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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최고” 2008.10.20 (월)
리베로 3년만에 한인축구 정상 우뚝
BC한인축구대회 추계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추계대회 우승은..
인피니티 회생조치 중... 새 투자자 찾으면 완공가능
영인 양희용회장은 16일 오후 4시30분경 전화를 통해 인피니티(Infinity) 파산보호신청과 관련해...
“한국문화 체험할 수 있는 기회”
국 정부는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영어봉사 장학생’을 오는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밴쿠버 총영사관은 “(전문)대학 1년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재외동포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며 “지원자들은 한국 농어촌지역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한인야구 K리 원년 우승팀 씨걸스
씨걸스(Seagulls) 야구단은 2008년 한인야구 K리그 1위를 차지한 여세를 몰아 플레이 오프 결승전에서 밴쿠버를 꺾고 우승했다. 상하위 타선 모두 타력이 고르고 안정적인 투수진을 갖춘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 씨걸스가 5개 팀이 겨룬 정기리그에서 시즌 13승...
연아 마틴 후보 지지해온 한인사회 반응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탄생 기대를 모았던 연아 마틴(Martin)후보가 돈 블랙(Black)후보에게 패배하자 지지했던 한인들이 아쉬움을 표시하고 있다. 마틴후보가 출마한 뉴 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선거구에서 행사된 유효표는 4만9690표였다. 이중 블랙 당선자는...
1부 리그 ‘리베로’ VS ‘밴 11’ 결승서 만나
‘밴 11’의 스트라이커 장창주가 결국 한방 해냈다. 12일, BC한인축구대회 추계리그 준결승에서 ‘밴 11’은 장창주의 천금 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홀리 윙스’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밴 11’은 지난해 추계대회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시와 음악이 함께 했던 늦가을 축제”
밴쿠버 문인들의 최대 축제 중 하나인 ‘제 9회 밴쿠버 글 잔치 마당’이, 지난 11일 오후 3시 써리 소재 열린 교회에서 열렸다. 밴쿠버 문인협회(앤 김 회장)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 이상의 교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밴쿠버 문인협회 김석봉 총무와...
대한항공 문화 안내서비스 확대
대한항공이 지난 3월부터 파리 노선 기내에서 인기리에 제공되고 있는 해외 유명 미술관∙박물관 가이드 서비스를 확대한다. 10월 13일부터 런던, 암스테르담, 마드리드, 인천 노선으로 확대하는 이 서비스는 가이드 담당 승무원이 비행 중 안내를 받고자 하는...
"지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연아 마틴(Martin) 후보는 14일 신민당(NDP) 소속 돈 블랙 후보에게 도전해 분전끝에 1200여표 차이를...
로나 암브로스 장관 마틴후보 사무실 방문
로나 암브로스 서부경제다양화부 장관은 10일 연아 마틴(Martin) 보수당(Conservative)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아침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아침식사에 참석한 암브로스 장관은 “선거까지 몇 일 남지 않은 가운데 지원봉사자들과...
“현찰 매도가 달러당 1300원 육박”
새 이민자 장모씨는 요즘 표정이 어둡다. 기업이민 카테고리로 밴쿠버에 온 그는 소위 말하는 ‘조건해제’를 위해 창업에 나서야 하지만 감히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대부분의 자산을 한국에 남겨두고 왔어요. 문제는 본국 경기침체로 부동산 처분도...
김연아 후보 당락에 영향 줄까?
경기침체가 이번 총선에서 막판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가 캐나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토론토 주식시장 등에서 가시화되면서, 유권자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는 “캐나다의 경제 기반은...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 김미영, 박유빈, 정영한씨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은 제 10회 장학의 밤 행사를 통해...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4일 장학의 밤 행사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오유순 이사장)은 4일 제10회 장학의 밤 행사를 통해 장학생 62명에게 8만달러 장학금을
BC한인축구리그 추계리그 4강 확정
리베로가 홀리윙스에 설욕했다. 5일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운동장에서 열린 1부리그 B조 예선에서 ‘리베로’는 ‘홀리윙스’를 1:0으로 물리쳤다. 춘계대회 결승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양 팀 경기는 결승전이나 다름없었다. 승부는 초반에 갈렸다. 전반 5분...
장학생 62명에게 8만달러 장학금 전달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오유순 이사장)은 오는 4일 제 10회 장학의 밤 행사를 통해 장학생 62명에게 8만달러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백태웅 UBC교수, 서덕모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 연아 마틴 보수당 하원의원 후보가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밴쿠버 총영사관 장권영 경찰영사
밴쿠버 총영사관 장권영 영사의 일상은 늘 분주하다. 경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 영사는 총영사관 내에서 가장 많은 민원을 소화하는 인물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취업 관련 피해’부터 ‘부부간 불화로 인한 자녀 양육권 문제’까지, 장 영사 앞에 쏟아지는...
‘크로싱’ 프로듀서 최대휘씨
남한과 북한. 기존의 분단을 소재로 하는 영화는 꽤 많이 있었다. 쉬리, 공동경비구역 JSA,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까지.  영화 ‘크로싱’은 남북대립보다 가족의 고난과 현재의 현실을 비추면서 이 영화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크로싱의...
“한인 과학기술인의 긍지 느낄 수 있었던 축제의 한 마당”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 협회의 연례총회 및 학술대회가 27일 버나비 소재 피닉스 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위해 캐나다 각지에서 활동 중인 한인 과학자들이 밴쿠버를 찾았으며, 일반인들도 ‘과학자들의 잔치’에 적지 않은 관심을 보였다. 과학기술자...
밴쿠버 동포사회 문화체육행사 잇달아
결실의 계절, 밴쿠버 한인사회에서는 풍성한 문화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캐나다 문학가협회(회장 강숙려)가 주최한 문학의 밤, 찬양 합창단 ‘Choral Eden’(지휘 이성만)의 첫 번째 정기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 밴쿠버 한인야구리그 원년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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