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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비즈니스 센터가 지난 23일 ‘취급하고 있는 제품을 연방정부나 주정부에 어떻게 납품하는가’에 대한 세미나를 주최했다. 캐나다 정부 중소기업청에서 강사가 나와 약 6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두시간 여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트라,...
BC한인축구리그 24일 만료
BC한인축구리그 추계대회는 ‘홀리 윙스’ 우승으로 24일 종료 됐다.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보궐선거 유세 막바지
오는 11월9일 보궐선거를 앞둔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선거구는 조용한 전쟁이 진행 중이다. 요란한 유세는 없지만,...
과외교사 가장... 수 천 달러 미리 받아
메트로 밴쿠버에서 단기간에 성적을 높여주겠다며 과외비를 선지급 받아 잠적한 사례가 있어 학부모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젊은 한국 남성이라면 캐나다에 신규 이민자나 유학생으로 정착하면서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이 바로 병역의무다. 한국에 잠시 놀러갔는데 공항에서 바로 군대에 소집됐다는 소문도 그냥 웃어 넘길 일 만은 아니다. 한국 남성이기에 반드시 이행해야 할 병역의무는...
현지 사정 모르는 재외동포 대상 행사
한국기관의 성의 없는 동포대상 행사 기획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0학년도 한국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한국학대학원은 세계 유일의 한국학 전문 연구 중심 대학원으로 한국학 관련 우수한 한국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원..
노스쇼어 복합문화회는 한인여성을 대상으로 여성의 대표적 암인 유방암 무료 검진행사를 기획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초청 세미나 열려
마이크로소프트사(Microsoft 社)의 초청 강연회가 11월 5일(목) 오후 5시 30분에 SFU 써리 캠퍼스에서 열린다...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글잔치 마당’이 열린다. 10월 24일(토) 오후 3시 30분부터 써리의 열린교회(5588-188 St., Surrey: #10 Hwy와 188 St 교차지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밴쿠버한인문인협회(회장 장성순)가 주관하는 제9회 행사이다.  시, 시조, 수필, 소설...
아름다운 상담센터 무료 워크숍 열려
중년 우울증을 주제로 중, 장년기에 있는 밴쿠버 교민들의 우울증 증상과 극복방법, 예방대책 등을 소개하는 무료 워크숍이 열린다. 다문화교육심리연구소와 밴쿠버 아름다운 상담센터(소장 김미라)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올해로 4회를 맞는...
10월 29일 랭리 한인신용조합
원거리 거주민의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출장영사서비스가 29일 랭리 한인신용조합에서 열린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각종 공증업무와 국적상실신고, 병역업무 등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출장영사 서비스는...
한인 후보를 힘겹게 하는 그 말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보궐선거에 자유당(Liberal) 후보로 출마한 이근백 후보는 15일 하루 평균 8시간을 걸어 다니며 유권자들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 이 후보는 "500집 정도 도는 데 가끔 얘기가 길어질 때가 있다"며 "오늘은 암으로 딸을 잃어버린 유권자가...
실행되면 3개 단체가 참전용사 신청 도울 예정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손병헌 회장은 15일 한국전에 한국군으로 참전한 이들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보훈연금지원 준비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렉 톰슨(Thompson) 캐나다 보훈부장관은 지난해 10월14일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외에도 UN군의...
퇴근길 괴한 칼에 찔려 부상
퇴근길에 괴한의 칼에 찔려 부상을 입은 서재호씨를 돕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서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경 버나비 소재 로얄 오크 스카이트레인역 부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그는 “누군가 갑자기 달려와 배를 치고 도망갔다”면서 “집에 도착해 보니 칼에...
[우리모임] 창단 20주년 맞은 극단 하누리
스무 살 청년, 극단 ‘하누리’의 연습실. 공연을 열흘 앞둔 11일 저녁, 단원들에겐 추수감사절 연휴도 없다. 성효수 단장의 자택 거실 한쪽에서 배우들이 김밥 한 줄로 허기를 달랜다. 바깥에서는 젊은 스태프가 무대장치와 소품을 준비하고 있다. 힘은 들지만...
노인회에 10여 명 점심 자원봉사 뜻 알려와
밴쿠버 한인 노인회 이용훈 회장은 15일 "밥 지을 사람이 없다는 호소가 기사로 나가고 여러 분이 연락을 주셨다"며 "개인적으로 6분, 단체로 5~6분이 도와주신다고 해서 밴쿠버 인심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노인회는 매주 월요일 노인학교를 운영하면서 100명...
건물 노후로 수리해야 … 오유순 대행 호소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 오유순 회장대행은 13일 한인 신문사로 보낸 호소문을 통해 밴쿠버시 헤이스팅스가(Hastings St.) 1320번지에 있는 한인회관 수리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오 대행은 “한인회관을 (차후) 이전하기로 했지만 당장 하루를 사용한다고 해도 몇 가지...
23일 제 8회 밀알의 밤 막 올려
밴쿠버 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이 제8회 밀알의 밤 콘서트를 주최한다. ‘Happy Together’라는 제목의 이 콘서트는 밀알선교단의 3대 사역목표인 전도, 봉사, 계몽 중 계몽사역의 일환으로서 장애인들과 그 가정에는 희망을, 연단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는 위로를,...
밴쿠버 한인 노인회, 고령화로 70~80대 회원 다수
밴쿠버 한인 노인회 이용훈 회장은 노인회 회원이 대부분 70대 이상 80대로 고령화되면서 ‘노력 봉사’해줄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6일 관심을 호소했다. 이 회장은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월요일 노인학교를 하면서 점심을 제공하는데 100명분 식사를 70대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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