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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12일 사파이어 프린세스호(Sapphire Princess)의 캐나다 플레이스 입항을 시작으로 2023년 밴쿠버 크루즈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지난 13일에는 코닝스담호(Koningsdam)와 노르웨이지안...
▲매년 돌아오는 칠리왁 튤립 축제(Chilliwack Tulip Festival)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20에이커의 넓은 대지에 700만 개가 넘은 각양각색의 튤립과 수선화를 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4월...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인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가 밴쿠버로 돌아온다. 7일 데이나 화이트(White) UFC 회장은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6월 10일 로저스 아레나에서 UFC 289가...
작년 10월, 올해 1월 이어 생활비 지원
▲이번 달 5일부터 BC주민들을 위한 세 번째 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 BC 생활지원금은 BC주 기후대응세액 환급 및 연방 GST 지급과 같이 캐나다 국세청(CRA)을 통해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여류 초현실주의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디지털 전시회(Frida Kahlo: The Immersive Biography)가 오는 5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밴쿠버 PNE 아그로돔에서 열린다. 팬데믹 기간...
▲4월 1일을 시작으로 탄소세(carbon tax)가 톤당 50달러에서 65달러로 오르면서, 운전자는 이전보다 리터 당 약 3센트 더 비싼 기름값을 지불해야 한다. 주류세(alcohol tax)는 기존에 예고됐던 6....
▲리치몬드에서 열리는 무료 벚꽃 축제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돌아온다. 리치몬드 벚꽃 축제는 오는 4월 2일 개리 포인트 파크(Garry Point Park)에서 열릴 예정이다. 약 255그루의 벚나무...
▲리치몬드와 델타를 잇는 메시 터널(Massey Tunnel)을 지날 예정인 운전자들은 앞으로 2주 동안 운행 지연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드라이브BC(DriveBC)는 오는 4월 7일까지 프레이저...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2011년에 발생한 밴쿠버 폭동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6월 15일, 밴쿠버 캐넉스가 스탠리컵 결승 7차전에서 보스턴 브루인스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부터 오타와를 1박 2일 일정으로 방문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24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미 백악관은 22일 양국 정상이 다가오는 회담에서 국방 협력,...
▲캐나다 시장 철수를 선언한 미국의 대형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이 21일을 시작으로 국내 6개 지점과 노드스트롬 랙(Rack) 7개 지점에서 폐점 세일을 시작했다. 지난 2014년 캐나다...
▲하이킹 명소로 유명한 코퀴틀람의 미네카다 지역공원(Minnekhada regional park)이 16일 재개장한다. 메트로 밴쿠버 공원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산불로 잠정 폐쇄됐던 미네카다...
▲BC페리(BC Ferries)가 승객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리 탑승객들은 앞으로 이 앱을 통해 △항로 운항 상태 △갑판 수용...
▲14일 웨더네트워크는 광역 밴쿠버 지역의 오는 금요일과 토요일의 기온이 올해 들어 최고인 영상 13도까지 오르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화창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캐나다를 방문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미 백악관은 9일 양국 정상이 다가오는 회담에서 국방 협력,...
▲이번 주말 BC주민들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겠다. 일광절약시간제, 일명 서머타임이 오는 12일 새벽 2시를 기해 시작된다. 서머타임이 적용되면 시곗바늘이 한 시간...
▲2일 지역 교통 시장 협의회(Mayors’ Council On Regional Transportation)는 보고서를 통해, 광역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버스 지연 시간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미국의 대형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이 캐나다 시장에서 완전히 물러난다. 2일 노드스트롬은 올여름까지 캐나다에 있는 모든 매장의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부터 화요일까지 광역 밴쿠버 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항공편과 페리 운항, 버스 노선이 취소되고 학교가 문을 닫는 등 많은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화요일 정오...
▲이번 주말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지역에 최대 30cm의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정부가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주말 웬만하면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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