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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 6월 1일부터 시행
밴쿠버 총영사관을 비롯한 캐나다지역 공관은 재외동포들이 사문서에 대한 공증절차를 밟느라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문제를 시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국적 동포는 현지 공증사무소의 공증 없이도 재외공관에서 공증업무 서비스를 직접 받을 수 있게...
책과 사람 / ‘All About Korea’ 펴낸 윤종원씨 “외국인들에게 한국 알리는 도구 됐으면”
한국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영어로 된 교육용 책자가 나왔다. 버나비에 거주하고 있는 윤종원(John Yun)씨가 펴낸 ‘All About Korea’(홍익미디어)는 외국인은 물론,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동포 2세들도 쉽게 읽으며 한국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용 책이다...
창업네트워크 / 화이트 스킨 대표 이옥희씨
피부관리실은 1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을 타겟으로 삼을 수 있고, 최근엔 남성 고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어 기술력만 갖추면 시장성이 넓은 편이다. 코퀴틀람 노스로드 선상에 피부관리전문점 ‘화이트 스킨케어’를 오픈 한 이옥희씨는 부산에서...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 관심 높아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영사출장서비스가 29일 밴쿠버한인신용조합 코퀴틀람 지점에서 열렸다. 영사출장서비스는 원거리 거주 교민들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만 100여건의 민원이...
박혜정씨 "순간순간 어려움보다 가르치는 보람이 더 커” 6월 14일 공개 오디션 통해 단원 선발
6월14일 창단식을 갖는 '뮤즈밴쿠버한인청소년교향악단' 을 직접 만들고, 오디션 접수를 하고 있는 박혜정씨는 앞으로 매년 1차례 정기연주회, 야외음악회, 양로원과 음악 캠프를 열어 한인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음악은...
BC한인 축구대표 30명 선발...네이션스 대회 참가
BC한인 축구를 대표할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선정됐...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는 지난 24일, 랭리 소재 밴쿠버 동물원(Greater Vancouver Zoo)으로 춘계 봄소풍을 다녀왔다. 5월의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이날 봄소풍에는 아보츠포드 소재 금요교실과 랭리 소재 토요교실의 학생 및 학부모, 아보츠포드와 랭리 지역...
BC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 열기가 뜨겁습니다. 4강전과 결승전을 남긴 시점에서 한인동포사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독자 한 분은 농담인지 진담인지 “동네축구 중계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라며 웃었습니다. 하긴, 18개 아마추어...
대학원 재학생 지원 가능 원서접수 6월 15일까지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 신청자격이 확대됐다. 밴쿠버 총영사관에 따르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6월 졸업예정자 포함)은 물론 대학원 재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가 지원자가 현재까지 거의 없는...
20대 같은 40대를 살아가는 주부들의 생활체조 모임 ‘강진의 생활 건강체조교실’
“신나는 우리가요 리듬에 맞춰 온 몸을 흔들고 쭉쭉 늘이면서 두어 시간 뛰고 나면 가슴 속 근심 걱정까지 몽땅 떨어져 나가는 후련함에 운동을 하죠.” 운동을 하기 전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시간, 댄스 곡 ‘텔미’의 경쾌한 리듬에 맞춰 온몸을 ‘쭉쭉’...
춘계리그 4강 FC ZD·리베로·얼리버드·홀리윙스
축구공은 둥글다지만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BC한인축구...
최우수작 당선 유병수씨 등 신인작가 4명 탄생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회장 강숙려)는 지난 토요일(24일) 지난 달 마감한 5월 문예공모전에서 당선된 신인작가 4명에 대한 시상식을 한인연합교회에서 열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5월 문예공모전은 밴쿠버에 살고 있는 한인문인들의...
노인회, 노스로드 일대 환경 미화 활동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정용우)가 24일 오전, 한인업소들이 밀집해있는 노스로드 주변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벌였다.      노인회 회원들은 이날 아침 8시 30분부터 노스로드 인근 지역을 돌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는 작업에 참여했다....
한인축구대회 불꽃 튀는 각축전
2008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가 8강전에 돌입한다. 24일과...
우리이웃/ 천구웅· 박찬일· 민경철·유현자씨 베이징올림픽 출전 한국여자필드하키 대표팀 맞아 자원봉사
지난 4월 빅토리아 교민들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빅토리아 대학교(University of Victoria) 잔디구장에서 열린 여자필드하키예선전에서 우리 대표팀 경기마다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를 외쳤다. 대회를 불과 두 달 앞두고...
창업네트워크 / GME Canada(수출입 도매판매) 대표 서근원씨
창업아이템 선정은 적성이나 경험 지식, 주변 환경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몫이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먹거리와 주거환경 등 신체적인 건강과 직결되는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때 ‘해가 지지 않는 산업’으로 각광받던...
피해액만 4조원에 달해...인터폴 공조수사 강화
한국 경찰이 해외도피 경제사범 송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1일, 경찰청은 “범죄를 저지른 후 해외로 도피만 하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는 법 경시 풍조를 없애기 위해 해외도피사범 송환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장학금 후원 동포사회 확산
한인 2세를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하려는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다.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에 따르면 지난 20일, ‘YP클럽’(회장 이지훈)은 골프대회 수익금 1456.33달러를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는 리베로 축구단, 수정교회, 온누리 교회...
우리이웃 / 헌혈 캠페인 벌이는 반성은씨
“헌혈을 하면 주스와 쿠키를 준다는 광고를 보고 단순히 먹고 싶다는 생각에 17살 때 처음 헌혈을 했어....
5월 30일 힐튼호텔…45개 업체 참가 특별가 판매…무료 세무·교육 상담도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가 주최하는 2008 물품전시회(Trade & Buying Show)가 5월30일 열린다. 물품전시회는 캐나다 우수업체가 생산하는 제품과 한국기업의 주력상품 및 신상품을 밴쿠버 교민사회와 캐나다 시장에 홍보하기 위해 93년부터 개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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