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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데믹’ 공포에, 보건당국 “마스크 권고”
2022.11.10 (목)
코로나에 RSV·독감 유행 겹쳐··· 병원 환자 증가세
캐나다인 69% “필요하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 바이러스가 확산세로 돌아서면서, 보건당국이 의료체계 안정화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10일 오전에 열린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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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가계빚, 파산 신청 늘어간다
2022.11.10 (목)
올해 3분기 개인·기업 채무조정 신청 23% 증가
금리·물가 급등에··· BC주 ‘상환 불능’ 30.6% ↑
올해 3분기 캐나다인의 파산 신청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났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의 여파로 가계 부채가 증가하면서 많은 캐나다인들이 재정적 한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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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군인·참전용사는 대중교통 ‘무료’
2022.11.09 (수)
리멤브런스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당일 11시엔 2분간 ‘묵념의 시간’
캐나다의 현충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11월 11일)’ 당일 캐나다 군인과 참전용사들을 위한 대중교통 무료 탑승 서비스가 실시된다. 트랜스링크는 8일 캐나다군,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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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예산 두고 연방-주정부 ‘줄다리기’
2022.11.08 (화)
주정부 “연방정부 의료 분담률 22% →35%” 촉구
합의 실패··· 의료계 “지원 적더라도 받는 게 급선무”
연방정부가 전국적인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각 주에 예산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주·준주 정부와 세부사항에 합의하는 데는 실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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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암 유병자 수 150만 명 이른다
2022.11.08 (화)
CCS, "암 환자 절반 이상이 최소 5년 넘게 생존"
암 발병은 증가 추세···올해 23만 명 암 진단 추정
캐나다에서 1993년 이후 암 확진을 받아 현재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암 유병자 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8일 캐나다암협회(Canadian Cancer Society; CCS)가 발표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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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정부지출, ‘저스틴플레이션’ 초래해”
2022.11.08 (화)
폴리에브 보수당 당수, 밴쿠버 다민족 언론사와 기자회견
이민 정책·부동산·공공안전 등 현안에 대해 대화 나눠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폴리에브 당수가 5일 밴쿠버 소재 한 호텔에서 밴쿠버의 다민족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폴리에브 대표의 이번 BC 방문은 지난 9월 당 대표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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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19 벌금 납부율 32%에 불과
2022.11.08 (화)
코로나19 제한령 끝났는데··· 미납액 61만 달러
“수칙 위반자 20대가 가장 많아, 전체의 30%”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BC주민 대다수가 제한령 해제 후 7개월이 지난 아직까지도 벌금을 미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BC공영보험사 ICBC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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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영주권자도 모집한다
2022.11.07 (월)
인력난 여파··· 낮은 모집율에 채용 절차 손보기로
앞으로 캐나다에서 영주권자의 군 입대가 정식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캐나다 군(The Canadian Armed Forces; CAF)은 5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군대가 낮은 신병 모집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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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국 리튬시장 투자 철회한 캐나다 정부에 ‘발끈’
2022.11.07 (월)
중국의 리튬업체들에 대해 투자하려던 캐나다 기업들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국가보안을 이유로 투자 철회를 명령하자 중국이 단호히 반대한다며 발끈했다.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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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물 안보리’··· 중·러 반대로 北도발 규탄성명 채택 불발
2022.11.06 (일)
한미일 등 12國 장외 공동성명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한 대응 조치를 논의하고자 4일(현지 시각)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긴급 소집됐지만, 중국과 러시아 반대로 추가 대북 제재는 물론 규탄 성명 채택에도 합의하지 못했다. 유엔 안보리가 올 들어 회의를 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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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략폭격기 B-1B 한반도 떴다··· 北 잇단 도발에 경고장
2022.11.05 (토)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 3일 미국 메릴랜드 앤드루스(Andrews) 공군기지에서 전략폭격기인 B-1B를 배경으로 미 공군 조종사 등과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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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억명 보는 ‘롤드컵’··· 한국 청년들끼리 맞붙는다
2022.11.05 (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한국의 페이커(이상혁·왼쪽)와 데프트(김혁규). 둘은 마포고 동창이다. / lol Esports 트위터“중계를 시작하기 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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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카드빚 사상 최대··· 가계부채도 '눈덩이'
2022.11.04 (금)
1인당 신용카드 이용 대금 '평균 2121달러'
신용카드 의존도 높아져··· 6분기 연속 증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활비 부담으로 캐나다인들의 카드빚이 최대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최근 발표한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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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노동시장 강세, 금리 얼마나 오를까?
2022.11.04 (금)
10월 일자리 수 10만 개 추가··· 임금도 가파른 상승세
“경기 불황 아직 안 왔다··· 금리 추가 인상 압박 커져”
캐나다 노동시장의 강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금리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10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이전 달 대비 10만8000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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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캐나다 택배 적기에 보내려면?
2022.11.04 (금)
캐나다 포스트 "연말 택배 마감일 공개"
연말 연시를 맞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택배로 선물을 보낼 계획인 이들은 평소보다 배송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운송업체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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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년 우윳값 인상··· 유제품도 줄인상 조짐
2022.11.04 (금)
생산 비용 증가로··· 2월 1일부터 2.2% 올리기로
캐나다의 유제품 가격이 내년 새해부터 또다시 줄줄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낙농 위원회는 생산 비용 상승에 따라 내년 2월 1일부터 우유 원유 가격을 리터당 2센트(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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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 브랜드 랭킹 3위로 하락··· 한국은?
2022.11.04 (금)
加, 이민·국민성 부문 좋은 평가··· 한국은 23위 유지
러시아 27위→58위 급락··· “경제 제재보다 큰 타격”
캐나다가 국가 브랜드 랭킹에서 3위로 평가됐다. 2일 입소스가 발표한 안홀트-입소스 국가 브랜드 지수(NBI) 보고서 결과, 캐나다는 총점 69.52점을 받아 지난해 2위에서 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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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최초 배달앱 수수료 20% 상한 법제화
2022.11.04 (금)
“고물가 직면 외식업계 돕기 위한 조치”
배달 라이더 임금 못 깎도록 법적 보장
BC주가 캐나다 최초로 음식 배달앱 수수료 상한 정책을 영구 도입한다. 라비 칼론(Kahlon) BC고용부 장관은 4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정부가 상정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를 영구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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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인플레 극복에 306억 달러 푼다
2022.11.03 (목)
저임금 근로자∙학자금 대출자 지원에 초점
“향후 5년내 45억 달러 재정 흑자 전망”
캐나다 정부가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에 대비하기 위해 ‘민생재정’ 중심의 예산안을 새롭게 편성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3일 가을 경제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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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입원 환자 감소세 지속
2022.11.03 (목)
3일 BC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지난주보다 6명이 감소한 286명이라고 발표했다. 지난주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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