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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박지원씨 돕기 마라톤
“피해자는 평생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데 가해자는...
10일 현재 1만2116달러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돕기 모금이 1만20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4월 20일 열리는 밴쿠버 마라톤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10일 현재 목표액의 60%를 돌파한 것이다. 마라톤으로 치면 반환점을 돌아 마지막 스피치를 올리는 시기. 박지원씨 돕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재연 기자의 ‘취업 네트워크’ LS(Loewen Stronach& CO) 공인회계사 이경훈씨
미국유학을 한 후 대학 강단에 설 목표로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던 97년 IMF외환위기를 맞았던 이경훈씨. 결혼 자금과 퇴직금으로는 급등한 환율을 감당하기 어려워 미국행을 포기하고 캐나다공인회계사에 도전, 5년 만에 그 꿈을...
캐나다 일본어 스피치대회 1위 입상한 박소연양
지난 3월 1일 밴쿠버에서 열린 제20회 일본어 웅변대회(National Japanese Speech Contest, NJSC) BC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소연양(UBC 미생물학과 3학년)이 29일 에드먼튼 소재 알버타주립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열린 캐나다 전국대회에서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 페이퍼 아티스트 (paper artist) 서윤주씨 현 코퀴틀람 ‘Place Des Arts Center’ 강사
한지(韓紙)와 색지(色紙), 감잎 물 들인 자연색지, 발광지 등 종이를 이용해 만드는 모든 예술 작품을 통칭 종이공예라고 한다. 칼로 조각하거나 가위로 오리고 물에 풀어 말리는 과정을 거치며 평면의 종이에 입체적인 생명력을 불어 넣는 종이예술. 손으로 종이를...
한인축구리그 5월 3일 ‘킥 오프’
2008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가 내달부터 열전에 들어간..
학업활동에 학부모 참여 가능 여부 확인
버나비 교육청(SD41) 교육위원회는 교직원과 학부모로 구성된 특별전문 위원회를 설립하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활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4월2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자녀가 재학중인 학교를 위한 활동 참여를 권장하는 가운데, 이번...
7월 27일부터 서울서 개최
재외동포재단이 실시하는 ‘2008년도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 재외동포 청소년 대학생들이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고,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몸으로...
국정원, 전화사기 주의보
국가정보원은 “최근 보이스 피싱(전화 사기) 조직들이 해외 체류 중인 유학생이나 여행객을 납치했다는 전화를 가족에게 걸어 몸값을 요구하는 사건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김모씨는 미국의 한 대학에서 연수 중인...
이사람 / 글로벌 시큐리티사 권진석씨
금융시장에 파생상품이 많아지면서 과거 ‘주식중개인(stock broker)’으로 불리던 직업이 ‘투자자문가(investment advisor)’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글로벌 시큐리티스사에서 투자전문가로 근무하는 권진석씨는 이 직업의 매력이...
안평국(사진 왼쪽) 초원식품 사장이 제35회 상공의 날을 맞아 한국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덕모 밴쿠버 총영사(오른쪽)는 8일 표창장을 전달하고 한국식품의 북미시장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안평국 사장은 1993년 식품유통회사를 설립한 이후...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최재우군 전국대회 金 2·BC대회 金3 획득
한인 학생이 캐나다 주니어 프리스타일 스키 전국대회와 BC주 대회에서 연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재우(13세)군은 지난 달 14일부터 16일까지 퀘벡주 르레라이에서 개최된 캐나다 전국대회에 출전해 캐나다 전국에서 온 40여명의 선수와 경쟁을 벌여 모글과...
美 청소년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뛰는 한인 2세 손현우군
코퀴틀람에서 성장한 한인 2세가 NHL의 꿈을 향해 한 계단씩 전진해 나가고 있다.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바틀렛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손현우(영어명 Bryan Son, 17세)군은 8살 때 아버지 손창일씨와 스케이트를 처음 타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35여년 전 ‘국민학교’시절...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용우)는 회원들을 위한 의료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5시. 한송한의원(213 Columbia St. New Westminster).  예약 (604) 255-6313 ◆밴쿠버문인협회(회장 앤 김)는 4월 정례모임을 4월 19일(토) 오후 6시 30분 써리 원조...
이재연 기자의 창업네트워크 '멕시칸 치킨’대표 김승찬씨 오문권씨
소자본 창업 아이템 가운데 치킨 집처럼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이 있을까. 치킨의 다양한 맛의 개발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꾸준한 수요로 인한 고정매출, 복잡하지 않은 기술로 초보창업자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이런 이유로...
박지원씨 돕기…1만달러 돌파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돕기 모금액이 1만 달러를 돌파했다. 밴쿠버 마라톤에 참가, 박씨에게 힘과 용기를 주자는 계획이 알려진 이후 1달여만이다. 모금활동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자원봉사자들도 힘을 얻고 있다. 한인사회의 훈훈한 정성은 한국에서 밴쿠버까지...
28일 BC주 프린스 조지
캐나다 BC주 프린스 조지 소재 뉴칼레도니아(CNC) 학교에 유학하던 김모(21세)양이 28일 오전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이날 오전 7시 30분경 횡단보도를 건너다 1톤 밴 차량에 치었다. 사고직후 프린스 조지 병원으로 옮겨진 김양은 부상...
“긍정적인 마음과 가족이 가장 큰 힘이죠” 하원의원 비서로 일하며 외교관 꿈 키워
올해 24살 김정민(아그네스 김)씨는 자랑할 것이 참 많은 아가씨다. 노스 밴쿠버 아가일 고등학교 학생회장과 학교신문 편집장, 치어리더 출신으로 현재 오타와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프랑스 문학을 복수 전공 중이다. 신분이 학생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현재 학교를...
물리치료비 모금 6000달러
박지원씨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 봄기운처럼 퍼지고 있다. 밴쿠버 마라톤에 참가, 박지원씨의 물리치료비를 모은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동포사회의 훈훈한 정성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최강미씨는 “한인동포사회의 각급단체와 협회, 동문회, 언론사...
창업네트워크 ‘웰빙건강백화점’대표 정병호·김진예씨
부부창업은 인건비 절감효과와 손님을 대하는 직원을 채용하는 것보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적극적이므로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부부가 함께 창업한 경험자들은 부부가 함께 하는 창업을 적극 말린다. 반면, 창업전문가들은 부부 창업의 성공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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