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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상원의원 임명 축하모임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지지하는 이들과 가족들 100여명이 17일 밴쿠버 한인연합교회에서 모여 상원의원 임명 축하모임을 가졌다. 이날 마틴 의원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제가 상원의원이 될 수 있었다”며 “가족 같은 분들의 도움과 한인들의 성원이 큰 도움이...
“유병수씨 등 신인 2명 등단”
밴쿠버 문인협회(이하 문협)가 주최하는 ‘2009 신춘문예’ 당선작이 선정됐다. 심사위원을 맡은 서정건씨는 “작품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신인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었다”면서 “작품의 세세한 내용은 장성순씨의 심사평이 완료되는 즉시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외교부, 재외국민보호 강화 기대
외교통상부의 ‘해외위급특보 문자서비스’가 확대된다. 외교통상부는 15일 LG텔레콤과 ‘해외위급특보 문자서비스 제공 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19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금년부터 약 24만명의 LG텔레콤 국제로밍 가입자들에게 해외위급상황을 알리는...
“고맙습니다”
두 번째 독자의 목소리 주인공은 이정범씨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이씨는 98년 이민 온 후, 갖가지 직업을 거쳤다. BC주 북부에서 식료품점을 운영하기도 했고, 밴쿠버에서는 바틀 디포 매니저로도 일했다. 그리고 약 2년 전부터는 트럭 운전사로...
등록금 면제 월 생활비도 지급
재외동포재단이 차세대 우수 인재 육성과 재외동포 인적자산 육성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45명 이내로 캐나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또는 장기 체류자격 보유자로 2009년 9월 1일 기준 만 25세 이하여야 한다. 고교이상의 모든 교육과정을...
정현문 평통자문위원 대통령 표창
민주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신두호)가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13일 밴쿠버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소처럼 듬직한 평화통일의 초석'이 되자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평통은 지난해 손재식 전통일부장관 초청 세미나, 한국화씨 초청...
블레싱 캐나다 준비위원회 3개 단체에 기부
블레싱 캐나다 준비위원회(공동위원장 조영택 목사)는 13일 오전 11시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오타와 방문하고 돌아온 연아마틴 의원
연아 마틴(김연아)씨가 2일부터 캐나다 상원의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5일 오타와를 방문해 보수당 소속 의원들 회의에 참석하고 앞으로 의정일정을 확인했다고 10일 한인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마틴 의원은 “이민 1세들이 안 계셨다면 제가...
일정 수익률·세제혜택 보장
해외 거주 교포들이 일정한 수익률과 세제 혜택을 보장받고 국내 기업이나 도로·공단...
“밴쿠버 한인경제에 찬바람”
유학연수비 지급액이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원화 약세의 영향이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08년 11월 유학연수비 지급 총액은 약 1억67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0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억7000만달러 가량 줄어든 수치다. 2008년...
엄마들이 뭉친다 2009.01.01 (목)
“밴쿠버 여성합창단 제 6회 정기 공연
밴쿠버 ‘어머니’들이 특별한 만남을 준비 중이다. 30대에서 60대 주부로 구성된 ‘밴쿠버 여성 합창단’은 2월 28일(토) 오후 7시 패시픽 아카데미(10238 168st, Surrey)에서 제 6회 정기 공연을 갖는다. ‘신앙으로, 사랑으로’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친애하는 캐나다 한인동포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무자년 한해가 저물고 기축년 새해가 찬란하게 밝았습니다. 기축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활기차고 역동감이 흐르는 동포사회가 이루어지리라 믿어 바라맞이 하겠습니다.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는 지난...
존경하는 캐나다 서부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 2009년 기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는 동포 여러분 모든 가정마다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고 신바람 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격동을 겪은 한...
존경하는 캐나다 한인동포 여러분   2009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이 기회를 빌어 그동안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 속에서도 모국의 번영과 한․캐나다 양국관계의...
“신인들 역량 엿볼 수 있는 작품 많아”
밴쿠버 문인협회(이하 문협)가 주최하는 2009 신춘문예 작품 공모가 마감됐다. 문협은 시, 소설, 수필, 시조 부문의 작품들을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공모해 왔다. 심사위원을 맡은 서정건씨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응모 편수는 줄었지만, 내실 있는 작품이 여럿 눈에...
바이올리니스트 우수현씨 1만537달러 퍼스트 스텝스 전달
지난 28일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연주회를 개최한 바이올리니스트 우수현씨가 연주회 수익금과 기부금 총 1만537달러를 퍼스트 스탭스(First Steps) 수잔 리치(Ritchie)대표에게 30일 전달했다. 기부된 1만여 달러 중 연주회 수익금은 5915달러이며 연주회장 관객을...
한인신용조합, 우수현씨 큰 사랑 전달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가 두번째로 맞기부(gift challenge) 후원자를 찾고 있다는 보도 이후(본지 11월 29일자 A1면) 5만달러가 모금됐다. BC주 한인 후원자는 밴쿠버한인신용조합과 우수현씨. 밴쿠버한인신용조합은 2007년 1만달러 기부에 이어 올해는 5000달러를...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
이민자라면 누구나 각 비영리 단체가 마련한 세미나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정착과 관련된 가장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거의 무료로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밴쿠버에는 이민자를 위한 비영리 단체로 석세스, ISSBC, 옵션스, 랭리 커뮤니티 봉사회,...
한인사회 지원 감사.. 2세 정계진출도 지원할 터
7살 알파벳도 모르고 학교에 입학해 첫날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학교 계단에서 울었던 소녀가 있다. 이 소녀는 ESL과정을 거쳐 학교생활에 적응했고, 계속 공부를 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됐다. 결혼 후에 아이를 낳고 한인으로서 자아정체성에 눈떴다. 그녀...
白石 김진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 서예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새로운 형태의 자선 행사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서단의 원로이자 성구 서예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백석(白石) 김진화 선생이 본보의 후원으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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