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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청소하며 하루 시작한 지 14년째”
2008.04.25 (금)
이재연 기자의 창업네트워크 셀프 세차장 ‘DEWDNEY TRUNK’ 대표 곽준환씨
요즘처럼 날씨 좋은 주말엔 장사가 더 잘된다는 곽준환씨의 노하우와 경험담을 듣고 싶은 사람은, 아침 일찍 로히드와 듀드니 트렁크 로드가 교차하는 사거리에 위치한 그의 가게를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를 만날 수 있다. 셀프 세차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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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착,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2008.04.25 (금)
특집/ 다민족 이민자 정착을 돕고 있는 석세스 이민자 봉사회 한인 직원 10명 방담
석세스(SUCCESS)는 연간 2000만달러 이상의 예산으로 광역밴쿠버 지역 이민자들의 초기정착을 돕고 있는 다민족서비스기관으로 1974년 조직된 비영리 단체이다. 석세스 예산의 70%는 BC주 정부 및 연방정부, 30%는 자체 기금모금을 통해 얻어진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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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해외 우수 지회로 선정
2008.04.25 (금)
6월 한인 글짓기 및 사생대회 추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지난 4월 17일 열린 54차 정기총회에서 캐나다 서부지회를 2007년도 해외 모범우수지회로 선정했다. 송요상 캐나다 서부지회장은 “각종 행사 활동 외에 한인사회단체,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회와의 유기적 협력관계 등이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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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도와드릴까요?”
2008.04.24 (목)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영사 출장서비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이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시작했다. 24일, 써리소재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영사 출장 서비스를 열었다. 원거리 거주 교민들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밴쿠버 총영사관은 5월에는 코퀴틀람,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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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없는 캐나다사회, 소수일수록 뭉쳐야”
2008.04.24 (목)
문영석 캐나다학 교수 두 번째 강연 ‘캐나다 정치’
한국에서 최초로 캐나다학을 개설한 문영석 교수가 지난 15일에 이어 22일 오후 7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캐나다의 정치’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회를 개최했다. 문 교수는 이날 강연해서 캐나다 역사와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캐나다의 정치구조적 특성과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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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내 몸 같이”
2008.04.23 (수)
훼손여권 출입국 어려움 겪어
지난 달 밴쿠버 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입국하려던 김모씨가 입국 심사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여권사진이 일부 훼손되고 개인 신원이 담긴 종이가 떨어져 나간 때문이었다. 김씨는 임시 방편으로 여권을 테이프로 붙인 것이 여권 위조 행위로 의심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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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컵은 우리의 것”
2008.04.23 (수)
2008 한인축구대회 축구단 이모저모
5월 3일 킥 오프에 들어가는 밴쿠버의 프리미어 리그, 2008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에는 모두 18개팀이 참가한다. 저마다 ‘목표는 우승’이라고 큰소리치지만 8강 혹은 1승이라도 건져 보겠다는 신생 팀도 있다. 각 구단 감독의 출사표와 주목할 선수를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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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포유’생활도자기 전시회
2008.04.23 (수)
문수임씨 외 21명, 생활도자기 60점 선보여
문수임씨는 7년 전 흙으로 빚은 청자의 은은한 아름다움에 반해 김정홍 도예가로부터 도자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청자 이중투각도자기를 출품한 그는 이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다. 4월 24일부터 5월24일까지 코퀴틀람 소재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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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국무용단 12주년 정기공연 '비단길'
2008.04.23 (수)
우리 전통 춤과 창작 춤 접목 한 색다른 무대
2년 전 황무지와 같았던 밴쿠버 무용계에 우리 한국 춤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 톡톡히 한 몫을 담당하며 주류사회에 우리 문화 알리기에 앞장 서 온 밴쿠버한국무용단의 정혜승 단장. 5월 4일 저녁 7시 30분, 밴쿠버한국무용단(단장 정혜승)의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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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해 달려라!!
2008.04.21 (월)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모금 '희망의 마라톤' 성금 1만8000달러 육박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모금을 위한 희망의 마라톤이 20일 열렸다. 5만9000명 이상이 참가한 밴쿠버 선런 마라톤에는 론 메이언코트 BC주의원을 비롯한 40명의 건각들이 박지원씨를 위해 땀을 흘렸다. 모금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최강미씨는 “따듯한 정성이 모여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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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은 둥글다”
2008.04.21 (월)
18개팀 참가…홍명보·강철 초청 강습회 계획도
BC한인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밴쿠버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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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수학&과학경시대회’ 열려
2008.04.21 (월)
재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 240여명 참가… 5월 3일 시상식
지난 26일 오전 재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위원장 최강일 박사)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 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캐나다 미국 수학&과학경시대회(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Competition 2008)가 버나비 소재 피닉스 대학교(University Phoenix)에서 열렸다.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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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연속 올림픽 출전, 이상 무!”
2008.04.18 (금)
한국 여자하키대표팀, 18일 밴쿠버 도착 26일부터 빅토리아서 올림픽 최종 예선전
6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18일 밴쿠버 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에 입국했다. 박충서 단장이 이끄는 대표팀은 빅토리아로 옮겨, 다음 주 26일부터 시작되는 올림픽 최종 예선 경기 준비에 임한다. 한국 대표팀은 홈팀 캐나다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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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최신기종으로 교체”
2008.04.18 (금)
고종섭 대한항공 밴쿠버 지점장 "동포사회 지원도 아끼지 않을 터"
대한항공 밴쿠버 지점장에 고종섭씨(사진)가 22일 부임한다. 2007년 뉴욕지점장 발령 1년 만에 밴쿠버 영업지점장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 고종섭 지점장은 서울 본사에서 경영기획, 여객사업지원 업무 등을 주로 했다. 그는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에서 근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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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마라톤”
2008.04.18 (금)
20일 박지원씨 돕기 마라톤 모금액 1만6000달러 육박
론 메이언코트 BC주의원이 박지원씨의 휠체어를 밀고 있다. 메이언코트 의원은 2002년 5월 스탠리파크 사고 때부터 도왔다. 당시 박지원씨의 목을 조르고 폭행했던 로버트 개리 월린은 7년 형기 3분의 2를 채운 뒤 올해 1월 풀려났다.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모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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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장기교육과정 모집
2008.04.18 (금)
지원서 접수 6월 15일까지
국제교육진흥원은 2008년 재외동포 장기교육과정(2학기)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이며 인원은 60명 내외다. 지원서는 내달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외국에서 12년(11년) 이상의 전 교육과정을 마친 자 또는 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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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장학생 ‘Let's TaLK’
2008.04.17 (목)
재외동포 대학생 영어강사 500명 모집 캐나다 40명, 밴쿠버지역 17명 선발
한국 정부는 영어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재외동포 대학생 및 한국 관련 전공자를 초청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방문 중 밝힌 이 프로그램은 농어촌 등 낙후지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로 활용하는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 제도다. 영문명 ‘Let's TaLK(Teach and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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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이 달라졌다”
2008.04.16 (수)
이달부터 영사출장 서비스 시작 “답답한 인터넷 홈페이지” 불만도
4월 15일 오전 11시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 민원실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총영사관 업무시간 가운데 가장 바쁜 시간, 4명의 직원은 2교대로 점심시간 없이 민원인을 상대했다. 민원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창구직원은 숨돌릴 틈조차 없다.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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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땅에도 서러움 많았습니다”
2008.04.16 (수)
문영석 캐나다학교수 첫 번째 강연 ‘캐나다 역사'
1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캐나다학 특별공개강연에서 문영석 교수가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오는 5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한카교류재단 회장으로 현재 UBC방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문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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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씨 응원해주세요”
2008.04.15 (화)
미스캐나다 출전...인터넷 투표 후원 가능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에 출전한 김정민(아그네스 김·사진)씨에 대한 동포사회의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은 한국계로서 캐나다 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해온 김씨를 응원하기 위해 11일 5000달러를 지원했다. 신용조합 차동철 전무는 “신용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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