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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공공안전 강화에 2억 달러 푼다
2022.11.24 (목)
인구 적은 마을 중심으로 경찰 인력 충원
고속도로 순찰대 등 특별 부서도 확대
BC 정부가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주 전역에 경찰 인력을 충원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수상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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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또 총격 신고··· 2명 사망·1명 부상
2022.11.24 (목)
23일 저녁 도스 힐 공원 놀이터서 발생
지난 수요일 밤 코퀴틀람 소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코퀴틀람 RCMP는 23일 오후 7시 25분경 먼디 스트리트 근처 도스 힐 로드(Dawes Hill Roa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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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캐나다 고래 배에서 150㎏ 쓰레기가··· 무슨 일?
2022.11.24 (목)
▲지난 3일 노바스코샤주 해변에서 발견된 향유고래. 배 속에 150㎏에 달하는 쓰레기가 들어 있었다. /해양동물대응협회(MARS) 페이스북캐나다의 한 해변에서 발견된 향유고래 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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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캐나다, 벨기에에 분패··· WC 첫승 꿈 좌절
2022.11.23 (수)
‘피파랭킹 2위’ 상대로 경기 지배하고도 ‘무릎’
‘2018 준우승’ 크로아티아 상대 첫 승 도전
36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나선 캐나다가 ‘유럽 강호’ 벨기에를 압도하고도 역습 한 방에 무릎을 꿇었다. 존 허드먼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대표팀은 23일(밴쿠버 시간)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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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무장 강도, 경찰과 광란의 추격전
2022.11.23 (수)
포코 딜러점 무장 강도 용의자 2명 체포
나머지 2명 추적중··· 폐쇄 차선 운행 재개
지난 화요일 저녁 코퀴틀람 일대에서 4인조 무장 강도와 경찰 간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퇴근길 시간 코퀴틀람 1번 하이웨이 일대 교통이 장시간 마비되는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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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학교서 10대 학생 흉기 찔려 숨져
2022.11.23 (수)
타마나위스 세컨더리서 발생··· 17세 가해자 체포
써리의 세컨더리 스쿨에서 18세 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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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한테 꾸중 들은 트뤼도··· ‘中 해외 경찰서’ 조사로 맞불
2022.11.23 (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11월 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전날 두 사람의 대화가 유출된 것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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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성 6명 중 1명 “낙태 경험”
2022.11.22 (화)
낙태 경험 여성 93% “낙태 옳은 결정”
여성 15% “원치 않은 임신 후 출산 경험”
캐나다 여성의 6명 중 한 명은 낙태 경험이 있고, 이 중 대다수가 낙태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22일 발표한 ‘캐나다의 낙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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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살인율 16년만 최고··· BC주 큰 폭 증가
2022.11.22 (화)
통계청, 지난해 전국 살인율, 인구 10만 명당 2.06명
총기 관련 살인 전년비 6% 증가··· 갱단이 절반 주도
캐나다의 전국 살인율이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살인범죄 통계자료(2022)에 따르면, 전국 살인율은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2.06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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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은 加 소비자··· 9월 소매 판매 ‘마이너스’
2022.11.22 (화)
통계청, “캐나다 소매 매출액 0.5% 감소한 611억 달러”
주유소·식료품점 매출 하락 주도··· 10월엔 플러스 전망
연방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캐나다의 소비심리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캐나다 통계청은 여전히 심각한 인플레이션 속에 캐나다의 상품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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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 BC주, 주택 공급 속도 높인다
2022.11.21 (월)
주택공급법 신설로 주택 허가 간소화 기대
스트라타법도 개정··· 임대 제한 금지된다
BC주가 주택난 해소를 위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스트라타(Strata)의 임대 제한을 철폐한다. 데이비드 이비 BC 신임 수상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주택 공급 속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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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캐나다, 유니폼 재활용··· 다른 나라는?
2022.11.21 (월)
유니폼을 보면 팀이 보인다
캐나다 대표팀은 참가국 중 유일하게 이번 월드컵을 위한 새 유니폼을 제작하지 않고 기존 유니폼을 입는다. 유니폼 제작사 나이키는 “캐나다는 유니폼 개발 주기가 다르다”고 밝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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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지키려다 흉기 찔려” LA 피습 여승무원, 그날 증언들
2022.11.20 (일)
15일(현지시각) 한국 승무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피습당해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미 CBS뉴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노숙자의 흉기 난동으로 중상을 입은 국내 항공사 여성 승무원(25)이 당시 9살 아이를 보호하려다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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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값 급락…닛케이 “한국 빚 가장 위험”
2022.11.20 (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년 11월 20일자로 보도한 기사 캡쳐. 주요 국가의 가계부채 비율에서 노르웨이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의 순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캡쳐전세계 집값이 급등세에서 하락세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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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통신] “미니스커트 안돼” 카타르 동행한 ‘왁스’에 복장지침 외
2022.11.20 (일)
“미니스커트 안돼” 카타르 동행한 ‘왁스’에 복장지침아랍 국가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인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왁스(WAGs· Wives and Girlfriends·선수 아내·여자친구)’의 몸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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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빛낸 정국··· 첫 겨울‧중동 월드컵 시작됐다
2022.11.20 (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20일(현지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특히 이날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보컬인 정국은 개막식에서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한국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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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캐나다 ‘출격 준비 완료’
2022.11.18 (금)
마지막 평가전서 일본 누르고 극적인 승기
캐나다 대표팀 오는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Martin Bazyl/Canada Soccer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앞서 일본과 치른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게 카타르 월드컵에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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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의 드론쇼, 밴쿠버서 열린다
2022.11.18 (금)
캐나다 플레이스서 내달 2~3일 저녁 6시에 열려
300개 넘는 드론이 화려한 라이트쇼 연출
캐나다 최대의 드론쇼가 12월 2일(금)과 3일(토) 저녁 6시 밴쿠버 소재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베스트바이(Best Buy)가 주최하는 ‘브라이트 스카이즈(Bright Skies)’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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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신임 수상 취임··· 생활비 지원한다
2022.11.18 (금)
전기료 100달러 지급하고 4인 가정 최대 410달러 지원
최대 현안은 주택난, 공공안전··· 모두의 협조 필요해
데이비드 이비 신임 수상이 인플레이션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BC 주민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18일 오전 밴쿠버 머스퀴엄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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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립 치과보험 연말 본격화
2022.11.18 (금)
18일 공식 제정··· 12월 1일부터 첫 시행 나서
9억3800만 예산 추정··· 오는 2025년까지 적용
캐나다의 새로운 공립 치과보험(Canada Dental Benefit)이 올 연말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18일 연방정부는 치과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공립보험제 도입 법안(Bi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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