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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는 럭셔리 카와 '돈세탁' 수도
2019.05.08 (수)
BC 돈세탁 수사보고서, 범죄자들 캐쉬 가방 들고와 사서 수출... PST 리베이트도 챙겨
메트로 밴쿠버는 럭셔리 카의 수도이다. 범죄자들이 매년 수천대의 럭셔리 카(Luxury Car, 고급외제차)를 현금으로 사 수백만달러를 세탁하는 사실이 BC 돈 세탁 특별수사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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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35개 교차로 과속단속 강화
2019.05.07 (화)
올여름 자동 속도감지 카메라 도입···
BC주 과속 차량 단속이 몇 달 안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7일 BC주정부는 올여름 로어메인랜드 지역 내 가장 위험한 교차로 35곳에 자동 속도 감지 기술이 구축된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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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없다면 캐나다 노동력 증가 멈출 것"
2019.05.07 (화)
캐나다 대기업 CEO들, 10월 선거 앞두고 정당 대표들에게 호소
기존 캐네디언들은 보편적으로 큰 변화를 원치 않는다. 직업이 유지되고 집값이 안정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들은 새로운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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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락 부두 8월에 다시 걸을 수 있다
2019.05.07 (화)
공사비 1천600만달러... 상판 이름 새겨주는 모금운동 시작돼
지난 겨울 강풍으로 끊어진 화이트 락 부두가 오는 8월까지 재건돤다. CBC 뉴스에 따르면 BC 주정부는 1백만달러 예산을 지원, 1천600만달러 이상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두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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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기관 전화 문의 수백만통 절반이 "불통"
2019.05.07 (화)
감사원, 고용 연금 이민 보훈 4개부처 조사... 이민부 담당자 차단률 70%로 최고
연방정부 기관에 문의할 일이 있어서 전화했다가 오랫동안 기다리기만 하고 실제 담당자의 목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연중 전화문의 실패자 800만명 중의 한 사람이다. 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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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레이디스미스 연방보선 녹색당 승리 이변
2019.05.07 (화)
폴 맨리, 예상밖 37% 득표로 빅3 제쳐... 10월 총선 격변 예
최근 전국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보수당이 아니었다. BC 주정부 집권당인 NDP 도 아니고 연방정부 집권 자유당은 더더욱 아니었다. 올 10월 연방총선을 6개월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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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랜드에 아찔한 새 놀이기구 온다
2019.05.07 (화)
새로운 놀이기구 11일 첫 등장
지난 4일을 기점으로 공식 개장에 나선 플레이랜드가 2019 시즌을 맞아 43피트 높이의 대형 놀이기구 ‘Sea-to-Sky Swinger’를 선보인다. 기존 Wave Swinger를 대체해 공개되는 새 놀이기구인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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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선교로 걸어온 25년··· 감사함으로"
2019.05.07 (화)
‘Love Corps’ 25주년 기념예배 열려
홍성득 목사, 원주민 선교 새 비전 선포
캐나다 원주민 선교 단체 ‘Love Corps’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지난 4일 써리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원주민 선교에 뜻을 함께한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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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율은 감소하고 동거는 늘어
2019.05.06 (월)
동거 커플 25년간 3배 증가
통계청, 국내인 결혼 행태 조사
국내인들의 결혼 행태를 보여주는 결과가 나왔다.통계청이 발표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들이 별거와 이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세-64세 사이의 캐나다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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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타운 몰 지상 주차장 '2시간' 이용 제한
2019.05.06 (월)
무료 주차시간 줄어들어··· 킹스웨이 선상 일부 적용
버나비 메트로타운의 메트로폴리스 쇼핑몰 주차장 이용 시간이 이달부로 새롭게 변경된다. 메트로폴리스 측은 5월 1일부터 넬슨 애비뉴와 킹스웨이 선상에 위치한 지상 주차장 이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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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물품 대리 운송 각별히 주의해야
2019.05.06 (월)
최근 밴쿠버서 마리화나 발견…신고로 처벌 모면
탈세 목적 반입도 불법…관세청 단속 실시 중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국내 흡연 인구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최근 대리 반입을 통해 대마초를 한국에 보내려다 적발된 사례가 나타나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밴쿠버 총영사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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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야생 진드기 조심하세요"
2019.05.06 (월)
캐나다 전역 ‘진드기 주의보’···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치명적인 라임병을 전파하는 야생 진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립 미생물 연구소의 공중보건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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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 배우는 2019 ‘골든벨’ 울린다
2019.05.06 (월)
평통 주최, 25일 개최
지난 대회, 밴쿠버 출신 김의진 학생-해외 결선 1등상 수상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역사 의식 고취를 위한 통일 골든벨이 올해도 울린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 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하는 ‘2019년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가 오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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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英 해리 왕손 부부, 아들 출산…왕위 계승 서열 7위
2019.05.06 (월)
영국의 해리 왕손과 메건 마클 왕손 부인이 6일(현지 시각) 아들을 출산했다. 해리 왕손 부부가 이날 출산한 첫째 아들은 영국의 왕위계승 서열 7위다. 로이터통신과 BBC 등 영국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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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北, 미사일 발사 후 "韓 중재자 매달리면 더욱 난처해질 것"
2019.05.06 (월)
北, '신형 전술유도무기' 발사후 '과학기술발전 총력' 선전
韓엔 "외세추종, 북남관계 파국" 경고김정은 "오늘의 승리 자만하지 말고 과학기술 중시 정책 관철해나가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 등을 발사한 뒤 선전매체를 통해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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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도 강타한 사이클론 파니... 30여명 사망
2019.05.05 (일)
저기압으로 약화
인도 동부와 방글라데시에 초대형 사이클론 '파니' 가 강타하면서 30여명이 사망했다. 5일 (현지 시각) 인도와 방글라데시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 상륙한 사이클론 '파니'는 4일 오후 방글라데시를 관통한 후 소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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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 스스로 공개한 미사일 사진에...
2019.05.05 (일)
군은 "발사체 분석중"
북한이 지난 4일 강원도 원산에서 발사한 무기 가운데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이 포함된 것이 유력하다고 군사 전문가 다수가 분석하는 가운데 5일 오후 군이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해서 정밀 분석중" 이라고 거듭 밝힌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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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2019.05.03 (금)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
어르신 150여 명 초청해 '효도밥상' 대접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가 주최한 ‘2019년 어버이날 행사’가 지난 3일(금)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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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여성 출산 가파른 고령화 추세
2019.05.03 (금)
35-44세 2배 가까이 늘어...첫 아이도 31.6세 가져
출산율도 1.40으로 전국 꼴찌...비싼 집 값이 주원인
BC주 여성의 출산 연령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높은 주택가격이 이런 출산 고령화의 주범인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대학의 최근 전국 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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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석 없애고 국내선 요금 인상
2019.05.03 (금)
대한항공 효용성 고려 ‘구조조정’ 단행
밴쿠버, 토론토 해당…비즈니스 좌석 24석으로 늘고 일반석 변동 없어
대한항공의 국제선 70%에 해당되는 일등석(퍼스트 클라스)이 없어진다. 6월부터 실시되는 국제선 폐지 노선에는 밴쿠버, 토론토를 포함 전체 111개 노선 중 35개(31.5%)를 제외한 전 노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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