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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미국 한인기업 영신 하이비 캐나다 서부로 확장 계획
미국에서 3대째 성장해 온 한인 기업체가 캐나다 지사를 개설할 예정이다. 미국 아리조나주에 위치한 양봉농장에서 매년 600만파운드(약2722톤)를 생산하는 한인 건강식품업체인 영신하이비가 밴쿠버 지사설립을 추진한다. 영신하이비 유한성 과장과 허재은...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심효일씨 현 밴쿠버 Bach, Leoni 합창단 밴쿠버한인연합교회 성가대 지휘자
◇2년 이민을 온 이후 우리 가요를 많이 접하지 못했다는 심효일씨는 한국을 가면 친구들과 어쩌다 노래방을 가서 부르는 18번이 조영남의 ‘제비’, ‘빨간 구두아가씨’, ‘J에게’ 등이라며 웃었다. 음치들을 위해 그는 ‘노래를 잘 하기 위해 노력하지...
17일 ‘케이 믹 센터’에서
남성 4중창단 ‘Vancoree’창단 콘서트가 오는 토요일 17일 저녁 7시 30분 웨스트 밴쿠버 소재 케이 믹 센터에서 열린다.  중창단 이름인‘Vancoree’는 밴쿠버와 한국인의 합성어로, 코리아 싱어즈에서 활동하던 테너 이영주, 문일민, 바리톤 조창제, 베이스...
우리모임 / 밴쿠버 7080 팝 재즈밴드
7080밴드를 대표하는 그룹이라고 하면 옥슨 80, 마그마, 라이너스, 활주로, 샌드패블즈, 송골매, 휘버스, 장남들, 봄여름가을겨울…… 이런 이름을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절 대학을 다닌 세대들은 우리나라 가요계에 중심 획을 그은 대학가요제가 시작된 일을...
시인 정호승의 시와 작품세계 탐구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회장 이주희)는 지난 12일 저녁, 회원들과 문인들을 위한 문학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대된 작품은 그의 시 가운데 인간상의 슬픔과 고뇌를 담은 ‘참회’, ‘가시’, ‘오늘의 마지막 열차’ 등 4편. 시인 유병옥씨의 강연으로 열린 이날...
밴쿠버 문인협회는 역량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2008년 캐나다 신춘문예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공모부문 시(3편), 시조(3편), 수필(2편), 단편소설(1편), 평론 (1편), 기타(번역문학 각 2편) ▲접수 마감 2007년 12월 30일까지 ▲제출처  Seung S....
새해 1월 21일 오피움 극장
'천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밴쿠버 무대에 다시 섭니다. 지난 2006년 VSO 공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조수미는 이번 공연에서 롯시니, 베르디, 도니체티의 오페라 아리아를 관객들에게 선사합니다. 밴쿠버...
버나비 교육청 ‘웰컴 센터’ 개관 학생과 학부모 위한 정착서비스 제공
버나비 교육청 ‘웰컴 센터(Welcome Centre)’가 7일 정식 개관식을 갖고 새 이민자와 학생들을...
한국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밴쿠버 총영사관은 오는 19일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석세스 트라이시티 서비스센터에서 열리는 설명회에는 배희열 병무청 정책홍보팀장 등 2명이 참석해 동포들의 궁금사항에 답한다. 병무 설명회에서는 ▲개정 국적법 관련 안내 ▲영주권 취득자,...
‘추한 한국인’ 근절 캠페인 1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추한 한국인(Ugly Korean)’은..
25일 ‘K-POP 3색’ 공연 무대 설 예정
가수 ‘아이비’가 오는 25일 예정대로 밴쿠버 무대에 설 예정이다. 지난 2일 전 남자친구의 협박사건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인기검색 순위 1위를 기록했던 사건 이후, 국내가수활동 잠정적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아이비’의 밴쿠버 공연이 예정대로...
이재연 기자의 창업 네트워크 ‘선샤인 컨비니언스 스토어’대표 원정희씨
투자이민자로 밴쿠버에 오게 된 원정희씨는 이민 첫해 ESL 학교를 다니며 2년 동안 영어공부...
모금 위한 후원 행사 다음 주 13일 열려 CBMC 후원... ‘밴쿠버 클래스’설립 추진
연변 과학기술대학을 모델로 한 평양과기대 건립을 위한 지원 행사 ‘애통’이 13일 오후 6시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석식과 함께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평양과기대 설립 부총장 정진호 교수가 설립경과보고를 할 예정이다....
1월 21일 오후 8시 오피움 극장
'천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밴쿠버 무대에 다시 섭니다. 지난 2006년 VSO 공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조수미는 이번 공연에서 롯시니, 베르디, 도니체티의 오페라 아리아를 관객들에게 선사합니다. 밴쿠버...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외국 국적을 취득했다면 한국 국적 회복은 불가능하다. 8일 한국법무부는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했거나 이탈한 경우 국적회복 신청을 불허한다”는 국적법 9조 2조항에 근거해 최근 A(42)씨의 국적회복 신청을...
자격요건 심사·단속 강화…강제 추방 적발된 불법 강사, 캐나다 가장 많아
법무부가 불법 원어민 회화강사의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 L씨(55세·남)가 범죄전력을 이유로 강제 추방됐다. 7일 한국 법무부에 따르면 L씨는 미국에서 아동 성 포르노 동영상 소지 및 유포 사실로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최근까지 경남 창원의 모...
소설가 김영하씨 서하진씨 초청 UBC 학생 교민 등 100여명 참석
◇ UBC 아시안센터에서 개최된 ‘한국 문학의 밤’ 행사에서 소설가 김영하씨와 서하진씨가 작품 낭독 후 독자들과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풀턴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한국 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교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UBC...
밴쿠버 노인학교 5일 종업식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김영철)가 주관한 밴쿠버 노인학교가 5일 종업식을 통해 8주 간의 과정을 끝마쳤다. 김영철 회장은 종업식 축사에서 “노인들은 이웃과 교제가 꼭 필요하다”며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배우기도 하면서 의미를 나누어 갖자”고 말했다. 김...
우리모임 / ‘봉숭아학당’ 조각보 모임
지금처럼 재봉틀이 없던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가 시집갈 때 신주단자처럼 소중하게 품고 가던 특별한 혼수품이 있었다. 쌀겨를 담은 요강단지와 또 하나는 골무와 함께 나무 막대기에 감아 만든 실타래에 용도에 따라 굵기가 다른 바늘을 꽂아 얌전히 담은...
“낙타처럼 그리움을 등에 업고”
안봉자 시인<사진>의 수필집 ‘낙타처럼 그리움을 등에 업고’ 출판 기념회가 지난 3일 오후 버나비 소재 밴쿠버 한인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오유순 한인장학재단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길벗 모임과 밴쿠버 한인 문인 단체, 세계시낭송회(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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