2019.06.21 (금)
앨곤퀸 주립공원 습지에서 주머니 안에 먹이 든 낭상엽 식물 발견
북미 최초로 추정되는 육식 식물이 온타리오 공원에서 발견됐다. CTV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연구자들이 앨곤퀸 주립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에서 새끼 도룡뇽을 잡아먹는 낭상엽(囊狀葉, 주머니 모양 잎) 식물을 발견했다. Ecology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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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홈 비즈니스' 활로 열어··· 창업기지로 ‘우뚝’
2019.06.21 (금)
15일 제2회 한인 벼룩시장 성료… 7천여 명 주민 참여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컨설팅 회사 더앤드세일즈 마케팅(대표 문딜런)사와 밴쿠버의 한인 커뮤니티 맘스톡(대표 이지현)이 공동 주최한 ‘제2회 한인 벼룩시장’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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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한국서 석 달 이상 체류 못한다
2019.06.21 (금)
24세 이상 국외여행허가서 필수
BCIT에 재학 중인 유학생 이경민(19)군은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바로 한국에 나가 9월학기 시작 전까지 체류하려던 원래 계획을 접었다. 한국 유학생이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고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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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폴스 병원에 첨단 심장환자 전용 CT스캐너 설치
2019.06.21 (금)
내년 개원 흉통 클리닉 핵심 장비... 1일 25명 촬영 능력으로 대기시간 줄여
밴쿠버 쎄인 폴스 병원(St Paul's Hospital)에 심장환자 전용 CT 스캐너가 봉헌됐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St Paul's Hospital은 내년 개원 예정인 독립형 급속발병 흉통의료원(Rapid Access Chest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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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거목 25수 강풍에 쓰러져
2019.06.21 (금)
시속 65~70km 불어 시내 곳곳에 부러진 가지... 2016년 6월 상황과 비슷
밴쿠버에 때아닌 강풍이 불어 거목 25그루가 쓰러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20일 시내 웨스트 엔드(West End) 넬슨(Nelson)과 길포드(Gilford) 스트릿 교차로를 막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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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샥스핀 수출입 금지된다
2019.06.21 (금)
신 수산업법 통과…G20 국가 중 처음
캐나다에서 앞으로 상어 지느러미(샥스핀)수출입이 전면 금지된다.연방 상원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 수산업법 통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주요 20개국(G20) 국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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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전국 지명수배 내려져
2019.06.20 (목)
경찰, 신상공개…한국어와 불어 능통
캐나다 경찰이 전국 지명수배 중인 한인에 대한 한인사회의 제보를 요청했다. 대중교통 경찰인 제니 정 경관은 20일 사법기관에 의해 지명 수배를 받고 있는 김병섭(사진, 41)이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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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남학생 현장학습 도중 나무에 깔려 숨져
2019.06.20 (목)
랜즈다운 중학교 10대 학생 2명 '참변'
<▲ 지난 19일 사고가 발생한 캠프 버나드(Camp Barnard) >BC주의 한 13세 남학생이 현장학습 도중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광역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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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마리화나 합법화 후 사용률 늘어
2019.06.20 (목)
대마 흡연 비율 18%로 증가... 4%포인트 올라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기호용 마리화나를 전면 합법화한 이후 대마를 사용하는 캐나다인들이 크게 늘어났다는 결과가 나왔다. 19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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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세 폐지하고 청정기술 투자하겠다"
2019.06.20 (목)
쉬어 보수당 대표, 공약 형태 환경계획 발표··· 기업에 엄격한 배출 기준 적용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가 현행 자유당 정부의 탄소세 체제를 폐지하고 대형 온실가스 배출자에게 엄격한 기준을 강제하는 내용의 올가을 총선 대비 환경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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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7세소년 전자담배 폭발로 치아와 턱 손상
2019.06.20 (목)
2015~2017년 미국에서만 폭발 및 화상 2천여건··· 지난해엔 사망도 2건
미국에서 전자담배가 폭발해 이를 피우던 소년의 턱과 치아가 크게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한 사건에 따르면 17세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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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난민 수용 세계 1위
2019.06.20 (목)
UN보고서, 지난해 9만2천 명 중 2만8천 명··· 영주권 취득은 2위
캐나다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이 재정착한 나라로 집계됐다. 또 영주권을 받은 난민은 두번째로 많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해 25개국에 재정착한 난민 9만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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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대만 상공회의소(TCCBC) 연례 갈라 행사 열려
2019.06.20 (목)
15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정병원 총영사 등 참석
BC대만 상공회의소(TCCBC, Taiwan Chamber of Commerce in BC)가 주최한 ‘제27회 연례갈라 행사’가 지난 15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글로벌라이제이션'이리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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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포스트 우편요금 또 오른다
2019.06.19 (수)
인상안 승인 시 내년 1월부터 적용··· 국제 우편물도 추가로 올라
캐나다 우표값이 또 다시 인상 채비에 나선다. 14일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는 내년부터 일반 우편 요금을 현행보다 2센트 추가된 1.07달러로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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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캐나다 한국 의회 토론회 개최
2019.06.19 (수)
13일 오타와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KIFG)와 캐한협회(CKS)가 공동 주최한 제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가 지난 13일 오타와에서 개최됐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이 디너 리셉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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