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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 "하자하자, 도전 2008!" (2)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한 삶의 수호천사 인근 커뮤니티 체육시설 적극 활용해야
무자년 새해를 맞아 성인 한인들이 꼭 도전해 봐야 하는 것들에 대해 “도전 2008년”을 통해 생각해 본다.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고, 시작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오히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글 싣는 순서공부, 배워서 써먹자운동,...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는 것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무대 될 것"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오는 21일 밴쿠버 무대에 다시 선다. 지난 2006년 5월 밴쿠버 심포니(VSO)와의 첫 공연은 이곳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수미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공연”이라고 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조수미를...
밴쿠버 문인협회가 주최한 2008년 밴쿠버 신춘문예 입상작을 이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올해는 수필 부문에만 당선작이 있고 나머지 부문은 당선작이 없습니다. 입상 작품과 심사평은 이번 주부터 본지에 싣습니다. 시상식은 1월 26일(토) 오전 11시...
1.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건강하시구요. 2. SPICIAL SALERED BULL 8OZ X24: 39.99 3. 2008년도 달력이 나왔습니다.1 장으로 된 실협 달력이 나왔습니다.  협회에 들르셔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4. 2008년 1월 부터 GST 가 현행 6%에서 5%로 인하됩니다....
신임 회장에 스티브 김씨
한인 2세 봉사단체 C3(The Corean Canadian Coactive)가 5명의 새로운 운영진을 구성했다. 그간 연아 마틴(김연아)씨가 맞아 활동했던 회장직은 스티브 김씨가 맡아 활동하게 되며 재무 및 스폰서십 담당에는 시어도어 이씨, 홍보담당에 안젤라 맥켄지씨, 서기 및...
한인장학재단, 오유순 이사장 재선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이 지난 11월 19일 총회를 통해 오유순 이사장을 재선임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오유순 이사장은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이사장 자리를 사임하고 다른 이사님들께 부탁 드렸지만 모두들 바쁘다고 사양하셔서 할 수...
10일 헌법재판소가 ‘이명박 특검법’은 합헌이라고 결정하면서 각 언론에 당부했다는 내용이 아프게 다가온다. 헌법재판소는 언론에서 쓰고 있는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자’라고 표현해야 맞다고 지적했다. 최고법인 헌법(68조 2항)이 ‘당선자’라고...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 / 왕년에… 전 한국·캐나다·싱가포르·하키대표팀 감독 박영조씨
◇박영조 감독은 지난 시절을 돌아보면 후회도 미련도 없을 만큼 하키와 한평생 열심히 뛰었던 추억이 전부라고 말한다. 그는 4월 26일 빅토리아에서 열리는 올림픽 예선전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사주고 격려할 예정이라며...
장소 코퀴틀람 블루 마운틴 공원으로 변경
2008년 제7회 ‘한인문화축제’ 행사 개최일이 8월 16일..
우리모임 / 사진 동우회 ‘CLUB SEE’
“사물을 바꾸거나 속이지 않고 실수나 혼동 없이 응시하는 것은, 모든 창작물보다도 그 자체로 더 고귀하다.” 이 말은 영국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의 말이다. 사진에 흠뻑 빠진 사람들은 사진의 매력은 바로 사진(寫眞), 즉 사물을 사실적으로 더...
12월 바뀐 한국 외환거래규정 따라 한국서 송금받는 사람이 은행에 사유 설명해야 입금돼
미국에 1년간 파견근무를 가 있는 직장인 김모씨는 한국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를 미국에서 쓰면서 매달 1천 달러 정도를 미국에서 한국의 연결계좌로 입금하는 식으로 카드 결제대금을 처리해왔다.그러던 중 김씨는 최근 거래은행으로부터 2만 달러 이하를...
김정홍 도예가의 작품에 14人의 문인들 글 새겨 전시
우리 도자기에 시와 수필 등을 새겨 넣어 만든 이색 도자기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포트무디 티카페 ‘뮤즈’에서 열리게 될 이 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될 도예작품은 도예가 김정홍씨가 초벌구이를 해서 제공한 도자기에, 문인들이 시를 새겨...
3년여 도피생활 끝 덜미..한국-캐나다 공조수사 결실
캐나다로 도피했던 사기용의자 조모(53세)씨가 한국과 캐나다 경찰의 공조 수사 끝에 지난해 12월말 검거됐다.(본지 2007년 12월 15일 A1면 ‘지구 끝까지 쫓는다’ 기사 참조) 경찰은 2006년 9월, 밴쿠버 경찰영사 배치를 계기로 1년 이상 추적해왔으며 조씨는 현재...
신년특집 “하자 하자, 도전 2008년!”(1) 공부
무자년 새해를 맞아 성인 한인들이 꼭 도전해 봐야 하는 것들에 대해 ‘도전 2008년’을 통해 생각해 본다.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고, 시작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오히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글 싣는 순서(1) 공부, 배워서 써먹자(2) 운동,...
이재연 기자의 ‘취업 네트워크’ (14) 애플 기아 써리 매장 이진훈씨
‘APPLEWOOD KIA’ 자동차 써리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훈씨. 대학에서는 컴퓨터를 전공하고 졸업 후 외국인 기업 전산실에서 근무했다. 이민 후 7년 동안 다운타운에서 레스토랑을 경영하며 세일즈와 무관하게 살던 그가 이곳에 입사를 한 것은 2003년 11월. 만...
밴쿠버 한인회, 노인회와 함께 모금
사단법인 밴쿠버 노인회(회장 김영철)가 시작한 ‘대재앙 태안반도 기름유출 모금운동’에 밴쿠버 한인회(회장 문정)가 힘을 합쳤다. 기름유출로 인해 해안이 오염된 태안반도를 살리기 위해 노인회가 시작한 모금운동에는 아직 동포사회의 본격적인 참여가...
존경하는 캐나다 한인 동포 여러분! 2008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007년은 우리 민족 모두에게 있어 실로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모국에서는 새로운...
존경하는 캐나다서부지역 동포 여러분, 2008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저는 부임 후 처음으로 동포 여러분과 함께 새해 아침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늘 행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희망차고...
“희망과 웃음 가득하고 소망 이루는 한 해 되길”
한국의 채용정보업체 인크루트가 우리나라 직장인 2105명을 대상으로 2008년 새해 소망을 조사한 결과, 20대의 2.4%가 ‘자기계발’을 꼽는 반면 30대는 승진 및 연봉 상승, 40대는 재테크라고 답해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고 한다. 또 새해 소망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노동 허가 승인 취소될 수도 있어”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취업비자 알선 수수료 등에 대해 깊은 주의가 요망된다고 발표했다. 알선 수수료나 항공료 등은 캐나다 기업의 고용주가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발표의 주요 골자다. 대사관측은 “만약 취업 희망자가 알선업자에게 수수료 등을 지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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