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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고유가 기회 이용 주민 세금으로 정치 공세"
2019.05.03 (금)
델타에 '호건 주수상 탓' 광고 등장
치솟는 기름값만큼 커지고 있는 메트로 운전자들의 불만이 주요 출퇴근 길 광고판에 걸렸다. CBC 뉴스에 따르면 최근 델타 지역 91번 하이웨이 알렉스 프레이져 브릿지(Alex Fraser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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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이 전쟁 선포한 쓰레기, 밴쿠버로
2019.05.03 (금)
환경부, 필리핀에 본국송환 제의... 6년 논란 종지부 실마리
필리핀 대통령이 전쟁을 선포했던 잘못 보내진 캐나다 쓰레기가 고향으로 돌아오게 됐다. 연방 환경장관은 2일 캐나다가 필리핀에 6년 전 올바르지 않게 선적해 썩고있는 쓰레기로 가득찬 70여개 콘테이너들을 본국으로 송환하도록 제의, 양국간의 외교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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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자유당 인기 곤두박질
2019.05.03 (금)
Leger 여론조사, 23%로 최저점... 쉬어 보수당은 40%
오늘 선거를 하면 캐나다 총리는 앤드류 쉬어다. 연방총선을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 져스틴 트뤼도 총리와 그의 자유당 지지도가 최저점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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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스 그라인드 등산로 열린다
2019.05.03 (금)
날씨 좋아 예정보다 일찍... 매일 오전 6시 15분부터 입장 가능
하이킹 좋아하는 메트로 주민둘은 이번 주말 그라우스 마운틴으로 가보는 것도 좋겠다. CBC 뉴스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는 3일 오전 6시 15분 일출 시간에 맞춰 메트로 주민들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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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부 및 수돗물 홍보협회 관계자 밴쿠버 방문
2019.05.03 (금)
캐필라노 정수 시설장 찾아 과정, 관리 시찰
한국 환경부와 수돗물 홍보협회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밴쿠버 시를 방문, 상하수도 관련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알버타와 BC주 지역 정수시설 관련 답사를 위해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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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살모넬라 확산사태 원인은··· ‘냉동 디저트’
2019.05.03 (금)
감염 대상은 'Celebrate' 브랜드... 전국 리콜
지난해 11월부터 진원지를 찾지 못했던 살모넬라 발병과 관련해, 한 디저트 브랜드의 제품이 이번 발병 사태에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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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콘도 주차장 낭비 많다
2019.05.02 (목)
메트로 밴쿠버에 살 집은 부족해도 주차장은 남아돈다. 최근 메트로 지역 주택위원회(Metro Vancouver Regional District Housing Committee)에 제출된 새 연구 결과는 임대 아파트와 소유 콘도 빌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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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집 잔디 물 주려면···"
2019.05.02 (목)
이달부터 잔디 급수 ‘제한’… 어길 시 벌금 250달러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급수 제한’ 조치가 지난 1일을 기점으로 시작됐다. 이 지역 주민들은 잔디 꽃, 채소 물주기에 앞서 요일과 시간에 따라 물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1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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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앨버타 파이프라인 보복 '위헌소송'
2019.05.02 (목)
케니 수상 취임 첫날 공약대로 선포, 오일 공급 제한 실행은 일단 유보
BC는 앨버타가 BC주에 보내는 석유 공급량을 제한할 수 있는 Bill 12 법을 선포한 데 맞서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수상 죤 호건(John Horgan)은 정부측 변호사를 통해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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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크루즈 선박 기항지 델타로 옮겨야
2019.05.02 (목)
업계,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 낮아 시애틀로 뺏긴 다며 대안 제시
몬스터 크루즈 슆이 들어오기에는 밴쿠버 항이 너무 낮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밴쿠버 항(Vancouver Harbour)에 또다른 초대형 크루즈 배가 도착하면서 이 항구의 인프라 개선에 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전장 3백33미터짜리 Norwegian Joy 호가 지난주 밴쿠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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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로 추악한 담뱃갑 11월 등장
2019.05.02 (목)
연방 보건부, 단색의 단순 디자인으로 건강 경고 돋보이도록 업계 강제할 계획
캐나다 담뱃갑 디자인이 세계에서 가장 추악한 것으로 바뀐다. 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 보건부(Health Canada)는 11월 9일부터 캐나다 제조 담뱃갑들은 단순하고, 표준화된 레이아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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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맞벌이 부부, 필요한 최저 생활비는?
2019.05.01 (수)
최저 시간급 19.50달러··· 11년만에 첫 인하
밴쿠버에 살면서 맞벌이 부부가 자녀 2명을 양육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CCPA)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는 올해 기준으로 시간당 최소 19.50달러를 벌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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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입 활성화될까?
2019.05.01 (수)
연방정부 1일부터 보조금 적용…최대 5천 달러 지원
국내인들의 전기차 구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1일부터 전기차 구매 소비자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어 활성화 전망이 제기됐다.전기 자동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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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주차장에서 고객간 흉기 위협
2019.05.01 (수)
밴쿠버 아일랜드-주차문제가 원인
<▲BC주 랭스포드 코스코(구글 스트리트 뷰)>밴쿠버 아일랜드에 소재한 코스코 주차장에서 시비 끝에 고객 간에 흉기로 위협한 소동이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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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5월 맞이 속도위반 '집중 단속'
2019.05.01 (수)
ICBC 과속 방지 캠페인 벌여···
이달부터 BC주 과속 차량 단속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1일 연방경찰은 5월 행락철을 맞아 BC주 전역에 걸쳐 속도위반 특별단속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ICBC는 5월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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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옥타 21차 세계대표자 대회 열려
2019.05.01 (수)
국내 기업 3560만 달러 수출 계약…차세대 대북사업 전문가 양성 추진
월드옥타(회장 하용화, 세계 한인무역협회)가 모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및 청년 해외 진출을 위해 매해 열고 있는 세계 대표자대회 및 수출 상담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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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달러 신권, '올해의 지폐' 선정
2019.05.01 (수)
150여 종 지폐 가운데 1위 영광··· 15년 만에 스위스 제치고 올라
캐나다 최초로 시민 흑인 여성 운동가의 초상을 담은 10달러짜리 신권 지폐가 국제은행권협회(IBNS)가 선정하는 ‘올해의 지폐’에 이름을 올렸다. 31일 국제은행권협회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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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노스로드 아파트 간밤에 화재
2019.04.30 (화)
인명 피해 없어... 화재 원인 불명
지난 29일 새벽 코퀴틀람 지역에 소재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포스터 애비뉴와 노스 로드에 있는 3층짜리 복합 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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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재산세 2% ‘사업체에서 주택 소유자로'
2019.04.30 (화)
2021년까지 단계적 인상 계획 '5월 발효'
자영업자 세금 감면, 주택 소유자 부담 커져
내달부터 사업체 소유에 따른 재산세 부담이 주택 소유자들에게 일부 전가될 전망이다.29일 밴쿠버 시의회는 사업체 재산세의 2%를 주택 소유자에게 양도하는 내용의 안건을 6대5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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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하 고용 엄격하게 제한된다
2019.04.30 (화)
가벼운 직종만 허용…직원 팁도 반드시 줘야
BC주, 15년만에 근로기준법 대대적 손질
BC주에서 앞으로 16세 이하 청소년을 고용하거나 근로자의 팁 등 수당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 위반에 해당돼 범법자가 될 수 있다. BC주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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