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주회 여는 피아니스트 강수정씨
2008.01.25 (금)
2월 2일 UBC내 리젠트 칼리지 채플 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
피아니스트 강수정(사진)씨의 피아노 독주회가 2월 2일 오후 3시 UBC내 리젠트 칼리지(Regent College) 채플 홀에서 열린다. ‘Piano Lecture Recital’을 주제로 한 이번 독주회에서 선보이게 될 곡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Goldberg Variations). 전곡 50분의 연주시간이...
|
|
"설날 떡국 드시러 오세요!"
2008.01.25 (금)
UBC 한인학생회, 내달 2일 떡국잔치 열어
UBC 한인학생회(KISS)가 설날을 맞아 밴쿠버 한인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초청해 떡국 잔치를 벌인다. 한인회관에서 오는 2월 9일 정오부터 열릴 이번 행사는 UBC 한인학생회의 신임 회장단이 주축이 되어 준비하고 있으며, 100~150명분의 떡국과 음식을 마련해 한인...
|
|
HSBC, 장학재단에 장학금 2만달러 후원
2008.01.25 (금)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7년째 지원
HSBC 은행이 2008년에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에 2만달러의 장학금을 약속했다. 지난해에도 한인장학재단에 2만달러의 장학금을 후원한 HSBC 은행은 2002년부터 한인장학재단을 지원하고 있다. 오유순 이사장은 “지난 24일 HSBC 은행 BC지역 케네스...
|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죠”
2008.01.25 (금)
이재연 기자의 ‘창업 네트워크’(21) 새마을떡집 대표 손광진·박동기씨
버나비 킹스웨이에서 ‘새마을 떡집’을 운영하고 있는 손광진씨와 박동기씨는 한국에서 떡 만드는 기술을 익히고 돌아와 지난해 7월 이 집을 인수했다. 웰빙 열풍과 함께 제빵시장을 넘보는 수준으로 그 규모가 커진 한국에 비해 밴쿠버에서는, 그 수요가 적은...
|
|
대통령 취임식 참석희망자 접수
2008.01.24 (목)
밴쿠버 총영사관 1월 30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은 2월 25일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거행될 예정인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희망자 신청을 받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23일, “대상은 제한이 없지만 참석 희망자에 대한 초청여부는 ‘취임행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뒤 초청장이...
|
|
"디자인은 제품구매력 폭발시키는 파워"
2008.01.24 (목)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 전 삼성전자 생활가전 디자이너 현 공방 ‘나무이야기’ 대표 이형식씨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국제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기업의 선두주자는 단연 삼성전자. 그 중에서도 ‘백색가전’이라 불리는 생활가전에서 제품구매력에 미치는 영향력은 디자인이 거의 절대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업디자인 제품에서...
|
|
[기자 수첩] “브라보! 조수미”
2008.01.23 (수)
같은 제목의 기사를 2년 전에도 썼다. 21일 밴쿠버 오피움(Orpheum) 극장에서 열린 조수미 공연, 가슴은 응원이라도 나온 것 같았지만 ‘파이팅 조수미’라고 외칠 수는 없는 일이다. 여성 지휘자 타니아 밀러(Tania Miller)가 이끈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로시니의...
|
|
“99세까지 행복하게 살다 3일 앓고 죽어야 행복”
2008.01.23 (수)
우리모임- ‘백세인회(百歲人會)’
▲부부의 화목을 장수의 중요한 비결로 꼽는 유양천 회장은 파트타임으로 주어지는 일자리라고 해도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노인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다. 2050년 노령인구가 20억 명으로 증가, 세계인구의 21%를 점유할 것으로 전망되는 고령화는...
|
|
평통, 제이슨 케니 초청 강연
2008.01.21 (월)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보수당의원 초청 강연회가 18일 열렸다. 민주 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신두호)의 2008년 첫번째 사업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회는 전현직 평통자문위원을 비롯해 2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했다. ‘한국-캐나다 관계와 한인 커뮤니티의...
|
|
대한항공·아시아나, '우수항공사' 뽑혀
2008.01.21 (월)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러誌 선정 대한항공 '아시아 최우수 항공사'
대한항공이 17일 LA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세계적 여행잡지 ‘비즈니스 트래블러’지의 2007년 베스트 비즈니스 트래블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우수 항공사’ 부문과 아시아 태평양지역 ‘최우수 비즈니스클래스 운영 항공사’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또한...
|
|
부모 초청이민 숨통 트이나
2008.01.18 (금)
한국 수속 빠르면 1년 캐나다는 25개월 걸려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이민 수속기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5~6년씩 걸리던 초청이민 소요기간이 다소 빨라진 것은 한국 수속기간이 짧아진 때문이다. 현재 캐나다에서의 수속은 스폰서십 승인까지 평균 25개월이 필요하지만 한국 수속은 빠르면 1년...
|
|
창업,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2008.01.18 (금)
[신년특집] “하자하자 도전 2008년” (3) 창업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금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
|
“개발은 경험과 도전정신이 중요”
2008.01.18 (금)
우리이웃/ 개발 컨설팅 이종명씨 칠리왁 부동산 전문가… 개발 대행업 개척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칠리왁의 토요일 아침. 낯익은 한인이 프레젠테이션 센터로 바뀌고 있는 한 건물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었다. 바로 금년 봄 첫 번째 분양을 앞두고 있는 플로라(Flora) 프로젝트의 책임자 이종명(사진)씨이다. “개발사업은...
|
|
“영사콜센터 자리잡았다”
2008.01.18 (금)
2007년 이용자 20만명 돌파
2004년 출범한 영사콜센터가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한국민의 해외 사건·사고 등 영사민원과 해외안전정보에 대해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외교부 영사콜센터의 이용자 수가 20만명을 넘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2007년 이용자수는 21만 2000명에...
|
|
“밴쿠버에 올바른 우리 생활문화 전하고파”
2008.01.17 (목)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 '왕년에...' 전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한국생활문화학회 이사 현 ‘예랑’ 대표 이경란씨
철종임금(조선 제25대 왕1849~1863 재위)의 5대 손녀인 이경란씨. 그는 역대왕손 가운데 성공한 CEO로 꼽히는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이우영회장과는 사촌지간이다. 우리나라 최후의 정경부인인 할머니와 살며 어릴 때부터 궁중의 예법과 문화를 보고 배우며 자랐다....
|
|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 열려
2008.01.14 (월)
제 1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12일 열렸다. 워싱턴 주정부 청사 인근 한국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한인의 날에는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의원, 신두호 평통 서부캐나다 협의회장, 김연아씨 등 한인 2000여명이 참석했다. 워싱턴주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한인의...
|
|
“이윤 적어도 프랜차이즈가 편하고 안전하죠”
2008.01.11 (금)
'파파 존스' 버나비 코퀴틀람점 대표 정동수씨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생애 첫 창업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은, 유명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부터 찾아보게 된다. 지난해 3월 파파존스 버나비 코퀴틀람점을 인수하고 창업자가 된 정동수씨도 특별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 없이도 초보 창업자가 할 수 있는...
|
|
밴쿠버 한인회, 최창식 이사장 선출
2008.01.11 (금)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가 1월10일 제1차 이사회를 통해 최창식 전 회장을 이사장으로, 정성호씨를 부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이사회는 2007/08년도 사업계획서를 승인 통과시켰으며 한인회 은행구좌관련 서명권자로 문정 회장, 이창화 수석부회장, 김윤희 재무를...
|
|
북한 가는 소프라노 오진아씨
2008.01.11 (금)
2월 14일 평양서 3곡의 아리아 선사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2세 소프라노 오진아씨(Gina Oh 32, 사진)가 2월 북한 평양무대에 선다. 오진아씨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2월 16일) 이틀 전인 14일 공연하며 모두 3곡의 아리아를 부르게 된다. 드브로작의 ‘달의 노래’(Song to the Moon), 푸치니의...
|
|
“한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됐으면”
2008.01.11 (금)
과기협, 기술이전지원센터 역할 지원
재캐나다과학기술자협회(과기협)가 한국 중소기업 진흥공단과 기술거래소를 통해 지정된 AIF 창업투자와 손잡고 한국 업체의 북미 진출을 돕게 됐다. 과기협의 BC지부 회장 최강일 박사(우측)는 10일 회원사이자 협력업체인 AIF 창업투자의 이완종 박사(좌측)와 함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