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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 회장 한인단체 협의회 발족 제안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회장 문정)는 16일 리치몬드 소재 한 중국식당에서 한인사회 단체장과 전 한인회장 40명을 초대해 송년모임을 가졌다. 만찬 후 문정회장은 “한인회가 본연의 모습을 찾지 못하면 한인사회는 범아시아 사회에 흡수 된다”며 “한인사회의...
밴쿠버 한인 노인회 송년잔치 성황
밴쿠버 한인 노인회(회장 정용우)는 6일 한인회관에서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노인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노인학교에서 교사로 봉사한 이석구, 이삼성, 최경실, 박미숙씨와 이발봉사를 한 강명한씨, 효도관광을 제공한 스카이라인 김경배 사장에게 감사패를...
유진벨 재단 스티브 린튼 회장 방북보고
밴쿠버 지역 한인교회들이 밴쿠버 북한기아동포돕기회(회장 조성근 목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 4만5000달러를 가지고 11월 북한을 방문해 결핵치료제를 나누어주고 돌아온 유진벨재단 스티브 린튼(Linton) 회장이 7일 밴쿠버에서 방북보고를 했다. 한국에서 4대째...
“한인사회 ‘환전 시기’ 두고 희비 엇갈려”
한인 A씨는 얼마 전 비즈니스 개업을 접었다. 지난 몇 개월 간 의욕적으로 준비했지만, 계약 성사를 코 앞에 둔 시점에서 A씨는 마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현 경제 상황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파르게 오른 환율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지난 해, 기업이민으로...
오강남 교수 새 수필집 출간
오강남 리자이나대학교 종교학과 명예교수(68세)가 수필집 “움켜진 손을 펴라”를 통해 속담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 느낄 수 있어”
‘퀴리아 합창단’의 네 번째 공연이 오는 13일(토) 오후 3시 노스 밴쿠버 써니하우스에서 열린다. 퀴리아 합창단이 주목 받는 이유는 이들이 부르는 노래 속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작은 음악회’는 2005년 겨울 ‘제 1회 밴쿠버...
가고 싶은 도시 1위
미국 뉴욕이 비자면제 프로그램 시행 조치 후 가고 싶은 여행지 1위에 선정됐다. 대한항공이 비자면제 시행을 앞두고 인터넷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미국 도시’와  ‘방문 목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대한항공은 미국 비자면제 시행에...
연말 송년회 러시 2008.12.04 (목)
“힘들었던 한 해 접고, 내년에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올해도 어김 없이 ‘송년 시즌’이 돌아왔다. 한인사회도 각종 송년모임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각 학교 동문회부터 한인사회 주요 단체들의 송년회까지, 크고 작은 만남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의 송년의 밤...
13일 총회“캐나다에서는 최초”
‘서부캐나다 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창립 총회’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써리 서울관에서...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강숙려 회장의 수필집(‘누군가, 향기 나는 이 새벽을 여는 이는’)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월30일 밴쿠버한인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시인의 첫 수필집 출간을 축하했다. 93년 한맥문학을 통해...
이제는 2009년이다 2008.12.01 (월)
“실협 송년의 밤”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의 송년회가 지난 11월 28일 버나비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실협 회원을 비롯, 서덕모 총영사, 이용훈 전 실협 회장, 앤드류 색스톤 연방 하원의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 추진
재외동포재단과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본부’가 한인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본부’는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제7차 세계한상대회 승은호 대회장이 본부장을 맡고 있다. 당시 세계한상대회에...
2만5000달러 맞기부 후원자 찾아
북한 기아어린이를 돕고 있는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맞기부(gift challenge) 릴레이 후원을 펼친다. 퍼스트 스텝스에 따르면 사스캐처원주 테리 마틴(Martin)씨와 델벗 다이냐(Dynna)씨가 각각 1만달러와 1만5000달러를 다시 기부했다....
UBC한인약대생 무료 고혈압 세미나
지난 22일 토요일, 코퀴틀람 이그젝큐티브 인에서 UBC 한인 약대생 회(KOCUPSS)가 주최한 무료 고혈압 세미나가 열렸다.  1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여한 이 세미나에서 서영선 가정의는  ‘고혈압, 조용한 살인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통해 약물치료와...
밴쿠버 총영사관 24일부터 발급
24일부터 재외공관에서의 전자여권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신청자가 늘고 있다. 밴쿠버 총영사관에 따르면 첫날 한꺼번에 100여명 신청자가 몰리면서 민원실이 크게 붐비기도 했다. 이우성 영사는 “첫날 이후에는 평상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서 “시급하게...
연극 '나비' 밴쿠버 공연을 앞둔 극단 '나비'
연극 ‘나비’는 일제시대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비극이다. 일제시대부터 현대까지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정부 지원금 거절당한 극단 나비
극단 ‘나비’ 기자회견 중 연극내용과 별개로 극단 ‘나비’ 방은미 대표가 밝힌 얘기 중에는 씁쓸한 부분도 있다. 올해 광복절 기념 공연을 계획했다가 지방자치제가 갑자기 취소하고 활동 범위를 넓히고자 한국 문광부와 경기도청에 각각 3건씩 신청한...
“한인사회 단합 위한 계기”
왼쪽부터 최병윤 한국어학교이사장, 김영철 前노인회장, 서덕모총영사, 김광수목사, 작곡가  이종은씨. ‘2008 유공 재외동포에 대한 정기포상 전수식’이 18일 밴쿠버 총영사관에서 있었다. 이날 전수식에는 정용우 노인회장을 비롯, 수상자 가족들이 뜻 깊은...
2010년 6월 10일까지 접수
밴쿠버 총영사관은 태평양전쟁 전후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에 대한 위로금 지급신청을 받고 있다. 지급대상 및 신청자격은 1938년 4월 1일부터 1945년 8월 15일 사이에 일제에 의하여 군인·군무원 또는 노무자 등으로 국외로 강제 동원되었던 사람이다. 또, 강제...
“초대회장으로 이우석씨 선출”
서부 캐나다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창립총회가 11월 14일 써리 서울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정용우 노인회장, 송요상 재향군인회 회장 등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초대 회장으로는 재향군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던 이우석(사진)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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