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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캐나다 소매 매출액 0.5% 감소한 611억 달러”
주유소·식료품점 매출 하락 주도··· 10월엔 플러스 전망
연방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캐나다의 소비심리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캐나다 통계청은 여전히 심각한 인플레이션 속에 캐나다의 상품 수요가...
주택공급법 신설로 주택 허가 간소화 기대
스트라타법도 개정··· 임대 제한 금지된다
BC주가 주택난 해소를 위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스트라타(Strata)의 임대 제한을 철폐한다.   데이비드 이비 BC 신임 수상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주택 공급 속도로는...
유니폼을 보면 팀이 보인다
캐나다 대표팀은 참가국 중 유일하게 이번 월드컵을 위한 새 유니폼을 제작하지 않고 기존 유니폼을 입는다. 유니폼 제작사 나이키는 “캐나다는 유니폼 개발 주기가 다르다”고 밝혔고,...
15일(현지시각) 한국 승무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피습당해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미 CBS뉴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노숙자의 흉기 난동으로 중상을 입은 국내 항공사 여성 승무원(25)이 당시 9살 아이를 보호하려다 부상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년 11월 20일자로 보도한 기사 캡쳐. 주요 국가의 가계부채 비율에서 노르웨이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의 순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캡쳐전세계 집값이 급등세에서 하락세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일본...
“미니스커트 안돼” 카타르 동행한 ‘왁스’에 복장지침아랍 국가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인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왁스(WAGs· Wives and Girlfriends·선수 아내·여자친구)’의 몸매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20일(현지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특히 이날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보컬인 정국은 개막식에서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한국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마지막 평가전서 일본 누르고 극적인 승기
캐나다 대표팀 오는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Martin Bazyl/Canada Soccer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앞서 일본과 치른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게 카타르 월드컵에 입성하게 됐다....
캐나다 플레이스서 내달 2~3일 저녁 6시에 열려
300개 넘는 드론이 화려한 라이트쇼 연출
캐나다 최대의 드론쇼가 12월 2일(금)과 3일(토) 저녁 6시 밴쿠버 소재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베스트바이(Best Buy)가 주최하는 ‘브라이트 스카이즈(Bright Skies)’ 행사에서는...
전기료 100달러 지급하고 4인 가정 최대 410달러 지원
최대 현안은 주택난, 공공안전··· 모두의 협조 필요해
데이비드 이비 신임 수상이 인플레이션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BC 주민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18일 오전 밴쿠버 머스퀴엄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18일 공식 제정··· 12월 1일부터 첫 시행 나서
9억3800만 예산 추정··· 오는 2025년까지 적용
캐나다의 새로운 공립 치과보험(Canada Dental Benefit)이 올 연말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18일 연방정부는 치과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공립보험제 도입 법안(Bill C-...
광역 밴쿠버 최저생계비 3.5달러 오른 24.08달러
연평균 9만 달러 벌어야··· 렌트·식료품비 17% 상승
BC 주민들의 최저 생계비가 1년 사이에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의 비영리기관 ‘Living Wage for Families BC(이하 리빙웨이지 BC)’가 17일 발표한 ‘2022년 BC주의...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연회장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항의를 받은 가운데, 자신의 언론관과 국정운영 철학을 밝혔다.17일(현지시각)...
BC 보건당국은 17일 기준 BC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주보다 38명이 증가한 32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300명대로 증가한 것은 한 달 만에...
멀티데믹 우려에도 마스크 착용은 개인의 선택
백신 미리 맞고, 몸 아플 때는 외출 삼가야
멀티데믹에 대한 우려에도 BC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재도입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6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BC 주민들은 실내 공공장소에 있을 때...
캐나다 10월 물가상승률 전년비 6.9%
넉 달 연속 안정세··· “임금도 5.6% 올라”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두 달 연속 안정세를 유지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캐나다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월 대비 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정상회의 연회장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언론에 공개됐다며 “부적절하다”고...
당원 80%의 지지로 당명 교체 결정
내년 초 안에 공식적으로 당명 바꿀 듯
현 BC주의 제1야당인 BC 자유당(BC Liberals)의 당명이 교체될 전망이다.   16일 BC 자유당은 8000명이 넘는 당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당명 교체에 대한 온라인 찬반투표를...
미국·중국 등 국제요인에 원화가치 상승
유학생·기러기 숨통··· 향후 움직임 귀추
지난 7월 이래 연고점을 경신하며 치솟던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넉 달 만에 다시 추락하는 모양새다. 15일 오후 2시(UTC) 원화 환율은 국제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1달러당 장중...
보건부, 아세트아미노펜 해외 판로 확보
전국에서 어린이용 타이레놀과 애드빌 부족 사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해열 진통제의 수입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보건부는 14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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