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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 거절당한 극단 나비
극단 ‘나비’ 기자회견 중 연극내용과 별개로 극단 ‘나비’ 방은미 대표가 밝힌 얘기 중에는 씁쓸한 부분도 있다. 올해 광복절 기념 공연을 계획했다가 지방자치제가 갑자기 취소하고 활동 범위를 넓히고자 한국 문광부와 경기도청에 각각 3건씩 신청한...
“한인사회 단합 위한 계기”
왼쪽부터 최병윤 한국어학교이사장, 김영철 前노인회장, 서덕모총영사, 김광수목사, 작곡가  이종은씨. ‘2008 유공 재외동포에 대한 정기포상 전수식’이 18일 밴쿠버 총영사관에서 있었다. 이날 전수식에는 정용우 노인회장을 비롯, 수상자 가족들이 뜻 깊은...
2010년 6월 10일까지 접수
밴쿠버 총영사관은 태평양전쟁 전후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에 대한 위로금 지급신청을 받고 있다. 지급대상 및 신청자격은 1938년 4월 1일부터 1945년 8월 15일 사이에 일제에 의하여 군인·군무원 또는 노무자 등으로 국외로 강제 동원되었던 사람이다. 또, 강제...
“초대회장으로 이우석씨 선출”
서부 캐나다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창립총회가 11월 14일 써리 서울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정용우 노인회장, 송요상 재향군인회 회장 등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초대 회장으로는 재향군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던 이우석(사진)씨가...
한국 건설업계, 금융권 구조조정 시작
기러기 엄마 A씨는 얼마 전 2년 동안 타고 다니던 밴을 팔았다. 그 차 대신 A씨는 연식 15년이 넘는 낡은 차를 500 달러에 구입했다. 아이들은 차가 좁다며, 차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투덜거리지만 A씨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건설업체 중견 간부인 남편이...
밴쿠버 공연 연극 ‘나비’ 극작가 김정미
‘나비’는 정신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체 줄거리는 위안부 시절을 숨긴 채 살아온 할머니가 ‘진실을 알려야 한다’며 손녀에게 그 시절을 생생히 전해준다. 원제는 ‘COMFORT WOMEN’. 재미 한인 극작가인 김정미씨(사진)가 1994년...
모금운동..1차 이달 말까지 접수
민주 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신두호)가 ‘사랑의 연탄 보내기 운동’을...
2008 재외동포 포상자 발표
한국정부는 2008년도 유공 재외동포에 대한 정기포상 대상자를 확정 발표..
약관 21세, 대학 재학중
 21세의 한인청년 박호용(Richard Park, 사진)씨가 빅토리아시 의회의원에 도전한다. 빅토리아 시의원 선거에 나선 박씨는 현재 빅토리아대학교 생물학과 4학년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씨는 노숙자를 포함한 무주택 서민 고충해결을...
한인회, 연방총리에게 이메일 보내기 운동
사단법인 밴쿠버한인회(회장 문정)는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김근하)의 한국-캐나다 오픈스카이에...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를 팔아 자기를 과시하려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미주 조선 보도에 따르면 일부서는 오바마와 함께 사진 1장이라도 찍었던 사람들은 그 사진을 이용해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사진을 대형으로 만들어 사무실이나...
거침없이 바라는 것을 향해 나아간 2세 연기자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그 근심이 사실이 되잖아요? 저는 제가 배우가 될 것이라고 믿고 그것에 전념했어요”
2009 세계도시축전 참가 요청도
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가 밴쿠버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이창구 행정부시장이 샘 설리반 밴쿠버 시장을 면담한 뒤 양 도시의 자매결연 등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이창구 부시장은 2009년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축전에 참가해 줄...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못난 부분은 감추고 잘난 부분만을 부각시키고 싶어한다. 자신의 약점을 꽁꽁
연아 마틴씨 학교 복귀… 차기 총선 출마‘생각 중’
지난 연방총선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했던 연아 마틴씨(김연아)가 한인사회 단체들을 방문하며 지지에..
한인축구 추계대회 2부리그 우승 헤리티지 에이스
헤리티지 에이스(Heritage Ace)는 포트 무디 소재 헤리티지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을 중심으로 창단한 새내기 축구팀. 하지만 BC한인축구대회 2부 리그 A조에서 전통의 강호 ‘얼리 버드’를 격침시키며 파란을 일으켰다. A조 1위(2승 1무)로 4강에 오른 헤리티지...
캐나다동포 이자소득세 11% 원천 징수
환율이 급등하면서 한국으로 송금, 환차익 투자를 기대하는 동포들이 늘고...
“출입국 관리법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밴쿠버 총영사관은 “시민권자가 본국 입국 시 한국여권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출입국 관리법에 따라 2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민권자는 대한민국 법률상 엄연히 외국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한국여권을 사용할 수 없다...
“출발 신호 방해는 안되게 해주세요”
ISU 월드컵 쇼트트랙 2차전이 벌어진 26일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에서는 수많은 동포들이 자리해 한국팀을 응원했다. 경기장 위에서 맨 아래 링크 옆 기자들이 서있는 자리까지 전달되는 함성은 대단했다. 구호를 들은 중국기자는 예상보다 중국사람이 오지...
북한어린이돕기 본부 캐나다 서부지부설립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총재 이윤구)산하 북한결핵어린이돕기범국민운동본부 캐나다 서부지부가 26일 써리 장로교회에서 지부설립 행사를 개최했다. 운동본부는 한국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북한에 어린이 결핵환자 치료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다. 캐나다 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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