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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반부터 메트로 밴쿠버 운행 시작
▲/TransLink트랜스링크(TransLink)가 향후 몇 년간 기존 트롤리 버스 262대를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트랜스링크는 26일 열린 공개 이사회에서 유럽 제조업체 솔라리스(Solaris)와 계약을...
加 기업에 투자시 연 한도액 1만2000달러
“캐나다 경제 성장 돕는 애국자에 보상 제공”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 밴쿠버조선일보DB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가 비과세 저축 계좌인 TFSA(Tax-Free Saving Account)의 연 입금 한도를 인상하겠다는 내용의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여행 시에 감염 주의해야··· 예방 접종 당부
온타리오에서 홍역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 주에만 100명이 넘는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온타리오 공공보건청은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홍역 발생으로 인해 총 572건의...
루니화, 반등 시작··· 美 관세 영향 미미
향후 USD/CAD 환율 1.41~1.45 범위 전망
캐나다 달러가 몇 달 간의 부진을 딛고 회복할 준비를 마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 금융기관 데자르댕(Desjardins)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루니화(Loonie)의 최악의 시기는 지나갔다”고...
美 우방국, 트럼프 대응 따라 여론 변화
대통령 지지율 최대 85%까지 치솟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겸 자유당 대표 / Mark Carney Instagram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외교가 주요국 정치 지형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의 관세...
"EU, 캐나다와 협력하면 둘 다 대규모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해...
트럼프 관세 영향··· 지원 대상에서 배제
4300만 달러 규모 보조금 지급도 보류
캐나다 정부가 테슬라에 대한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전면 중단하고, 향후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Freeland) 캐나다 교통부 장관은 26일...
상호 관세도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연방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서명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미국이 수입하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두 달여 사이 자유당 20%p 껑충, 보수당 8%p 하락
‘BC가 텃밭’ NDP는 7%··· 녹색당에 밀린 4위 ‘굴욕’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왼쪽부터),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저그밋 싱 NDP 대표 BC에서도 자유당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면서 보수당과 초접전을 펼치고 있는 그림이다. 반면에 NDP는...
조개는 4배, 굴은 12배 가까이 초과 채취
▲베인스 사운드 레크리에이션 조개 채취 보호구역조개류 양식이 활발히 이뤄지는 ‘베인스 사운드’(Baynes Sound) 해안에서 조개를 불법으로 채취한 혐의로 두 명의 BC주민이 벌금과 어획...
BC 정부·산업계 한 테이블에 모여
“경제 일으키는 힘은 현장에서 시작”
24일 최병하 의원실에서 열린 MBEL 출범식에서 최병하 의원이 MBEL 출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최병하 의원실 제공 24일 버나비 소재 최병하 BC 주의원 사무실에서 ‘MLA비즈니스 및...
기름값 리터당 17센트 저렴해질 듯
‘재정난’ BC 정부, 세수 손실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BC주가 예고한 대로 소비자 탄소세(Consumer Carbon Tax)를 폐지한다.   25일 주정부는 연방 정부가 소비자에 대한 연방 탄소세를 폐지함에 따라...
직장인 47%가 번아웃··· 2년새 14%p 증가
번아웃 막으려면 기업들의 노력 필요해
일과 삶의 균형 지수 점수가 세계 상위권인 캐나다에서도 번아웃 증후군을 겪는 직장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 HR 컨설팅 기업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25일...
헬리스키 타다 눈사태에 휩쓸려
지난 21일 캐나다 눈사태 감시국은 쿠트니 지역에 눈사태 주의보를 24일까지 발령한 바 있다 / Avalanche Canada BC주 동부 쿠트니 인근 산악 지대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3명의 스키어가 숨지고...
범죄 예방 위해··· 전국 11개 매장으로 확대
캐나다의 슈퍼마켓 체인 로블로(Loblaw)가 매장 내 직원 바디캠 착용을 확대하고 나섰다. 슈퍼스토어(Superstore)와 샤퍼스 드럭 마트(Shoppers Drug Mart) 등을 운영하는 로블로는 25일 범죄...
자유·보수, 감세 카드로 초반 기선 잡기 ‘총력전’
소득세 인하, 집값 GST 면제 등 공약 물량 공세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왼쪽)와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지지율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자유당과 보수당이 총선 레이스 초반부터 감세 공약 공세를 펼치면서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날록손 투여 후 회복 중
BC주 미션에서 5세 여자아이가 펜타닐에 노출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션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0일 오후 9시경 노트먼 스트리트(Nottman Street)에 있는 한...
매일 망고 2컵(약 100칼로리)을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1일 예루살렘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 연구진은...
60년 넘게 워싱턴-빅토리아 잇는 페리
사측 “의도치 않은 실수” 해명
지난 23일 빅토리아항 입항 당시 캐나다 국기를 거꾸로 게양했던 MV 코호 / mvcoho Instagram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무역 전쟁이 격화 중인 가운데, 미국 기업의 페리가 캐나다 국기를 거꾸로...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에 뉴욕증시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일 전 세계 국가를 상대로 예고한 상호관세와 관련 “많은 국가들에게 (예외) 혜택을 줄 수도 있다”며 “우리는 외국이 미국에게 부과한 수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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