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새 이민자를 위한 성공정착 길라잡이
의료보험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II(MSP: Medical Services Plan of B.C.) 질문_가족 중 한 사람만 BC주를 떠나 오랜 시간 한국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의료보험공단에 신고해야 하나요?답_ 지난주에도 말씀 드렸지만, 1년 중 6개월 이상 BC주에서 생활해야 의료보험...
KNC 제4회 코리안 나이트 행사
한인청소년 문화단체 KNC (Korean Night Committee, 회장 이우평)가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발렌타인 기념 ‘제 4회 코리안 나이트 행사’를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버나비 시내 마이클 제이 폭스 극장에서 개최한다. 이우평 회장은 “한인 청소년들이...
“하퍼 총리 등 각계 인사 축하 메시지 보내”
안봉자 시인이 ‘세계 시낭송회’(World Poetry Reading Series)로부터 평생 공로상을 받는다. 세계 시낭송회는 전세계 문인 38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다국적 문학모임으로, 안 시인이 이 단체와 인연을 맺은 것은 5년 전이다. 세계 시낭송회에 대한 캐나다 사회의 관심은...
캐나다인 중에는 피겨 스케이트 종목을 미디어의 스포츠란 보다는 예술과 연예(Art & Entertainment)란에서 다뤄야 한다는 농담 섞인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다. 스포츠라기에는 예술에 가깝고, 또 피겨 선수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연예인에 대한 동경심과 유사하게...
“2008년 영업이익 250만달러 기록”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의 배당금 누계가 1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신용조합은 지난...
[만나봅시다] 밴쿠버 한인기독교회협의회장 백상만 목사
밴쿠버 한인기독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신임회장에 백상만 목사(사진, 두란노한인교회 담임)가 선임됐다. 백상만 목사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이며 교협과 동포사회와 현지사회를 섬기려 한다”고 밝혔다. 교협은 밴쿠버 지역...
최근 들어 한인동포사회에 가장 많이 이름이 오르내린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김연아다. 밴쿠버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연아(19)는 스포츠 월드스타, 캐나다 한인최초로 연방정치무대에 진출한 김연아(43)는 상원의원이다. ‘피겨의...
법안 국회 통과 … 대통령·비례대표 선거 참여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재외국민 240만명이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본지 1월 30일자 보도) 한국 국회는 5일 본회의를 열고 재외국민에게 대선과 총선 투표권을 주는 내용의 공직선거법·국민투표법·주민투표법을...
VSO기금모금 공연에 ‘삼고무’ 올리는 밴쿠버 한국무용단
밴쿠버 한국무용단(단장 정혜승)이 오는 12일 밴쿠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리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기금모금 공연인 ‘러버스 볼(Lover’s Ball)’에 초청받아 삼고무(三鼓舞: 북춤)를 무대에 올리게 됐다. VSO로부터 공연요청은 예술단체로 높은 인정을...
의료보험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I(MSP: Medical Services Plan of B.C.) 질문_”기러기 엄마에요, 남편은 영주권자지만 주로 한국에서 생활합니다. 그래도 의료보험 신청자격은 있는 거죠?”답_ 첫 랜딩 후 약 3개월이 지난 후부터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밴쿠버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밴쿠버 문인협회 2009 신춘문예 시상식이 지난 1월 31일 토요일 써리 서울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입선자 가족 등 하객 30여 명이 참석했다. 장성순 심사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때문인지,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응모작품수가 적었지만, 그 중에서 내용이...
서부캐나다 한인무역인협회(OKTA) 신임 회장에 류동하(세림교역 대표)씨가 선출됐다. 류동하 회장은 “OKTA가 교민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캐나다 한인무역인협회(OKTA)는 지난 달 26일 정기총회를...
2012년 총선-대선부터 부여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재외국민 240만명에게 대통령선거와 총선 비례대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권이 주어진다. 한국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29일,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이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한국...
제1회 두유드림 자선 콘서트 열려
지난 24일 오후 7시 UBC 벤쿠버 학생회관 (Student Union Building) 2층 볼룸에서 제1회 두유드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North Korea Awareness Night 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재 북한의 인권침해와 극심한 식량난에 대해 알리고 북한에 관한 부정적인 오해를...
“설날에 액운 담은 도자기 깨기?” 한국인이라면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갸우뚱 할지 모른다. 도자기 깨기 풍습이 있기는 하지만 설날 기념 행사는 아니기 때문이다. 24일 로히드 타운센터에서 설날을 기념하며 올해로 4년째 거행된 액운 담은 도자기 깨기는...
“연아 마틴 등 한인 40여명 참석”
기독군인회(회장 정용우)의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이 23일 오전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최근 의정활동을 시작한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서덕모 총영사, 이우석 한국전 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 신두호 민주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 회장...
[이사람] 태권도 초단, 캐나다 국회의원 존 웨스톤
존 웨스톤(Weston) 하원의원(보수당, 웨스트밴쿠버-선샤인코스트-시투스카이 선거구)은 22일 김종설 태권도장(써니 김 태권도)에서 검은 띠를 받았다. 웨스톤 의원의 부인 도나 웨스톤씨는 웨스톤 의원보다 6개월 정도 먼저 검은 띠를 맺다. 세 자녀 중 아들 쉐인은...
[독자의 목소리] 부동산 리얼터 이진충씨
부동산 중개사 이진충씨는 지금을 ‘위기의 시대’로 단정한다. 리얼터로 활동을 시작한 2002년 이후, 지금 같은 불경기는 본 적이 없다. “부동산 거래가 거의 중단된 것처럼 보입니다. 전망이 너무 불확실하기 때문에, 다들 심리적으로 위축된 거죠.” 이진충씨는...
[이 직업 어때요?] 트럭운전사
트럭운전사들의 수입은 비교적 좋은 편에 속한다. 한 달에 2주 정도만 일하면, 월급으로 4천달러 정도는 손쉽게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차로 화물을 운송할 경우에는, 수입이 두 배 가량 늘어난다. 이쯤 되면 누구나 귀가 솔깃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사정(?)을...
캐나다문학가협회 신임회장 박지향 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의 신임회장으로 시인 박지향씨가 선출됐다. 2005년 ‘문학마을’ 가을호를 통해 등단한 박 시인은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현재 BC미술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박 신임회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회장직을 마칠...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