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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투자 中기업 3곳, 캐나다서 ‘퇴출’
2022.11.03 (목)
캐나다가 자국 핵심광물 업체들에 투자하고 있는 중국 기업 3곳에 철수를 명령했다.2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명령 대상 기업은 ▲파워메탈에 투자한 홍콩 시노마인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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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받은 핼러윈 사탕에 대마 성분··· 2명 체포
2022.11.03 (목)
위니펙에서 핼러윈을 맞아 찾아온 아이들에게 대마 성분이 함유된 사탕을 준 어른들이 체포됐다.2일 매니토바주 위니펙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53세 여성과 63세 남성이다. 이들은 핼러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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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양 경관 장례식 거행··· “언제나 영웅으로 기억될 것”
2022.11.02 (수)
2000여 명 경찰 참석··· 영웅 마지막 길 배웅
“도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던 경찰”
지난달 임무 수행 중 순직한 버나비 RCMP 소속 섈린 양(31) 경관의 장례식이 2일 오전 리치몬드 오발에서 거행됐다. 양 경관의 장례식에는 브렌다 러키(Lucki) RCMP 청장을 비롯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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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위터 유료 서비스 ‘월 8달러’로 인상한다
2022.11.02 (수)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유료 서비스인 ‘트위터 블루’의 사용료를 월 8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머스크는 1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국민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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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단어는 ‘이것’
2022.11.02 (수)
캐나다 철자 오기 1위는 ‘Coolly’
캐나다인이 가장 흔하게 틀리는 단어는 무엇일까? 낱말 게임 웹사이트 ‘워드 팁스(Wordtips)’가 최근 캐나다에서 철자가 가장 자주 틀리는 단어 상위 10개를 공개했다. 워드 팁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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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동안 식당·술집 영업시간 연장
2022.11.01 (화)
월드컵 대부분 경기 밴쿠버 오전 시간에 열려
주류 판매 시간은 그대로… 무알코올 음료 판매해야
월드컵 기간 동안 BC 주민들은 이른 오전 시간에도 식당이나 술집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31일 주정부는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이 진행되는 오는 2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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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가정의 지급체계 개편··· 의료난 해결될까?
2022.11.01 (화)
환자 질환, 진료시간 고려해 진료비 지급
가정의 임금 10만 달러 이상 인상 기대
BC가 가정의(family doctor) 부족난에 대응하기 위해 진료비 지급체계 개편에 나선다. BC 보건당국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의가 진료하는 환자 1인당 같은 진료비가 지급되는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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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은 없다” BC 교사 노사, 협약 잠정 합의
2022.10.31 (월)
7개월 마라톤협상 끝··· 16일부터 노조원 찬반투표
임금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균 약 8000달러 인상
BC주 교사 노사가 지난 반년간의 협상 끝에 단체 협약에 잠정 합의하면서, 준법 투쟁은 피할 수 있게 됐다. BC주 60개 지역 교육청의 약 4만9000명의 교사를 대표하는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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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노스로드 가스 누출··· 교통 통제 해제
2022.10.31 (월)
‘트릭 오어 트릿’ 방문 자제 요청
▲North Road at Cottonwood Avenue in Coquitlam한인 상권이 밀집한 코퀴틀람 노스로드 지역에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 인근 주민들이 교통 통제에 어려움을 겪었다. 31일 코퀴틀람 RCM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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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2달러 공포 연말까지 이어진다
2022.10.31 (월)
밴쿠버 휘발유 가격, 보름 만에 30센트 이상 뛰어
美달러 강세·공급 긴축 여파··· “11월 중 추가 상승”
2달러 아래로 내림세를 이어가던 밴쿠버 기름값이 최근 다시 들썩이고 있다. 밴쿠버 전역 휘발유 가격은 일주일 만에 30센트 이상 급등하며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31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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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참극, 캐나다도 충격
2022.10.31 (월)
트뤼도 “참사에 대해 한국인들에 깊은 애도”
CBC 등 캐나다 유력 언론도 톱뉴스로 보도
29일 밤(현지시간)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최소 15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캐나다도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트뤼도 총리는 29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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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아이들이 사탕 얻는 핼러윈, 한국선 클럽 가는 날 됐다”
2022.10.30 (일)
각국 외신이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를 집중 조명 중인 가운데, 한국 내 핼러윈 문화가 변질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 시각)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 벌어진 참사를 자세히 전한 뒤 “한국에서 핼러윈은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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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NN‧NYT도 톱뉴스로··· WP는 “시신 근처 술집 여전히 꽉차”
2022.10.29 (토)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기사를 최상단에 배치한 CNN 홈페이지./뉴욕타임스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149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주요 매체들도 온라인 페이지 메인 톱에 관련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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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인 비율 높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어디?
2022.10.28 (금)
통계청, 전체 인구 261만 명 중 142만 명이 유색인
한국계 6만3465명··· 리치몬드가 소수인종 비율 1위
메트로 밴쿠버 거주민의 절반 이상이 가시적 소수인종(visible minority, 유색인)에 해당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26일 캐나다 통계청이 2021 인구조사에서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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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줄인다
2022.10.28 (금)
캐나다인 32% “스트리밍 서비스 1개 이상 해지”
이용자 수는 계속 증가세··· 케이블·집전화는 쇠퇴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서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줄이는 캐나다인이 증가하고 있다. 27일 앵거스 리드(Angus Reid) 연구소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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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첫 미쉐린 가이드 공개··· 어떤 식당 있나?
2022.10.28 (금)
일식당 2곳 포함 8개 식당 1스타 받아
합리적 가격의 훌륭한 식당은 12곳 선정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밴쿠버 식당들이 공개됐다. 미쉐린은 27일 저녁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2022년 밴쿠버 미쉐린’에 선정된 식당들을 발표하는 행사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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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우버 기사 등 긱워커 법적 보호 추진
2022.10.28 (금)
노동부, 앱 기반 운전∙배달 기사들 애로사항 청취
11월 내내 지역사회 토론회 열어 고용기준 마련
우버·도어대시 등 플랫폼과 계약을 맺고 일하는 긱워커(Gig Worker)들의 애로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일련의 지역 대면 토론회가 열린다. BC노동부는 이 토론회에서 긱워커와 같이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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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경제 선방에도··· 경기침체는 온다
2022.10.28 (금)
3분기 경제 선방했지만 성장 속도 느려져
금리 인상 불가피···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 높아
8월 캐나다의 경제가 서비스업의 분전에 선방하긴 했지만, 성장 속도가 점점 느려지면서 조만간 경기 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8월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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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해결 어려운 빈곤층 늘어난다
2022.10.28 (금)
전국 푸드뱅크 이용률 전년 대비 15% 급증
BC주 올 3월 이용자 16만 명··· 인플레 영향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식료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이 커진 저소득층의 푸드뱅크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식료품을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는 비영리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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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 환자 200명대로 하락
2022.10.27 (목)
BC주 코로나19 병원 입원 환자 수가 지난 6월 이후 처음 200명대로 하락했다. BC 보건당국은 27일 업데이트한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BC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입원 중인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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